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국 명품? 음식이니 쏨땀을 먹을때 마다 아~~ 소주 한잔 딱 ! 좋은데 말이야? 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만큼 사람들 식감을 자극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고 그 종류도 다양해 식단에 명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과했나?ㅎㅎ]

이곳은 태국 동북부 이싼 / 북부와 둥북부 중간에 위치해 있고, 주변 페차분 산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전 몽족 포스팅 할때 말씀드렸듯이 이곳 페차분 중앙통을 볼것도 쓸만한 건물도 별로 없는 전형적인 급 시골 인데.. 그래도 시[짱왓] 입니다..  http://papam.net/1322   <-- 클릭

음.. 제가 이곳 페차분을 가면 꼭 가는 곳이 있는데..페차분 중앙시장 이곳은 그리 크지 않지만, 먹거리가 즐비한 곳이죠. 쏨땀을 파는 곳도 몇군데 없고 유일하게 몇가지 음식을 같이 흡입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인데. 길거리 음식이란 단점빼곤 맛이 좋습니다.

"가격?? 헉.. 저럼 넘 저럼.." 

여하튼 쏨땀과 얌 타래[얌;무치다 / 타래; 바다] 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새콤함 매콤함이 잘 어우려져 밥도둑이 되고 말죠.. 그리고 카우니여우[찐밥]을 한 웅큼 쥐고 먹으면서 주변 사람들도 보고..^^

태국에 있어야 할 이유를 묻는다면? 답: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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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막한 저녁 무렵 제가 살고 있는 방콕 타운인타운 지역을 설래설래 걷고 있던 중 밥은 먹었으나.. 출출함을 감당하기 어려워 1년 365일을 하루같이 다이어트 하겠다는 결심은 음식 앞에선 신기루 처럼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ㅜㅜ

거리 노상음식 팬말에 "꾸에티여우 옌타포 똠얌"  이란 멋진 글씨에 그만 노점상 테이블에 무거운 엉덩이를 살짝 걸터앉고 말았지요.. 그냥 탐마다(보통) 한그릇 가렵게 먹어야지 맘 굳게 먹고 주문을 하는데 " 커 꾸에티여우 옌타포 똠얌 피셋 래 센렉 싸이툭양 래 아오팻 두어이나 " 이 한마디를 해 놓고 보니..세상에 ㅜㅜ 무지막지하게 먹을 생각을 했구나

그런데 취소할 맘이 없더라구요..그래서 걍~~ 눈 딱 감고 한그릇 먹고 가야지 했는데..옌타포 똠얌에 특유한 맛과 시큼함 그리고 매콤함이 폭풍 흡입하게 만들더라구요.. 먹는 중간에 나도 모르게.. "쿤넝캅 아오익나" 순간  음식앞에서 작아지는 내 모습이 .....흑...

이렇게 해서 곱배기 두그릇을 순식간에 해치워 버리고.. 유유히 사라져 거릴 걸어가게 되었지요..ㅜㅜ

태국 쌀국수 종류는 아주 많습니다.
-  그 기원은 중국에서 넘어왔지만, 태국식 특유 음식이 만들어지게 되었지요. 이 "옌타포"  국수의 경우도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일부] 볼수 있으나.. 옌타포 는 붉은색을 띠는게 특징인데.. 융타푸 라는 소스때문입니다.. 그러나 태국에 와서 남뿌라[생선간장]. 프릿[태국고추]. 남쏨[레몬]이 들어가면서 전혀 다른 식감을 자극하게 됩니다. 사실 베트남 국수를 먹고 태국 국수를 먹으면, 베트남 국수는 참 싱겁게 느껴지게 됩니다. 

맛을 자극하고 식감을 돌게 하는 태국식 음식은 참 독창적이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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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많이 즐겨먹는 음식 "똠얌꾸에티여우" 입니다. 똠[끊이다] 얌[무치다]; 몇가지 재료를 무친후 끊여서 국수를 넣고 만든 국수 인데 제대로 잘 만드는 가계에서 먹으면 둘이 먹다 한 사람 거시기 해도 모를 정도로 맛이 장난이 아니죠

 또한, 가격도 싸고 한그릇 가득 달라고하면, 저녁 한끼 식사 가볍게 해결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거리 음식입니다.
 맛은 새콤 / 달콤 [매콤함은 고추가루는 직접 넣어서 조절] 해서 먹는 맛이란 참~~
 
제가 자주가는 써이 랏프라오 122 로터스 큰 도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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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중에 누구나가 꼭 먹어본 음식이라면.. 당연 "쏨땀" 일 것입니다. 특히 쏨땀의 원조격인 동북부 이싼 지역은 손 맛의 장인? 들이 있을 정도로 음식이 맛깔스럽고 강한 음식맛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사실 방콕에 있는 음식점은 가격도 비싸고 맛도 거기서 거기 그져 그렇더라구요.. 가격에 따라 음식맛이 달라 보인다고 하면 좀 거시기할까요??

