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 홍수 피해지역에는 물 보다 무서운 공포가 도사리고 있는데 물 범람으로 악어때 100여 마리가 농장을 벋어나 지금 홍수지역 민가와 이동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사람을 공격하고 있어 큰 공포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태국 국립공원 야생동물보호과 부회장 "티라팟 빠유라씯 씨 말에 의하면, 현재 물 범람으로 농장을 빠져나간 악어때 숫자는 대략 100여마리 정도 되는데 이가운데 1미터 미만은 공격성이 약해 위협이 되지 않는한 사람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지만. 1미터 이상 2미터는 사람을 공격하기 때문에 조심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현재 악어때를 잡기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악어때 공격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이 여러명되는 것으로 알고있고. 이외도 뱀이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태국 방콕은 지금 탈출러시가 한창입니다. 26일 부터 터미널(콘쏭)에는 방콕을 떠나려는 태국인이 티켓을 끊기 위해 끝 없는 줄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도 26일짜 방콕을 떠나는 티켓을 예약하려 했으나... 줄이 너무 길어 다행이 터미널에 일을 하는 태국인 동생 도움으로 티켓을 끊고 터미널을 출발했으나
머칫 터미널 출발해서 던믜앙쪽으로 향하던 버스는 급히 뉴턴을 하더니..사이 사이길로 빠지더니 람인뜨라 구 도로를 이어 달리덥니다.. 놀라운건 중간중간 침수된 현장을 직접 목격했는데.. 참혹..그 자체..헉..
2시간이 걸려서 방콕을 빠져나올수 있었는데.. 지방에서 현재 방콕으로 들어가는데 평소 3시간 거리 지역에서 출발을 해도 10시간이 걸려야 방콕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교민분들은 파타야/ 촌부리 쪽으로 탈출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호텔방 구하는게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는데. 저는 북쪽 페차분도 이쪽은 지대가 높고 산이 주변에 둘려 쌓여있고..조용하고 호텔방도 널널하니 빈방이 넘처나지요.
그런데 오늘 오후 갑자기 태국인들이 호텔로 몰려오더군요.. 아~~ 죄다 방콕 사람들..옷차림이.
한국 교민분들 혹시 어딜 가지 하시는분 페차분으로 오세요..
태국 잉락 현 총리는 10월 21일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빗물과 뚝이 무녀진 물이 방콕 인근 아유타야, 빠툼타니를 덮치면서 360명이 넘는 사망자 나왔고, 이에 태국 현정부는 큰 고민에 빠져 있던중. 잉락 총리는 방콕 도시의 10%를 포기하기로 결심을 하고 방콕주변에 있는 모든 수로를 열라는 명령을 하달합니다.
이는 매우 중대한 결정으로 현재 재방을 쌓아 모인 물 수위가 4미터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으로 태국 30%를 물 바다로 만들수 있고, 방콕 전체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희생자는상상을 초월 할 수 도 있는 상황으로 더 이상 물을 갇어 놓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현재 방콕 전지역에 비상사태를 내린 상황입니다.
혹시라도 있을 지 모르는 틈을 막고 또 막고 물샐틈 없이 막았고 1층 화장실과 부엌 구멍으 죄다 막아 버렸찌요..
※물을 구하기 힘들어요. 쌀도 라면도 없어요..ㅜ.ㅜ
요즘 슈퍼마켓에는 물도 생필품도 없어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 어느덧 홀로 슈퍼마켓을 가면 생필품을 구하는데 실패를 해서.. 안되겠다 쉽어 태국에서 그나마 오래? 살아온 경험이 있어 방콕에서 그나마 좀 안전하다 쉽은 곳 태국인 친구에게 " 야~ 나 한달만 같이 살자 알았지?? 방세 줄께.." 이렇게 해서 방한컨을 얻었지요.
지난 6월경 태국 북부 짱왓(도) 난 에 큰 태풍을 동반한 비가 내립니다. 이로 인해 주변 암퍼(군) 일부가 침수되고 뚝이 무너지면서 푸미폰땜 저수량 120%넘는 사태에 이르자 땜에 물을 내보내기에 이르고, 빗물 과 강물이 합쳐지면서 큰 홍수를 만들게 되었고, 치양마이, 랑씯,쑤코타이, 피싸누눅, 등 북부 시도 지역 80%가 넘는 대형 침수가 이어져 천문학적인 피해를 입히게 되고, 다시 그 물이 흘러 10월 중순부터 아유타야를 덮치게 되면서, 이번 쓰나미 급 초대형 홍수로 인해 아유타야 전체는 그져 호수가 되고 맙니다.
