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국은 크나큰 여러움을 격고 있습니다. 쓰나미 급 대 홍수로 인해 태국은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와 사망자 발생 완전 고립된 지역에 사는 사상자가 얼마가 되는지 확인 조차 할 수 없고, 그 피해액 또한 상상을 초월합니다.

현재 가장 문제는 물水 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물을 구하는건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렵고 힘든일입니다. 가까운 편의점에서는 물이 없어 24시간 빈 진열대만 보일뿐..

앞으로 10일안에 약 3~4일 간격으로 방콕 중심 구지역을 점차 침수시킬 겁니다. 이렇게 되면, 태국민 뿐만아니라 교민들도 큰 고통속에 물이빠지기 만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그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태국은 한국이 어려움이 처했을때 삼상오오 모아 한국을 돕는데 조금에 망설임 없이 적극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태국을 도와줄때 입니다. 바로 지금이 천만 방콕시민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줘야 한다고 봅니다.

일본을 도와줬던 그 때 그 도움의 손길 절실히 필요한 태국입니다.

살짝쓴소리~!

이번 대홍수 사태는 자연재해를 충분히 막을 수 있는 2달 동안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태국 정부의 게으름탓에 아유타야가 침수될때쯤 손을 쓸려고 하니 그게 제대로 될리가 없지요.. 참 답답합니다. 국가적 손실도 인명피해도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태국인 성품중에 "콘 키키앋" 이 문제일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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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2011/10/20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대홍수 피해 상상초월 수심 3미터 넘어
2011/10/22 - [태국뉴스/소식] -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2011/10/23 - [태국뉴스/소식] - 수해복구 작업중 노상에서 잠든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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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이징 타일랜드 지난 2007년도 신규 항공사 취향을 준비중에 있었던 PC-AIR 가 2011년 인천-방콕, 방콕-도쿄간 하늘을 날게됩니다. 그런데 특이한 사항은 이번 PC-AIR 항공사 에어호스테스[여자승무원] 전원 "까터이"로 채용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세간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태국 까터이들 그 동안 직업적 범위가 매우 좁아 술집이나 /쑈호스트 /의상판매원/ 판촉/ 미용실/등에 종사하거나 삼삼오오 친구들과 동업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러나 이들 까터이들은 제2의 성性 삶을 추구하고, 자신을 여자로써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강한 사람들이죠.

기존 일반 여성들 보다 고소득 층 직업 까터이들이 많아 태국에서 까터이 모습을 한 남성?들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 까터이들은 당당한 모습이 강합니다. 직업에 대한 [돈 벌이] 집중력이 아주 대단해서 일반 여성들이 할 수 없고 창피해 하는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곤 하죠.

  이런 당당하고 여자보다 더 이쁜 모습을 한 까터이들 돈을 모아 완전한 [제 2의 삶] 여자로 인테리어를 통해 제 2의 성性을 살기 위해 지금도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M-Plus 비 사립개발기관 측은 이번 항공사 승무원 채용은 성 차별 없이 매우 동등한 권리와 각각의 능력 자질 그리고 항공사 철저한 시험을 통과한 승무원 채용은 매우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계 최초 까터이 여 승무원 항공사인 PC-AIR 가 취향 하기에 이르고. 많은 관심속에 까터이들 사이에 많은 관심과 세계적인 언론 포커스를 받는데 충분하지 않을 까 쉽습니다.

이번 PC-AIR 항공은 310-222 모델 228 좌석을 배치해 놓을 상태입니다. 지난 2554[2011] 1월 첫 취향을 시작 방콕 - 인천 [월, 수, 금.토] 방콕 - 도쿄[목, 일], 방콕 - 간사이 [ 화요일]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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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9월 15일 MBC 에서 방영한 대장금[大長今] 최초 한국을 전세계 알리는 큰 공을 세웠던 멋진 작품 태국에서는 아직도 대장금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4년도 태국에서 방영했던 대장금[大長今] 그 방송이후 2년정도 계속 본방, 케이블 재 방송을 계속했었죠.. 이로 인해 한인 식당 매출 급상승 했구요.. 태국사람들 한국을 꼭 가보고 깊은 로망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2011년도 태국 국영방송 TV3에서 다시 대장금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청자 눈을 사로잡을 만한 드라마가 그동안 특별히 없었다는게 그 이유도 있겠지만, 대부분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쇼프로, 영화들이 선정적이고 폭력적이여서  그렇지 않아도 매일같이 발생하는 폭력 사태로 골머리 썩히고 있는 태국으로써는 대장금 드라마는 최고의 아이템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때 태국인들로 부터 이런 질문 많이 들어봤습니다.