여하튼 제가 이싼 컨껜을 자주 갑니다. 컨껜은 동북부를 대표하는 가장 규모 있고 도시화가 잘되어 있는 곳으로 볼만한 여행지는 없으나..이외 교통편이 좋은 편입니다. [그러고 보니 특별한게 없는 동네 냉...쩝]

위 보이는 사진은 컨껜 쎈트랄프라자 입구 건너편에 바로 보이는 노상음식점인데. 이곳은 사람이 바글바글 합니다. 그만큼 가벼운 가격에 음식이 정갈하고 싼 음식값에 배부름을 만킥할 수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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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살고 있는 태국 방콕에서 자주 가는 국수 집이 있습니다..가계 이름은 뿌 라는 이름을 사용하는데, 가계집 주인 아줌마 이름에서 따온겁니다.

처음 아줌마 얼굴 모습을 보고 중국인 아닌가 생각했는데.. 태국인이더라구요..맛도 맛이지만,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하디 착합니다.. 제가 한국인인 것을 아는 아줌마가 어느 날 말을 걸어오더군요...

자신도 몇년전 한국 여행을 가본적이 있다는 것이죠..그리고 태국에 돌아와 한국 예능프로를 자주 보는데.. 강호동 , 유재석이 등장하는  TV  프로그램 시디를 구입해서 항상 본다고 합니다.


한국말로 " 강호동 , 유재석" 좋아요 팬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시더라구욤.. 국수먹다 놀래가지고..ㅜ.ㅜ

지금 정면에 보이는 나이 60세 뿌이 아줌마 입니다. 인상이 참 좋아요.. 얼굴만 보곤 태국인이 아니라 언듯 한국인 같기도 하고 중국인 같기도 하고..나이에 비해 아주 어린 딸을 키우더라구요..


이곳 음식점이 가장 자랑하는 것이 "꾸에띠여우 똠얌 쏫" 입니다. 보통 꾸에티여우 똠얌을 만드는 가계에서 먹던 맛과는 전혀 달라요.. 맛이 진국이라고 해야 하나? 육수를 우려낼때.. 돼지고기를 통체로 푹 삶아낸 육수와 닭뼈로 우려낸 육수로 국수를 말아 냅니다..


음식을 상당히 깨끗하게 만들어 냅니다. 보통 여행객들이 태국 국수를 먹을때 쓰던 나무젓가락을 그대로 다시 사용하거나 합니다. 그런데 이곳은 절대 쓰던건 다시 손님 상위에 올려놓지 않더라구요.


이곳에서 워낙 유명한 국수집이여서 얼음물은 직접 셀프서비스 입니다..


슈퍼쥬니어 광 팬인 딸 대학생이더라구요 이제 20살 남짓 그런데 효녀입니다. 엄마 옆에서 일을 도와가며 공부를 하더라구요.. 어찌나 새침때기 인지.. 상당히 귀엽게 생겼삼.


  자 보시라~! "꾸에띠여우 똠얌 쏫 " 보통인데 거의 곱배기 양을 줍니다. 맛도 진국에다 음식 뒷맛이 깔끔해요 그리고 주문할때 국수 종류를 물어보면 " 싸이 쎈렉 여" 캅 이러면 짧은 국수 많이 넣어주세요... 그렇게 주문하면 양이 꽉차서 나옵니다..이렇게 먹은 가격이 30밧 허미나..단돈 30밧 컥~~

  위치는 122 써이랏파오[라프라오] 와 65 써이 람캄행 중간지점에 보면 방짝남만[빵짝주유소]가 달랑 하나 있습니다. 주유소와 세븐일레븐[편의점] 사이길로 들어오면 바로 눈에 들어와요. 약 5미터?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태국어 좀 하시는 분들은 뭐 걱정이 없지만..이곳은 외국인이 거의 안살아요.가끔 코큰 외국인이 보일정도.. 오실때 어느쪽으로 오느냐에 따라서 길이 좀 달라집니다.
[ http://papam.net/1180  클릭 하시면 위치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수쿰빗 프라자[한인타운]에서 출발하면 65 써이 람캄행쪽으로 가시는게 빠르고 .. 라차다에서 출발하시면 122 써이랏파오[라프라오]쪽이 빨라요.. 택시비는 수쿰빗 출발 95밧 정도 나오고 / 라차다  출발의 경우 60밧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곳은 젊은 대학생들 숙소가 가장 많은 곳이여서 술집도 많고 옷 가계도 있고.. 상당히 붐비는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사는 집에서 가까워 자주 가는 곳이지만.. 초행길은 좀 어려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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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길거리 음식 명가? 빠텅꼬 제[齊] 여행 중 자주 보셨을 겁니다? [자주 보셨나 몰라~쩝] 가격도 착하지만.. 길을 걷다 봉지에 20밧 정도 담아 먹으면서 걷는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태국 거리음식 중 하나 입니다.. 지금 밀가루 튀김은 중국이 원조 이지요..