아무것도 없는 그져 큰 호수가 되어 버리고 수심이 무려 3미터가 넘었다고 하니.. 참~담
그 물이 다시 빠툼타니를 덥치게 되고 이지역에는 대기업 공장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곳이여서 태국 정부는 피해를 막기위해 재방을 쌓았지만, 어마어마한 물의 양을 이기지 못하고 200 여개가 넘는 대형 공장 모두가 침수되고 맙니다.
현재 사망자 320명이 넘고 사상수는 현재 집계가 안되고 있는 상황이고 사망자 수도 현재 정확히 알수 없는 상황으로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나라의 근간이 흘들이고 있는 현 시국이 참 답답해 보입니다. 지금 태국 정부는 모래주머니를 120만개를 만들어 뚝을 쌓고 있는데 이 뚝에 모인 물 높이가 무려 3.2 미터가 넘습니다.
만일에 저 뚝이 무녀져 방콕으로 직행하는 날에는 상상하기 힘든일이 벌어지고 맙니다.
태국 정부는 뚝을 쌓지말고, 물을 그대로 방콕 시내로 들어오게 하고 바다로 나가게 해야 하는데.. 방콕 침수를 막고 물을 타이반도 해로 보내겠다는 생각이 이번 피해를 크게 키웠다고 봅니다.. 태국인들도 현재 한결같은 소리죠. 그 물을 그냥 방콕으로 들오고게 했어도 큰 피해는 없었을 것이고, 방콕에 물이 들어와도 무릎정도 되는 높이 침수가 있었겠지만.. 그 정도는 피해도 아니였을 텐데 그러나 지금은 늦었습니다
지금 물을 방콕에 그대로 내보내면 2층까지 모두 잠기게 되죠..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바로 물에 잠깁니다. 현재 3층집에 사무실과 거주를 함께 하는 저로써는 한동안 문을 닫고 좀 피해 있어야 할 지도 모릅니다.
※ 아래 지역은 현재 물이 잠긴 중부 지역으로 대부분 방콕 근교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 넝쩍 현재 3미터 이상 홍수 피해를 입고 있고 색깔이 짙은 곳이 피해가 큰고 물 높이가 높습니다.
- 크렁쌈와 지역도 3미터 침수지역이 보이고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 그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 랏끄라방 지역도 현재 3미터 침수지역이 있고 이곳도 마을 전체가 침수된 곳이 있습니다.
-던믜엉 이곳 지역 피해도 아주 큽니다. 특히 던믜엉 공항이 공항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수완나 품 국제 공항과 , 던믜엉 국내/ 국제선 공항은 안전한 상태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번 쓰나미 급 초대형 홍수는 앞으로 2달정도 지나야 물이 빠질것이고 피해를 복구하는데는 수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태국 현 정부 힘만으로는 안정화 시킬 수 없을 것이고 국제기구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특히 먹을 것이 부족하고, 각종 독충, 뱀, 악어들이 대거 밖으로 나와 지금 수재민들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싸뭇쁘라깐 지역 악어 농장 악어들이 불어난 물을 틈타 밖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기도 했지요..
혹시 태국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내년으로 연기하시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태국 을 한국정부와 단체에서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8월 22일 현재 태국 폭우로 인한 홍수피해가 엄청납니다. 피해지역은 29개시(짱왓) 98 곳 군(암퍼) 680 곳 읍(땀본) 5,083세대(무반) 총 1,156,666 이재민 발생했고. 100 여명은 홍수로 인해 고립되어 오가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해 태국 재해예방처리국에서는 신속한 처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중 이며, 계속되는 비피해로 인해 동북부 이싼 지역 피해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높은 지대에서 흘려 내려온 물이 저지대 잠겨 홍수 피해가 더욱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7월 3일 22.50분 261 앞도적인 득표율과 함께 사상최초 태국 여성총리 탄생 이번 총선은 90% 총선 투표 참여를 보였으며, 픠어타이 261석 당연 앞선 1위를 일찌감치 앞서고 있었고, 22시 50분 총리당선자로 확정되었습니다.