Q. 한국 여자들 전부 이영애씨 처럼 이쁘게 생겼어요. 피부색도 하얗고 ?
A.  꼭 그렇지 않아 이영애씨 처럼 이쁜 여자분 그리 많지 않어.

Q. 한국 여자들 음식 잘 만들어?
A.  꼭 그렇지 않어.. 내 경험으로 보았을때 내가 만든게 더 맛있을때가 많았어..ㅜ.ㅜ


한류가 가져다 준 매출과 한국 브랜드 급상승. 해외 여행객 1천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을 정작 알리긴 해지만, 오히려 한류를 이용한 매출 급상승 및 기업 그룹화에 이르는 매일 같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는 사람들은???

◆정답: 중국계 태국인[화교]  ◆일본 기업 및 식당

정말 한류를 이용한 마케이팅 성공 기업은 한국기업이 아닌 중국계화교와 일본 기업 입니다. 요즘 TV 에서 광고에도 깜짝 놀랄만한 선전을 하고 있는가 하면, 좀 심하다 쉽을 정도 마케이팅을 펼치는 사례를 아주 쉽게 접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중이지만, 한편으론 씁쓸함을 감출수 없다고 해야 할까요?

☞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한류로 돈 버는 화교 이야기는 앞으로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할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또한 배울것도 많고 한국 사람들도 눈 크게 뜨고 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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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 [세상에나] - [세상에나] 매일 특별한 음식을 먹는 고양이 화제

2011/01/23 - [생활습관들] - 치솟는 한류 천추태후 인기는??

2010/11/01 - [생활습관들] - 따뜻한 마음을 받다 รับอุ่นหัวใ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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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한류 바람이 제대로 불고 있는 태국 어디 어느 곳을 가나 한국 음악과 영상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 음악/ 시사 할 것 없이 TV뉴스, 연예 프로에 등장하는 등 ..

최근 태국 국영 방송국  TV 3 [thaitv3.com] 채널에서 방송중인 "천추태후" ชอนชู หัวใจเพื่อแผ่นดิน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2011년 1월 15일~16일 방송분 태국 시청자들 눈을 자극했는데..

" 고려 6대 국왕 천추태후 오라버니인 성종의 병세는 점점 깊어지고. 성종 제2 비 원정왕후 배후를 알게된 성종은 원정왕후 퇴출을 준비하는 가운데.. 현 성종의 친 여동생이며 적대 관계인 천추와의 관계는 점점 깊은 골로 빠지고..

또한 , 목종[왕송] 병세와 함께 원정왕후 소식에 골 깊은 가슴 아리와 함께 마음속 깊은 곳에는 또 다른게 원망이 보여지고

한편, 김치양과 천추 사이에 미묘한 사랑의 싹이 트이고, 또 다른 후폭풍을 예고 하는 장면이 계속됩니다."

태국인들은 천추태후와 김치양 관계가 의심스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죠...^^::
침치양 속 마음이 다름을 알게된 태국 시청자들 살짝 욕들도 하더라구요..ㅡ.ㅡ

매주 토요일 ~ 일요일 오후 5시45분 ~ 7시45분까지 방송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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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 [태국영화소개] - 한국 배경으로 만든 태국영화 "미안해 사랑해 07/06 - [볼거리[좋은것 들]] -

2010/06/01 - [생활습관들] - 인기 방송 "선덕여왕" 태국에서 먹히네염..

2009/07/22 - [시작하기에 앞서] - 4년 동안 운영해온 제 블러그 패쇄해야 할까요?[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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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รับอุ่นหัวใจ 따뜻한 마음을 받았습니다.. 2004년 부터 시작된 태국생활에서 수 많은 태국인들과 만남 업무적인 만남을 제외하곤 특별한 왕래없이 지냈지요..

음.. 방콕이라는 동네가 그렇게 믿고..속내를 터놓고 지낼만한 사람들을 찾기 힘든곳입니다. 생존을 위한 전쟁터 같은 곳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최근에 만나게된 태국인 과 업무적인 식사를 하게되었지요.. 그러면서, 날씨도 싸늘해지고 있으니 꼭 목에 두르고 다니세요..란 말을 듣는데.잉....?? 