  한국에도 차이나 타운이 몇 군데 있죠.. 제가 한국에 있을때 국경없는 거리를 가끔가보곤 했습니다. 그 곳에 가보면 길죽 길죽한 꽈베기를 보셨을 겁니다. 만든 재료는 비슷한데요.. 저는 늦은 새벽 2시 30분이면 가끔 집에서 약 5분거리 덩치큰 아좌씨 혼자서 만드는 따끈따끈한 빠텅꼬를 먹곤합니다.


  이곳은 " 빡써 랏파오 101" 에 달랑 세븐[편의점]이 있고 육교가 바로 보이는 곳 그곳 앞에서 꼭 새벽 2시30분이면 어김없이 비가 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러재꺼도 요 아저씨를 보곤 합니다..

  왜 꼭 새벽에 가서 구입하냐구요?? 눼~~튀김 먹거리 바로 먹어줘야 그 맛그대로 느낄수 ?? 있어 자주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럼 그 늦은 시간까지 ..뭘?? 그건 그건 음.... ㅡ,,ㅡ

깨끗한 기름에 튀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혼자서 일하시더라구요.. 평소에는 아주머님 아니면 아들이 나와서 돕곤 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편안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건 얼굴을 익히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사실 이 아저씨 겁나게 묵둑둑해요.. 손님이 와도 오는둥 마는둥..인사도 없공.. 제가 좀 아는체하고 웃고 미소짖고 했더니.. 요즘은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저 작은 봉지들이 즐비하죠?? 그게 태국만이 가지고 있는 소스입니다. 지금 밀가루 튀김은 중국이 원조 이긴 하지만, 태국은 이것을 한 단계 업글해서 소스와 함께 먹는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만요~!

สังขยาใบเตยจิ้ม[쌍카야바이떠이 찜]에 대해서 좀 알아 보겠습니다.

쌍카야바이떠이 찜 은 식빵 이나 각종 빵 종류에 참 잘 어울리는 절묘한 소스이면서, 그 만드는 방법도 좀 독특합니다.

쇼핑상가나 시장 한컨에 판매하는 곳이 있기도 하구요 가격은 크기에 따라 좀 다르지만, 보통 10~20밧 정도 합니다. 저렴하죠..


계란 3개
코코넛 원유 2 ¼ (흰색 스크래치 400g]
설탕 2컵
소금  ½ 티스픈
밀가루 1컵
물  ½ 컵 + pandan 쥬스

▶ pandan쥬스는 단풍색을 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지금 재료들을 믹서기에 넣고 잘 혼합해 준 다음 혼합 용기에 붓고 주걱으로 잘 저어주면 됩니다.

정말 지금소스는 맛이 좋습니다. 그냥 먹어도 달콤한 맛이 그만이죠.. 특히 출출할때 식빵에 발라 먹는 맛이란 음~~~ 쩝[말해 뭐합니까..가슴만 답답..휴~~]

지금 보이시는 두가지 종류의 빠텅꼬가 있을겁니다. 하나는 4각형 모양 , 또 하나는 한바퀴 꽈놓은 모양 처럼 생겼지요.. 보통 길에서 판매하는 빠텅꼬는 크기가 아주 작아요.. 그런데 이 아저씨는 덩치만큼이나 큼직하게 만들죠.

4각형 모양[차라빠오] 한개 2밧 / 꽈베기 모양 [꼬께리여우] 한개 2밧 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궁금하지 않나요?? 뭐가??
왜? 제齊를 사용할까요? 지금 거리 음식 모양은 제齊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지요. 빠텅꼬는 사람 이름에서 따온것이구요..태국은 불 필요한 문제를 이르키는걸 무지 싫어합니다. 사실 모양만 바꿔서 판매 할 수 도 있지만.. 그런 태국인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좀 다른 모양인 오톱[OTOP] 제품이 있긴 하지만, 이 제품도 중국인이 개발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사실 태국내 중국이란 절대적인 존재? 라고 할만큼 그 힘과 경제논리가 대단합니다. 태국이란 독특한 민족성이 없었다면 아마도 아마도 태국이란 에메이징은 찾아보기 힘들지 않았을까 쉽기도 합니다.

가끔이지만, 새벽녁까지 태국에서 일하시는 분이나..너무 몸이 말라서 살이찌고 싶으신분,.. 아니면 사장님 배 만들고 싶으신분 적극 추천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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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태국을 다녀볼 만큼 다녀 본 일인[一人] 어지간한 곳은 죄다?? 아니..남쪽은 아직 가보지 못했군요..[아쉽] 그런데..우돈타니 길 거리 음식점에 "슈퍼 꾸에띠여우"가 등장해 아주 놀라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방콕 같으면 슈퍼 꾸에티여우 가격이 70~80밧은 훨씬 넘을 가격대 인데..이싼[동북부] 우돈타니에 가면 단돈 45밧이면 먹다 지쳐 소화제를 동반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지금 보이는 곳이 슈퍼 꾸에띠여우 판매하는 간이 음식점 입니다... 제가 이곳을 자주 가는 편인데.최근들어 눈에 보이지 않던 메뉴가 보여 제가 화들짝 놀랐는데..아~~ 글쎄...

