2006/06/01 03:09
( The Time of my Life)
■ 늦은 저녁 시간 책상위에 '너이나' 태국 과일을 올려 놓고 영화 한편을 봤다...
한국 온라인 영화를 태국에서 상영하기는 쉽지않다 너무 끈어지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GOMPLAYER는 끈어짐이 덜하더군요 [무료 영화]
역시 오래된 영화지만 좋은 영화 그리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99년도 한국에서 잠깐동안 라틴댄스 동호회 활동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문동 외국어대 근처 댄스바를 금요일 저녁이면 직장인들이 모여서 살사/자이브 등을 추면서 흥에 겨웠던 기역이 나더군요
저는 몸치여서 잘안되더라구요 에거~~~[으아 너무 오래된 기역들]
늦은 저녁 시간 맛있는 너이나를 혼자 먹으면서 글 몇자 적어 봅니다.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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