따뜻하다..정말 따뜻한 마음...

목도리가 참 이쁘더군요.. 수원짝뚜짝에서 구입한 것 같은데..가격을 떠나 참 기분 좋은 저녁시간이 였습니다.

น้องแก้วนะ รับอุ่นหัวใ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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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한달 예정으로 떠난 여행은 7일만에 포기하고 급하게 방콕으로 돌아 오는 일이 생겨버렸지요..

2004년도 부터 시작된 태국 및 동남아 생활들.. 그러나 수 없이 많은 곤충들이게 몰려도 보았고..그 중에 모기들에게 수 없이 물려 보았지만... 정말 모기가 이렇게 무서운 잡것들이구나 목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요~~

이번 여정은 "수코타이 암퍼[군] 남러이[นําลอย]을 거처 패차분 산맥을 지나 암퍼 롬싹을 지나 이싼 최북단 짱왓 러이에 위치한 암퍼 푸릐어에서 다시 이싼 우돈타니로 이어지는 계획" 을 잡고 떠난 길.. 그러나 수코타이 2박 암퍼 남러이에서 그만.. 다시 방콕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문제는 암퍼 남러이 이곳은 깡촌 아주 아주 깡촌 핸드폰 안터짐니다.. 호텔 그런거 없음.. 잠을 청하기 위해서는 암퍼 툼싸이리움 외각도로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를 가야하는데 이곳은 홈페이지도 없고.. 주소도 없고..물어 물어 찾야 가야 하는 곳입니다..

다행스럽게.. 그 동안 쌓아온 태국인들과 친분?덕에 깡촌 남러이에서 잠자리를 제공해주었고.. 물론 잠자리 제공해 준 만큼 저도 나름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 있었던 도착한 다음날 저녁 부터 시작된...

모기Mosquito들 테러..그런데..몸에 바르는 약부터 스프레이까지 죄다 동원해 보았지만.. 소용없더군요.
잠을 청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모기에게 테러를 당한 .. 아침..

주변 태국인들이 놀라더군요...으아~~ 형 팔다리가 와~ 너무 물렀네요..?
응...난 지금 죽것다..아 팔 다리가 뜨겁다..으아~~ 정말 얼마나 물렀는지 모를정도로 양쪽 팔 다리가 그런데..문제는 다음날..점점 모기에 물린 곳이 부풀어 오르더니.. 짐물이 나오더라구요..

간지러운건 모르겠고.. 아프더군요.. 물린 곳이 아파서 안되겠다 쉽어서 급하게 태국 동생보고 야 ~ 돈줄테니 터미널까지 가는 차좀 구해와~~ 따블...ㅎㅎㅎ

그렇게 구해온 트럭뒤에 몸을 싣고 수코타이에 도착 저녁 막차를 타고 방콕으로 도착.. 새벽까지 여는 약국을 찾아 제 모습을 보여줬더니..놀라면서..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주더군요...

위에 올려진 사진 정말 약빨 하나는 끝내줍니다.. 그렇게 부어올랐던 팔  다리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하게 사라져 버렸지요..

언젠가 TV 방송에서 여행가들이 모기가 가장 무섭다는 말을 정말 크게 실감했던 짧은 여정이 였습니다.
혹시 모를 모기 테러에 위 사진속 약을 구매하세요...태국내 약국이면 어디서나 판매를 할겁니다.. 구비하시어 모기에 물리면 발라보세요..그럼 부기가 빠지고 간지러움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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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 [시작하기에 앞서] - 여행시 필수 무선인터넷 라우터 윈디31을 아십니까?

2010/05/19 - [태국뉴스/소식] - 속보 - 통행금지령 선포~ 외부 출입 금지!

2010/06/19 - [함께하는식사시간] - 태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음식 10선

2010/06/29 - [여행기] - 장거리 태국 고속버스 이용시 음식 제공 꽤 좋은데..