  『 이곳 도로는 "방콕 -> 컨깬 -> 우돈" 이곳 도로는 우돈타니 버스터미널을 가는 길이 기 때문에 반드시 지나갑니다.
왼쪽에는 대학교มหาวิทยาลัยราชภัฏอุดรธานี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탓 우돈타니"] 길 건너편에 쎄븐[편의점] 이 있고.. 편의점 정면을 보면서 왼쪽으로 약 5미터정도 가면 육교가 보이고 그 앞에 바로 꾸에티여우 가계가 있어요. 』

"짬보"라는 가계 이름을 사용하는데요.. 보통 사람 이름입니다. 이곳 가계 사람들이 제 얼굴을 알기 때문에 걍 앉으면 알아서 줍니다..

살짝 나이 들어보이는 젊은 남자가 있었는데.. 요즘 안보이더라구요... 여하튼 친절합니다. 2명의 어린 라오스 여자들이 있는데..좀 묵뚝뚝해도 이해하세요..월래 그래요..ㅜ.ㅜ[콱~]
자 위에 보이는 큼지막한 메뉴판이 보일겁니다..

 메뉴를 잠시 살펴보면.."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 - ก๋วยเตี้ยวหมู 꾸에티여우늬어[소고기 국수] - 꾸에티여우무[돼지고기 국수] นํ้าตก [남똑]- นํ้าใส[남싸이] - ต้มยํา [똠얌] "남똑"은 국수를 말아 줄때 육수를 국수 그릇에 국물을 낙차시켜 말아줍니다. "남싸이" 는 맑은 육수 모양으로 말아 주는 것을 뜻하고.. "똠얌" 이게 이게 매직 입니다.ㅎㅎㅎ  잠자던 아이도 깨운다는??? 그 맛..아쥑이죠..정말..

เนื้อสด [늬어쏫]- เนื้อเปื้อย[늬어쁴이] "늬어쏫"은 소고기만 넣어달라는 것이고 , "늬어쁴이" 는 소고기를 섞어넣어 달라는 뜻입니다.

ธรรมาดา[탐마다/ 보통] พิเศษ[피셋/ 특별한]  เต็มที่ [땜티 / 가득] ซุบเปอร์ [슈퍼 이게 이게 매직 ㅎㅎ]

이외도 고기가 추가되면 10밧을 받고 있지만.. 사실 추가 할필요 없이 지금 양만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탐마다]만 시켜먹어도 배가 든든하거든요.. 30밧 착하디 착한가격


그릇 크기가 커요 한국 세수대야 정도됩니다.. 큼지막한 그릇에 슈퍼 꾸에티여우 시켜보세요.. 먹는 태국인이 있었는데..사직찍는걸 깜박했네요..ㅜ.ㅜ



  이곳은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손님으로 가득하죠.. 그럴법도 한게 가격도 착하지만..음식이 깨끗해도 불결한 거리음식이 많은데 반해 이곳은 청결하고 음식도 맛이 좋습니다.. 야채는 무료로 주는데 듬뿍넣고 드세요..


  음식을 주문하면 걍 얼음 담은 물그릇과 야채를 그냥 줍니다.. 태국 꾸에티여우 는 사실 태국 오랜 전통 음식은 아닙니다. 베트남 쌀국수 맛과 비슷하기도 하고.. 중국 국수와 비슷한데 오랜 과거에 중국 우질라게 가난한 중국인들이 태국으로 넘어 오면서 시작된게 지금의 태국 국수 꾸에띠여우가 된 것입니다..

  "야왈랏"에 가서 꾸에티여우는 시키면 태국식 국수맛과 약간 달라요..일단 느끼한 맛은 중국식 기름끼가 너무떠서 먹고 나면 미식거려서 먹기 힘들더라구요.

  태국이 크게 발전 시킨것이 소스인데요..이것 때문에 태국 "꾸에티여우"가 유명해 진 겁니다. 국수에 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느끼한 맛은 사라지고 입안이 개운해 지죠..

  - 방콕에서 우돈타니까지 가는데 약 8~9시간 걸립니다. 개인 차량  이동이 아니면 툭툭이를 이용하시는데.. 터미널에서 이곳 음식점 까지는 30밧이면 충분합니다. 외국인 특히 한국인은 50밧~80밧 부르는 놈들이 많은데 " 턱돌아가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세요.어딜 듀굴라구" 30밧이면 되요..가까운데.. 걸어서 20분거리 초행은 힘들고 터미널에서 약 5분이면 도착합니다.. 30밧에 가세요..안간다고 튕기면 가만이 그곳에 서 있으세요.. 조금 있으면 30 밧에 가는 툭툭기사 나타납니다

