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신부

평생을 가난하고 병약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살아있는 성자라 해도 부족함이 없겠습니다. 이런 분들은 종교인으로써 라기 보다는 왜 인간이 인간 답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보여준 한 사람으로써 마땅히 프랑스에 기둥이라 하겠습니다.

원본텍스트 -동아일보

Posted by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