2009/04/19 - [생활습관들] - 태국내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12곳 [믿거나 말거나]

2009/09/02 - [함께하는식사시간] - 시큼한 김치찌게가 생각날때..แกงส้ม깽쏨 한 그릇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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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철도국은 지난 24일 방콕 파야타이 BTS 역에서 수완나 품 까지 총 8개 구간으로 이어지는 "Airport Rail Link" 개통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에에포트 레일링크 지상철은 시티 라인(SA CITY LINE) 과 익스프레스 라인(SA EXPRESS LINE) 으로 나워지게 됩니다.
씨티라인은 파랑색 지상철 이고 익스프레스 라인은 붉은색 지상철로 구분됩니다. 운행 시간 06:00 ~24:00 까지 그러나 역무원과 대화에서 들었지만 24 :15분 까지 운행한다고 하더라구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 시티 라인(SA CITY LINE) - 파랑색
- 파야타이 역[지상철]에서 출발 - 라차쁘라록 - 막까싼 - 람캄행 - 후어막 - 반탑창 - 랏까방 - 쑤완나품[국제공항] 총 8개 전구간을 달리게 되고..
- 8개 구간 총 소요시간은 30분 ~ 35분 정도 걸립니다.
- 2010년 연말까지 15 밧으로 정해질 것 이라고 합니다. [이후 45밧으로 책정]

2. 익스프레스 라인(SA EXPRESS LINE) - 붉은색
- 파야타이 역 [지상철]에서 출발 - 막까산 역 - 쑤완나 품[국제공항] 총 3개 구간을 달리고
- 3개 구간 이동 시간은 15분 ~20분 사이
- 익스프레스 라인 이용료 100 밧

28일 오후 씨롬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이때다 쉽어서 파야타이 지상철 역으로 직행 했지요

파야타이 지상철 밖으로 나가시면 왼쪽에 에어포트 라인이라고 붉은색 이정표가 눈에 띄게 보입니다..

진입로 쪽은 현재 공사중인 관계로 사진이 잘 안나왔습니다.

위에 붉은 색으로 표시 되어 있구요.. 화살표 방향을 가시면 됩니다.. 보이시는 에스컬레이터 를 타고 위로 올라가시면... 표끊는 곳이 보입니다.


위로 올라오시면 표를 끊으실수 있구요.. 현재 정상 운행중에 있구요.. 무엇을 타실것인지 말씀하시면 됩니다.
씨티 라인 15밧 - 익스프레스 라인 100 밧입니다.

현재는 종이로 표를 대신하지만.. 곧 충전식 카드 혹은 일회용 카드를 지급 할 것입니다.

다시 위로 올라오시고 열차를 기다리시면 되는데요. 아직 마무리가 덜된곳이 많이 눈이 띄더군요.


외국인 여행객들과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이날 한자리 했지요..^^

내부는 생각 보다 좁아 보입니다. 의자 가 불편하더라구요.. 걸터 앉는 부분이 좁고 딱딱해서 불편 했습니다. 그래도 뭐~ 30분인데 하고 아무렇지 않게...흑..

- 여기서 잠깐 - 주의 ~~~
지금 열차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게.. 다른게 아니라 문이 열리고 닫힐때 사람이 낄경우 다치겠더라구요
문이 닫힐때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쾅~~ 사람들이 다들 뭔소리지 하고 놀랩니다.
또한 여자분들 중에 휠을 신고 타실때 문틈에 낄 염려가 있어 보이고 이날 휠이 끼는 것을 눈으로 보았지요

자 이렇게 도착하고 밖으로 나오시면 바로 수완나 품 지하로 연결되는 곳으로 나오게 되고 이제부터 티켓팅 하시고 편안한 여행 하시면 됩니다..

이번 태국 철도국에서 야심찬 계획 아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이 돋보이더라구요..태국에서 가장 골치 아프고 힘든게 교통문제 입니다. 택시를 타고 가자니 바가지도 심하고 모르는 외국인들이 타면 길을 돌아 비싸게 받아 먹는 넘들이 많습니다.. 버스도 있지만 길이 워낙에 많이 막히는 지역이라 고생스럽죠..

이번 에어포트 라인링크 로 인해 여행객들 , 비즈니스 차 공항에 가실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역 구간중에 지하철MRT 와 연결되는 곳이 없어 불편함이 있고.. 후어막  역의 경우는 하차시 도로 500미터를 걸어가야 교통편을 이용 할 수 있고. 람캄행 역의 경우도 내려서 이동하려면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나마 "라차쁘라독의 경우는 라차다 근처에서 이동하기 괜찮습니다.

반탑창, 랏까방은 거의 깡촌? 이라고 해야 하나요? 내리면 고생문이 열리는 곳입니다..ㅜ.ㅜ
제가 사는 곳에서 버스를 타고 공항까지 가는데 약 1시간 정도 길 막히면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요.. 람캄행까지 이동해서 익스프레스 라인을 이동한다면 약 30분 정도 시간을 절약 할 수 있겠 더라구요.