아차 -
이동하실때 썽태우 44번[8밧] - 터미널 밖으로 나오면 세븐[편의점] 달랑하나 있은데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시면 44번 타고 가세요..혼자타면 어딘지 모르니. 같이 앉아 있는 분에게 "까루나 롯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팟 캅/카" 하시면 도와 줍니다. 약 5분이면 도착하고 툭툭이 이용시 "빠이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팟" 이라고 하고 먼저 30밧 이렇게 흥정을 하시는 겁니다. 툭툭 기사가 먼저 가격을 말하면 가격 깍을때 지랄맞으니..먼저 30밧 이러면 40~50밧 부르는데 걍 30밧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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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방콕에 개최한 식품 펀 페스티벌이 개최 했지만, 아주 쓸쓸해 보이는 곳이 있었으니..한국산 김 진열대는 파리만 날리더군요.. 그런데 그럴법도 한게 작년 2009년도 태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중국산 김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라는 상품이 태국 남녀노소 입맛을 자극했습니다..그런데 먹는것 가지고 심각한 장난을 치는 바람에 작년에 뉴스 보도 되었던 사실도 있습니다. 타오께너이 김 속에 암을 유발하는 재료가 섞이는 바람에 태국 보건당국이 화들짝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무런 이상이 없는지 조용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골때리는 일이 있었는데도 대 성공을 거둔 식품입니다..

태국에서 성공하고 싶으세요??
- 그럼 포장을 잘해야 합니다. 태국은 일본의 모든것을 모방한 나라입니다..일본이 태국 경제를 책임지면서 눈으로 먹는 음식, 예술, 인테리어 눈이 높아졌져.. 바로 식품도 마찬가지 입니다.. 포장을 잘해야 우질라게 성공을 할수 있어요.


아래 보이는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라는 태국어로 적혀 있는 식품이 바로 성공을 거둔 중국산 김 입니다. 그런데 가지수가 무지 많아요.

혹시 가지수 많다고 하니..돌김 , 파래김, 이런 김이라 생각하셨다면 천만에 말쌈.. 땅콩 첨가김 , 매운김, 고소한김, 짭쪼름한 김, 등등등 가지수가 많아서리.. 저는 한가지만 구입했어욤..ㅜ.ㅜ



일단 모양에서 압도적입니다. 이쁘죠? 한국 김 포장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실제로 제가 구매했던 한국김 VS 중국산 김을 두고 태국인 동생들에게 " 너라면 뭘 살꺼야?? 당연히..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를 구입하겠다고 합니다..이유는? 그냥 손이 간데요..한국 김은 어때서.. 그냥 그래요...맛있어 보이지 않는다나요??

애효~~ 사실 한국 사람들이야 늘 먹던 것이라 신경안쓰겠지만..외국은 다르죠..^^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 개봉을 하면 지퍼가 붙어 있어요..두고 두고 먹으라고 그리고 첨가물이 뭔지 모르겠지만.. 좀 눅눅하다는 느낌과 바싹한 맛..


한국김은 넓어서 입안에 넣을때..부셔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은 좁고 길죽하게 만들어져서..그럴 염려가 없답니다..


자 요로코롬 생겨먹었죠.. 그런데 색깔이 아주 진합니다.. 한국산 김 색깔보다 아주 진하고 투박해 보이죠..


그런데..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은 밥에 싸먹는 김보다는 그냥 바싹한 과자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일부 태국인들은 김은 밥에도 싸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아이들은 그냥 과자처럼 먹습니다..

그런데 김 하면 짭쪼름한 맛..한국 김은 짭쪼름하죠..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은 짜지 않아요..아주 적당히 소금이 첨가되어 짠맛은 아주 덜하고..약간 단맛도 납니다..

밥에 싸먹어도 맛이 있더군요. 그런데..김이 좀 질기더군요.."부셔지는것을 막기 위함으로 보임"


한국산 김은 얇고 번들 번들 하고 짭쪼름하죠.. 과자로 먹기에는 짜서 불가능 하고 술안주 혹은 맛있는 밑 반찬으로 제격이죠..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이 성공한것은 바로 아무때나 부담없이 과자처럼 먹을 수도 있다는 것이 먹혔고..이쁜 포장이 어린이들 손을 자극하게 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김 색깔이 아주 다릅니다..한국 김은 개봉후 바로 먹으면 바싹하고 짭쪼름한게 한끼 밥 뚝딱인데.. 오른쪽 검므띡띡한 김 좀 질긴 듯하고 아주 살짝 짠맛[소금이 맛이 별로 없음] 그리고 살짝 단맛도 나고 과자처럼 먹어도 짠맛이 거의 없고 쉽게 부셔지지 않아 먹기는 좋습니다. 맛도 있고.. 밥에 싸 먹어도 좋고 가격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39밧[약 2000원정도] 한국김 가격과 동일합니다..[전자랜즈에 1분 돌린후 바싹함]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저도 TV 보면서 먹어보니 꽤 좋던데요.. 으하하하 ㅜ.ㅜ


한국산 김 과자 처럼 먹었다간 소금 과다 섭취로 인한 결석이 생길지도 모릅니다..안타깝다능..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 첨가물에 대한 내용이 뒷면에 있길래 번역해 보았습니다. 아래 참고 ↓


바다 김 85% / 식물성 기름 9% / 클래식 조리료 가루 6% / 자연산 나트륨 5% [뭐가 이리간단해..쩝] 그리고 전자렌즈에 1~2분정도 데워드시면 바싹한 맛 낸다고 나와 있습니다.