픠어타이 당 261석
쁘라차티빧 당 160석
투미짜이타이 당 34석
찯타이파나나 당 19석
프랑촌 당 7석
락쁘라텟타이 당 4석
마뚜투미 당 2석
쁘라팁따이마이 당 1석
태국 TV 전역에 전 총리 탁신 치와랃 축하 메세지를 총리 당선자인 잉락 치와랃에 전하고 총리 당선자인 잉락 은 내외신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40일동안 태국 국민에게 말했던 바 그래도 이행 할 것이며, 국민의 화합과 국가 경제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습니다.
지난 24일 발생한 리터규모 6.8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수 74명 부상자 110명으로 집계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미얀마와 태국 국경을 잊는 약80km 에서 발생한 지진은 800km 에 이르는 곳 까지 진동을 느꼈을 정도라고 하니 지진 피해 2틀째인 현재까지 피해상황으로 봤을때 앞으로 피해지역에서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AFP 통신에 따르면, 지진6.8 사망자 10명 부상자 25명으로 보도 되었으나. 오늘 오후 미얀마[버마] 지역 피해 상황집계를 통해 사망자 75명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시간대별 지진현황-
- 21시23분 진도 5.2 발생
- 22시15분 진도 4.8 발생
- 22시18분 진도 4.7 발생
- 22시54분 진도 6.2 발생
-23시15분 진도 4.0 발생
- 00시20분 진도 5.0 발생
3월 25일 오후02:15분까지 40번 여진이 계속되었고, 리터규모 3.0 ~ 6.2 발생 했다고 합니다.
- 방콕은 안전한가?
방콕은 크고작은 건물이 즐비합니다. 이 가운데 20층 이상건물만 67개 이르고 이번 지진으로 진동을 느꼈던 곳이기도 합니다 태국 정부는 아울러 이번 지진이후 있을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철처한 건축건물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것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지진으로 수쿰빗/ 라차다/ 팔람 9 근처 콘도 및 고층 건물에 있던 사람들이 놀란 가슴을 쓰려내리고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새벽 2시 이후 안전하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고 합니다.
태국 시간 오후 08시55분경 미얀마 리터규모 6.7 지진발생 위도 오전 : 20 ° 52 '12 '' 북쪽으로 10키로 미터 떨어진 곳에서 강한 흔들림이 5분여 동안 있었고 치양라이와 68km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 미얀마 지진으로 치양마이, 치양라이 일대 큰 진동이 발생, 치양라이에 살고 있는 55세[여] 나홍캄삥 씨 자신이 살고 있는 벽에 깔려 숨지는 사건 발생, 현재 치양라이도 매싸이군 지역 피해실태 조사가 이루지고 있으며, 일부 통신시설이 파괴되는등 곳곳에 피해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6.7 지진 강도가 강해 방콕 일대 큰 건물이 수초 동안 흔들림이 있었고 지진 발생 이후 20여차례 여진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태국 방콕은 이상 문제가 없고, 치양라이도 관광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번 지진사태로 인한 태평양 쓰나미경보 센터에서는 바다와 먼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쓰나미 발생은 힘들다고 합니다.
지난 2월 4일 부터 시작된 무력충돌은 많은 사상자와 씨싸껫 지역 주민 1만 5천여 세대는 긴급 피난길에
오르는 사태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번 무력충돌은 지난 2008년도 세계적인 문화유산 "카오프라위안" 신전 국경을 놓고 양국간 의견을 좁히지 못한채 1962년 국제사법 재판소는 카오프라위안 지역을 캄보디아 영토로 인정하였지만, 태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국제사법재판소에 재심을 요구하는 등 양국간 갈등은 극에 달하고 있었죠.
사건이 불거지자 양국 군軍은 국경에 집중 배치된 상태에서 총격전은 자주 발생하였지만, 이번 처럼 무력충돌로 민간, 군 사망자가 발생하는 사태에 이르게 됩니다.
어제 7일 4번째 무력충돌은 캄보디아 측 선재 공격으로 부리람도 국경지역은 군 증강 배치 캄보디아 군도 군 증강 반까루 군 지역은 큰 충돌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4일째 무력충돌로 28명 사상자 발생 군 1명사망 / 민간인 1명 사망 / 캄보디아 군 1명 [사망자 3명] 인질로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이번 사태를 유옌안전보장 이사회 공식 서한을 보내 이번 무력 사태에대한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과 평화유지군 파견을 요청한 상태이고, 반기문 유옌 사무총장은 이번 무력충돌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고 양국간 평화적인 대화 해결을 촉구한 상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