새벽에 공항에 내리시면 아침 6시까지 기다리셔야 하고 낮에 공항에 내리시는 분들은 꼭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수쿰빗은 파야타이까지 가시면 되고,  바로 지상철 갈아 타면 수쿰빗 까지 금방입니다.

2010/05/24 - [태국뉴스/소식] - 방콕 씨얌역 센트럴월드 -

2010/05/21 - [태국뉴스/소식] - BTS 22일 연장운행 발표~!

2006/08/13 - [생활습관들] - 태국 지하철에서 본 여대생--[태국]

2007/01/05 - [여행기] - 태국 "버스/기차/지하,지상철/ 안내 사이트--[태국]

2006/03/19 - [여행기] - 태국 지상철과 지하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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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무엇이 숨겨져 있는 곳 태국 우리 생각을 훌쩍 뛰어 넘는 일들이 무수히 벌어지고 있는 곳이죠..

그렇다고 해서 꼭 위험한 일만 있는것도 아니고.. 가끔은 아니..일상속에 언제나 존재하는 사랑 싸움.. 그 속을 깊이 파고 들면 아주 홀라당 뒤집어 집니다.

혹시 엔조이 좋아하십니까?? 음 .. 여자들에게 우리 엔조이 어때요 란 질문을 확실하게 던진다면? 반응이 어떨까요?

『 어머~ 이런 쌍 제수없게 시리.. / 어머머..짐승 /왜 이러세요../ 경찰 부를거에염/ 등등.. 그러나 이런분들도 음.. 재미 있겠네요/ 서로 귀찮게 안하는 조건에서 / 조아조아 가는거야 등등 / 』

- 태국어에서 กิ๊ก 끽 이란 사전적 의미는 물건과 물건이 부딧치는 소리를 일컫는데요..보통 이런때는 꺽꺽 이란 의성어를 씁니다.. 사전상 나와 있는 똑똑 소리를 태국에서는 "꺽꺽" 이라고 하죠..

  태국인들 사이에 กิ๊ก 이란 엔조이를 뜻합니다.. 비속어인 섹스[떡]와 관련된 말을 할 때 대부분 사용하는데 결혼을 했건 애인이 있건 없건 상관없이.. 그냥 서로에게 부담 없이 즐기는 남녀 관계를 일컫습니다.

  그렇다면, 태국 끽이란 속 깊은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사실 내숭에 최고봉인 『어머~ 왜이러세염.. 전 한남자 밖에 몰라요..우린 그렇게 배웠어염.. 어머』 콱 ~~썅 그냥

20대 부터 60대 이상 여성들이면 누구나 똑같이 하는 말이 있는데요.. "전 아직 혹은 이혼했어요" 이야기 입니다. 뭔소리냐구요?

태국 여성들 대부분 정신세계가 홀라당 깨는 순간...은?

질문: 결혼했나요?
왈; 아직요
질문; 태국분들 결혼 일찍하던데....?!
왈; 저는 24살쯤 결혼했다 1년 살고 이혼했어요..

또 다른 사람 질문

질문; 결혼 했나요?
왈; 아직요
질문; 나이가??
왈; 49살요
질문; 오 피[누나]네요...
질문; 결혼은요?
왈; 아직요
질문; 음....?? 찡찡[정말요]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버젓이 같이 살고 있는 남편과 2 아이의 엄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끽에 대한 깊이를 알기 위해선 한 두번 만나선 알수 없구요.. 몇 차례 만나봐야 속내를 들어냅니다. 물론 몸으로 일하는 직업 여성들[마사지, 술집 , 거리] 여자들은 무조건 당근 끽한다고 하죠..[이런 뇨자들 말고] 은 무조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일반인 상대로 대화를 했습니다...그런데.. 참으로 편안하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에 대해 아주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이야기인 즉, 태국인 남성에 대한 불신이 크고 일 안하고 바람잘피고, 술 좋아하고, 담배피고.. 이런 모습이 너무 싫다 그래서 다른 남자들을 만나다고 합니다..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4년전에 들었다면 아~~ 안됐다 여자들..이럴텐데.지금은 아~썅것들.. 어디서 개 구라를... 왜냐구요?