생각보다 나트륨이 한국 산 김보다 2% 더 많이 첨가되었던데 맛은 한국 산 김이 훨씬 짭니다..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은 작년에 문제가 심각했던 제품이여서 사실 제 개인적으론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위해 구매보았고..직접 맛을 보았지요. 오븐에 1분정도 데워봤더니..바싹하니 맛이 좋더군요..
이런 식품 제조기술과 이쁜 포장을 통해 어린이 마음을 사로 잡았고.. 지금은 어른들도 즐거먹는 과자가 되었답니다.

한국 김 식품업체에 바란다~!
- 국내 소비만 보실거라면 아무소리 할게 없습니다만, 해외시장을 좀더 크게 보실 요량이면 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김 처럼 한발 앞선 식품 마케이팅이 필요합니다.

태국계 화교가 정확하게 태국을 이해하고 제품 출시를 했기 때문에 단 1년만에 큰 성공을 거뒀지요..타오께너이  เถ้าแก่น้อย" 는 이미 태국에서 어느정도 알려진 회사 입니다. 그렇지만, 눈에 띄는 제품은 별로 없었지요..그냥 야왈랏[태국최대 차이나타운]에서 서로 상부상조 하다 .. 지금은 태국 모든 편의점 및 휴게소 어느곳을 가든 위 제품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한국도 가격에 비해 좀 허술해 보이는 제품들이 눈에 띄다보니... 왜케 비싸기만해 란 말이 나오기만 합니다..비싼 만큼 다른 눈으로 접근해야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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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서 가끔 삼계탕이 생각날때 즐겨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가격에서 일단 무진장 저렴하기도 하지만. 남찜소스와 곁들어 먹는 맛이란 거의 환상에 가깝죠.. 새콤, 매콤함 그리고 아싹하게 씹히는 맛[땡콰] 그리고 닭육수와 함께 먹는 맛이은 허기진 배를 채워주죠..

  태국 닭은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가슴살이 연하고 부드러워서 닭 수출도 많이 하고있고..한국에서도 수입하는 닭가운데 태국닭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가격도 겁나게 착해서.. 저렴한 돈으로 많은 사람이 포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 있어 좋습니다.


  요즘 태국도 청결한 거리 음식점들이 속속 등장합니다. 특히 닭요리는 기름기가 많아 자칫 불결한 음식제공이 될 수있기 때문에..주의가 필요하죠 ...특히 무지막지하게 더운 태국에선 더할 겁니다.


  위 메뉴는 겁나게 간단합니다. 카우만까이떤 - 텃 / 탐마다[보통] 30밧 피셋[특별한] 35 [양이 많음]  카우만까이 텃은 텃[튀김] 닭튀김 입니다..저는 카우만 까이 피셋을 즐겨 먹는 편입니다.


1. 남찜 นํ้าจิ้ม 
 
พริกขี้หนูเขียว 1 ถ้วย - 픽키누키여우 1 큰술
กระเทียมแกะเปลือก 1 ถ้วย  - 까티얌께쁘릐억 1 큰술
รากผักชี 3 ราก - 락팍치 3 뿌리 [향채] - 이거 못먹는 한국분들 많아염
น้ำปลา 1 ถ้วย - 남뿌라 1 큰술
น้ำมะนาว 1 1/2 ถ้วย - 남마나우[레몬] 1/2 크기[한개]
น้ำตาลทราย 2 ช้อนโต๊ะ  남딴싸이 2 식탁용스푼 큰술
น้ำตาลปี๊บ 2 ช้อนโต๊ะ  남딴삡 2 식탁용스푼 큰술
น้ำกระเทียมดอง 1/2 ถ้วย 남까티얌덩 1/2 큰술

[ 태국 음식에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소스에 있습니다..태국음식이 세계 10대 음식에 들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소스 입니다. 헤아릴수 없을 만큼 수 많은 소스들과 많은 채소와 과일 특히 레몬[마나우]는 음식 대부분 첨가합니다.]

2. 카우만까이 남습

이 국물맛은 거의 삼계탕 먹을때 맛이 납니다.. 진하게 우려내 국물에 닭 살고기 몇점을 넣어 주면 아~~ 후루룩 먹음서 땀이 쏟아집니다.. 바로 이 맛 한국인이 좋아하는 그런 맛들 아~ 좋다. 땀질질 흘리면서 먹는 그맛이죠.

3. 삶은 닭

닭을 통체로 삶아 내고 손님이 주문을 하면 하나하나 칼로 조각을 내서 밥위에 얹어 줍니다.. 위와 같은 방식 대부분이 중국에서 넘어 온것으로 보이는데요.. 태국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중국..