  여성이 우월한 사회 태국여자들 팔자도 아주 쎕니다.[팔자에 관한 내용 포스트 할겁니다.] 여자들이 워낙에 드세다 보니 성욕도 강해서 한 남자에 만족하지 못하는 여성들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요..이건 솔직하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보통 자신과 결혼한 남성. 애인에게 있어 성관계 만족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들 해줬죠..

- 끽이 좋아.. 결혼이 좋아?
  당연히 끽이 좋다는 대답들을 합니다..구속받지 않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태국 여성들 남성들 삶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요..

- 끽은 몇명씩??
  보통 2명 이상 끽이 있는 여성들은 상대 남성에  대한 질문을 금지하고 있고..그러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다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 연락은 어떤식으로??
 ㅎㅎㅎ 웃으며..심카드 구입하면 끝../ 태국은 충전식 심카드가 널리 펴져있기 때문에..2개 이상 심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거 보나 마나 입니다.. 스마트 폰에는 심카드 2개를 꼽을 수 있죠..

- 외국인 끽 과 태국인 끽 중에 누가??
  활랑 [외국인]을 선호한다.. 흑인은 싫고 유럽쪽 남성들이 좋다 / 한국인 넘좋다 ^^::::

- 태국인 남성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대부분 알고 있고, 남자들도 끽이 있다 .. 뭐 크게 불편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알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솔직한 이야기는 약 한달 쯤 지나서야 들을 수 있었습니다..이 이야기들은 한명의 여성 이야기가 아니고 다수의 여성들 이야기를 듣고 포스트 하는 것입니다. 저는 태국인 남성들이 무지 폭력적이고 여자들을 험하게 다루는줄 알고 있었는데..사실은 좀 달라요.. 태국여자들 정말 드세고 팔자들이 쎕니다..남자 하나로 만족 못하는 스타일들이 대부분이고.. 남자를 쉽게 바꿉니다.. 오랜 태국생활을 해보니.. 여자인냥 내숭떨던 태국여자들 속이 이제 다 보입니다..호호호

아차 추가 사항- 수코타이 어느 암퍼에 가면 끽들만 받아주는 호텔이 있어요 아주웃긴일이 있었죠..포스트 준비중

- 다음은 태국 여성들 팔자에 대해서 포스트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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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서 한국이란 수 많은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한류바람은 멈출줄 모릅니다... 특히 살짝 정신나간 외교부보다 훨씬 한국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있는 문화사절단? 연예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씀 전합니다.

태국 국영방송 채널 3 에서 매일 저녁 17.45~19.45분까지 선덕여왕[Queen Seon Deok] 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케이블에서 재탕 삼탕을 하고 있지여.. 사실 대장금, 주몽 보다는 인기는 별로 없습니다만..

  짜임세가 돋보이는 스토리 전개 때문에.. 애절한 사랑이야기 등을 고루 담고 있어 태국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이야기속 아름다움이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나 봅니다.



위 사진속 프로필은 이번 선덕여왕을 통해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들을 모아 놓았더라구요..이중에 "이요원" 아주 좋다고 합니닷.. 그리고 아래 숫자 2523. เม.ย 09 는 생년월일을 뜻합니다. http://papam.net/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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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비상사태 센터에서 5월달 안으로 비상사태 및 통행금지령 해제 할 것이라는 뉴스 시작과 함께 다시금 활기를 찾고 있는 방콕 중심가 상가들.. 그러나~~ 예전 같지 않을 듯...

  태국은 외국인 손님이 없으면 당장 굶어 죽을사람들이 무지 많습니다. 외화벌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돈을 쓰는 사람 대부분이 외국 관광객들.. 대부분 태국인들은 비싸디 비싼 시내에서 물건을 사는 경우는 극히 이래적입니다. 돈 많은 부모 덕에 씀씀히 헤푼 자식들은 제외하곤 말이죠..

아직 끝나지 않은 시위..
- 빨간옷 시위대가 6월경 다시 집회를 갖는다는 소식이 있습니다...분명히 다시 방콕시내에 진입할 것이고..또 어떤일이 벌어질지.. 참 캄캄하죠.



씨얌 BTS 사람들로 북적 북적 합니다만.. 외국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죄다 태국인들..


씨얌 BTS 역과 연결된 씨얌 파라곤 깔끔하게 청소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쫌..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적대던곳.. 이곳 역시도 아직 청소중 이곳 저곳 손볼 곳이 많은듯



사람들 모습은 그리 즐거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는듯... 표정이 밣지 않더군요



손님 맞을 준비를 한창 하고 있는 쇼핑몰 직원들



그렇지만 아직도 문을 열지 못하는 곳도 상당히 많습니다.


거리 노상 상인들 일부 지역에서 소규모 장사를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더군요


사람이 많아 보이시나요?? 아님니다. 사람 다니는 길을 온통 노상 상인들 옷으로 가득메워 길 오가기 너무 힘들더군요.. 장사를 하는 것인지 길을 막는 것인지.. 참..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씨얌 파라곤 건너편 씨얌영화관 전소된 모습입니다. .. 이곳도 폐쇄되어 안으로 들어갈 수도 없지만..참혹한 모습

대체적으로 다시 활기를 찾아가는 모습을 옆볼 수 있었습니다만..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야 이번 충격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을듯.

워낙 태국 경제의 근간을 흔들어 놓아서.. 빠른 회복을 하기엔 시간이 많이 필요해 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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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말입니다.. 이게 뭔 자다가 봉창 두두리는 소릴 하냐면요...??
사진속 건물에 제가 살고 있는데요..요즘 부쩍~~ 옆옆 방 남녀가 쌈질을 하는데.. 남자가 허구헌날 뒤지게 혼나고 내일이면 쫒겨나게 생겼습니다요..

뭣을 그리도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뭘 먹고 사는지 모르지만... 한번 집안에 들어가면 몇일씩 문밖 출입도 하지 않고 지내다가 가끔 저녁무렵에 외출을 하더라구요..

어케 그리도 잘아냐구요?? 음...

그니깐 저는 덥거나 하면 에어컨 대신 문을 열어 놓고 있을때가 가끔 있어염..뭐~~ 남자 혼자 사는 방이 그렇듯이?? 뭐 볼것도 없공.. 훔쳐갈만한 물건도 없는 터라..신경 깔끔하게 끄고 살다 보니..활짝 문을 열어놓고 누가 지나가던 뭘 보던 신경끄고 산지 꽤 됩니닷..[전기세 아낄라공]

그래서 주변에서 하는 큰 소리가 잘들려욤..[대부분 태국인들도 문열어 놓고 있음]


내용을 깔끔하게 요약하자면..

- 옆옆 사는 여자 왈: 야~ 내가 하지 말라는데 왜 자꾸 하는데..왜~~[소릴 버럭지름]
- 남자 왈; 조요~~용[말 없음]

- 여자왈; 야 이 멍청한 놈아 나가.. 꺼지란 말야~~!
 - 남자 왈; 겁나게 조용~~

- 여자왈; 나가`~~ [건물 떠나가라 소릴 지름니닷]
- 남자왈; 그만해~~ 시바라~~[큰소리 한방! 깔끔하게]

- 여자왈; 너 지금 뭐라고 했어 야~ 너 내일 짐싸고 나가 꺼지란 말야 시바라
- 남자왈~~; 우당탕 광쾅[뭔가를 부숩니다]

- 여자왈; 흑흑.. 왜 그래 시바 나가란 말야 흑흑
- 남자왈; 조용해라~~

갑자기 주변이 조용~~~~

태국 여성 중심사회 
- 뭐 태국을 딱히 뭘까요? 라고 묻는다면..음...여자들 성격참 까칠하다고 대답을 하곤 합니닷
정말이지 묵뚝뚝[땀캄떱캄] 하고..남자를 휘어잡고 살려는 여자들이 상당수 되는데..이것은 태국은 모계 중심사회 남자보단 여자들 사회 활동을 많이 합니닷.. http://papam.net/536

- 이런 탓에 가정사 모든 주권을 여성들이 좌지우지 하고 살아갑니다..당연히? 남자 알기를 좀 우습게 보는 경향이 아주 강하고..태국인 남자들을 잘 믿지 않습니다.[정말]

왜 태국 남성들을 믿지 않냐구요??

-눼~왜냐면 " 태국어 중에" 빡완[ปากหวาน] "달콤한 말" 이란 뜻도 있지만.. 격한 분위기에 접어들면, 입빠른 소리로 들리기도 하죠..^^

- 태국 여성들은 남성[외국인 포함] 을 만날때 "빡완" 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태국 남성들 대부분이 유머러스한 어법과 달콤한 이야기로 태국 여성들 맘은 휘감아 버리는데..태국 뇨자들 살짝 이런걸 좋아하는지 금방 넘어옵니다.. 뭐랄것도 없이 살림 장만하고 살아가다가 오래지 않아 또 헤이지고 또 만나고..