[ 먹고 살기 힘든 중국인이 태국으로 넘어와 자리 잡고 지금에 화교가 만들어지고 태국 최대 도시인 야왈랏이라는 거대 태국 차이나 타운이 형성되었지요] - 태국인들 아주 싫어함

  이런 생활속 음식문화가 자리 잡게되면서 지금에 음식소스들 대부분이 중국 음식의 기초가 된것이 상당수 되고 태국은 남부 이슬람 음식 문화도 같이 흡수하면서 지금에 소스에 첨가된 매콤한 맛을 내는데 큰 역활을 하게됩니다.

진짜 전통 태국 맛이라는건 사실 없어요..이런 음식 문화가 조화롭게 첨가되고 발전하면서 지금에 태국 음식문화로 자리 잡게 됩니다.]

4. 카우[밥]

세계 최대 쌀 생산국인 태국 쌀 종류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해서 밥 굻어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란 말이 실감이 납니다..그 만큼 음식이 풍부합니다.. 다만 이건 방콕은 제외 입니다..방콕은 모든게 비싸고 사람 살기 참~암 힘든 곳이죠.

5. 오이 [땡콰]

  오이에서 나오는 시원함과 씹히는 깨끗한 맛이 기름기 있는 음식들을 중화시켜줍니다. 태국음식에 거의 오이를 이용한 음식이 있거나 혹은 썰어서 줍니다.

이렇게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집에 까지  걸어가면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덩이 들고 투벅투벅 집을 향하면 몸이 가볍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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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찜쭘จิ้มจุ่ม을 아십니까?? 머딘หม้อดิน 이라는 한국식으로 보면 "뚝배기" 모양에 야채와 향채를 넣고 물을 붓고 천천히 끓여 먹는데요..

  한국인 입맛에도 딱 좋은데다가 .. 곁들이 쏨땀 한접시와 함께 하면 둘이 먹다 한 사람 거시기해도 모를 만큼 또 기회가 되면 먹고 싶은 그런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술 좋아 하시는분들 칼칼한 맛과 시큼함 그리고 남찜과 함께 매콤함이 곁들여서 먹으면 술이 술술 넘어가죠..

어제 21일 제가 아는 동생들이 집으로 초대를 하더라구요..음..글쒜...쩝하면서..[살짝 튕김 ㅎㅎ]

  오빠 태국 음식중에 뭐좋아해요?  묻길래..음..좀 뜨거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하니..아 그럼 집으로 놀러와요.. 친구들이랑 같이 저녁 하자고 하길래..아뉘 이게 왠떡이냐 싶었습니다..ㅎㅎ 혼자 사는 남정내..카~~ 혼자먹기 참 그렇때가 많은데... 이런 기분좋은 전화가 오다니..매일 같이 전화왔음 얼마나 좋을까? 마음을 먹음서..

빛의 속도로 찾아간곳은 머칫 제가 사는 곳에서 불과 1시간 거리 정도 됩니다..평소에도 음식 대접하고 싶다고 하면서, 오빠 혹시 한국에서 태국음식점 오픈할 생각없어? 이런 말을 자주하더라구요..돈 없당 ㅜ.ㅜ
여하튼 얼마나 음식을 잘하는지 모르겠지만..초대를 감사히 받아...동생 집에 도착...

제가 아는 동생2명과 처음보는 태국인 남정내 한 명 이렇게 있었죠.. [서론 무진장 길다..아~~]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찜쭘[จิ้มจุ่ม]을 씨푸드나 음식점에서 먹게되면 맛도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보통 2~3인 기준으로 5~7백밧 정도 나옵니다.. 태국인으로 봤을때 큰 돈 입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 찜쭘을 해주겠다고 하길래.. 기대반 의심반 사실 찜쭘 맛내기 쉽지 않거든요..손도 많이 가고 식재료와 야채등 준비해야 할게 많은데 여하튼 방한켠 가만히 앉아서 기다렸지요.

동생이 워낙 깔끔하고 손끝이 야무져서 그런지 몰라도 깨끗하게 야채를 준비했더라구요.

준비된 야채-[기본야채]
  • 팍깟카우 ผ้กกาดขาว
  • 팍뭉 ผักนุ้ง
  • 바이후어라파 ใบห้ว่ระพา
  • 운쎈 วุ่นเส้น

씨푸드에서는 머딘หม้อดิน 뚝배기로 음식을 하겠지만..가정집에는 머딘이 거의 없기때문에..음식을 끊이는 전기버너를 이용해 찜쭘을 시작하더라구요.

찜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처음 향료를 우려내는 방법인데..위에 향채가 반드시 들어가야 찜쭘으로써 제 역활을 할 수 있고.. 향료가 깃든 깊은 맛을 냅니다.

향채 재료 [기본재료]
  • 카 ข่า
  • 따다이 ตะไดร์
  • 바이마끄루엇 ไบมะกรุด
  • 다머 ดะมอ
  • 껀 ก้อน
위 다섯가지가 들어가야 특유에 태국식 향이 울어나면서 맛을 내기 시작하죠.. 펄펄 끊일때까지 기다립니다.