- 태국에서 여자와 쌈이 나면 누가 가장 많이 쫒겨 날까요?? 딩동댕...[남자들이 가장 많이 쫒겨 납니다.] 아 웃겨랏~~! 어느날 길에서 큰 가방과 쇼핑백에 옷을 넣어가지고 버스를 타거나 길가에 앉아 담배를 피우면서 여자를 쳐다 보고 있으면 그 남정내 100% 롭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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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9시 부터 다음날 새벽 5시 까지 통행금지령이 내려진 방콕 전역.. 아주 답답해 돌아가시겠습니다요~~! 시바

8시 40분쯤 동네 근처를 사진기 들고 나가봤더니.. 아글쎄.. 평소에는 바글바글 차도 막히고 매연에..아주 답답했는데.. 무진장 한산하고.. 사람도 가끔 한 두명정도..보일까요??

급하게 장사를 접고.. 퇴근 하시는 아주머뉨...


  이번 시위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곳이 있다면 바로 " 세븐일레븐" 이로 인해.. 낮 시간때는 입구와 유리벽면이 신문지로 도배가 안되는데..저녁 시간만 되면 알바생들이 덕지 덕지 붙여 놓습니다..


  늦은 저녁 시간때 출출하면 빵 하나 때릴까 하고 가봤더니.아 글쎄.. 헉..동이 났더랩니다.. 그런데. 낮에도 없었는데.. 알고 봤더니..지금 방콕 중심가 도로 대부분이 출입 통제구역이 많아.. 물동냥을 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였습니다.

현실이 이런데.. 만일 지금까지도 시위를 했다면..휴~~ 끔직하게도.. 음식 대란이라 일어났을 지도 모릅니다.
  
  태국은 굶어 죽는 사람이 없어요..그 만큼 주변에 풍부한 과일이며.. 쌀이며.. 농산물이 많습니다만..그건 지방이 그런것이고..방콕 주변에는 풍부한 과일 나무 보기가 하늘에 별 따기?? 보기 어렵죠..

무엇이든 돈을 주고 구입을 해야하고.. 없으면 걍 굶던가..뭐 이런식인데.. 이런식으로 생활을 해도 무리가 없었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 시위와는 관련없는 많은 방콕 사람들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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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새로운 앨범 보나마나 카피 앨범 판매량 8일만에 10만장 돌파 했다는 소식
보나마나 새로운 앨범 소식이 전해진 지난 5월 13일~20일 사이에 카피본 108.406 만장 판매량을 기록

A 앨범 판매량 95,359 카피본 판매 B 앨범 13.047 카피본 판매 를 기록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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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대표하는 모델 5인 혼혈인
-  เชอร์รี่[췬리], บี[비], แพนเค้ก[펜켁] ,กันต์[깐뜨] ,พูลภัทร[푼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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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들이 좋아하는 놀이중에 체스[หมากรุก/마까룩]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근대사 100년동안 전쟁이 없었던 태국으로써 체스게임을 통해 서로의 삶에 웃음의 띄웁니다.

아주 잠깐만욤~!
태국이 근대사 100 여년 동안 전쟁이 없었다는 건 이들 태국인들 실 생활에서 그 여유로워 보이는 삶이 묻어 있는데요.. 사실 2006년도 부터 시작된 불운? 쿠테타/계엄령/등 사건 사고가 있어도 이들은 바로 마이뻰라이[ไม่เป็นไร] 란 소릴 합니다.. 

- 걍 괜찮다~ 아무일도 없을 것이다...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건 근대에 전쟁을 겪어보지 못했던 이들로써는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 위 사진중에 왼쪽에 앉아 있는 아좌씨.. 3판 연속 깨지고 맙니다.. 담배를 연신 피워데면서, 인상 박박쓰고 있을때... 훈수두는 한 아좌씨때문에.. 잠시 싸늘했던 분위기도 잠시... "

- 한국도 장기 훈수 잘못 두면 쌈 아쌀하게 나잖아여.. 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호호호

태국도 한국 처럼 40대 이상을 위한 놀이문화가 적습니다.. 특히 태국은 더 한편인데..체스[보드게임]은 주변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가끔 나무를 깍아 만든 체스도 판매를 하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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