약 10분정도 펄펄끊이면 짙은 향이 납니다.. 그때.. 야채를 한줌 넉넉히 집어 넣습니다.. 당면도 같이 준비해서 넣죠.



  오른쪽 사진을 넣고 있는것은 찜쭘무 라고 할까요? 무[돼지고기]인데요.. 계란하나를 넣고 깨를 뿌려도 좋고 깨소금도 좋습니다..돼지고기 살코기 부분과 생계란을 잘 버므려서 야채가 끊고 있을때 넣습니다..



자 이젠 찜쭘이 펄펄 끊고 있습니다.. 맛있게 먹을 준비를 하고 이쁘 그릇을 준비해 배부르게 먹을 준비가 되셨으면..잠시만...짜이옌옌 ㅎㅎㅎ


자..이젠 찜쭘을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2 가지가 준비되어야 하는데.. 1가지는 향채를 넣고 찜쭘을 찍어 먹을 수있는 남찜นํ้าจิ้ม을 준비해야 더 맛깔 스러운 찜쭘을 드실수 있습니다.

남찜 만들기 위한 재료[기본재료]
  • 픽뿐 พริกปุ่น
  • 카우다우 ข้าวด้่ว
  • 마나우 มะนาว [식초 처럼 시큼한 맛을 내는 야채입니다.]
  • 남쁘라 นํ้าปลา
  • 남딴 นํ้าตาล
  • 똔험한훠이 ต้นหอมห้่นฝอย


배부르게 먹고 있는 사진 입니다.. 어찌나 맛있게 만들던지.. 사실 놀랐습니다. .어지간해선 이런 맛내기 힘든데..솜씨 좋더라구요.

  왜 자꾸 한국에서 음식점 하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역쉬 쵝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준 태국인 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실 음식 만드는 동생이 꽤 안정된 직장생활을 합니다.. 살아가는데 큰 불편함이 없는데.. 식당에 욕심을 내는 것을 보니.. 손 끝이 야물고 일을 아주 잘하는 동생이죠..

앞으로 태국 여 동생이 준비하는 음식을 하나하나 포스팅 할께요..기대하세요..~!
ขอบคุณน้องทุมอะ อร่อยจัง ต้อนรับอาหารไทยจิ้มจุ่มจ๋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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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인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 10선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태국인은 물론이고 외국 여행객들도 좋아하는 저렴하고 가볍운 한끼 식사들..태국 음식도 대부분 매콤하고 새콤함을 주 재료료 하기 때문에 입 맛을 돋아주고 더위에 특히 좋은 레몬즙을 이용해.. 시큼함..야채로는 토마토가 가장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건강식으로 그만이죠.. 태국음식 제일 맛있는 곳이 어디냐구요?? 남쪽입니다..최고


10. 팓타이 ผัดไท
태국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 후라이팬에 계란을 풀고 갖가지 야채를 넣고 살짝 볶은후 새우[꿍]을 넣고 .. 양념으론 생선간장으로 간을 한후 국수를 넣고 살짝 다시 볶은 후 이쁜 접시에 담아 맛있는 식사를 하면 됩니다.
출출할때 봉지에 쌓아서 TV 보믄서 먹는 맛이 쵝오인 팟타이

9. 랃나 팓치 이후ราดหน้า-ผัดซีอิ๊ว
짧고 넓직한 국수를 진한 간장으로 맛을 한후 후라이팬에 기름을 붙고 계란을 풀어 쫀득해 질때 까지 볶은후 야채를 넣고 살짝 다시 볶으 후 접시에 담아 식사를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해서 별로였답니다..ㅜ.ㅜ


8. 수끼 สุกี้
사실 수끼는 잘하는 곳에서 먹어야 맛이 있습니다.. 종류도 다양하지만, 뜨겁게 달군 석쇄에 오뎅,새우,맛살,돼지 동그랑땡, 햄, 등등 다양한 음식을 취향과 입맛에 맞게 주문을 하게 되면 미리 준비된 소스를 넉넉히 붙고 뜨겁게 익힌후 먹습니다..


7. 팓픽쏫랏카우 ผัดพริกสดราดข้าว
제 개인적으로 즐겨먹는 태국 음식 스타일 입니다. 보통 팟카우 무-늬어 를 입에 맞게 주문을 해서 먹는데요.. 보통 까오팟[볶음밥]을 즐거하시는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느끼해서 밥위에 준비된 음식을 밥위에 얹어 넣고 먹으면 맛이 깔끔해서 좋습니다.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음식 맛은 확연히 다른데요..아무거나[아라이꺼다이] 넣어 달라고 해도 알아서 잡탕처럼 넣어서 해주는 경우도 있어여

6. 투어확야우팓픽껭랏카우 ถั่วฝักยาวผัดพริกแกงราดข้าว
이건 아직 먹어보지 못한 음식입니다..ㅜ,ㅜ 음식이름이 긴 이유는 음식에 들어가는 종류를 말하는 것인데요.. 음...향료가 들어가는 것으로 봐선 태국 남쪽 음식으로 보입니다.. 

- 정말 맛있는 음식은 태국 남쪽 음식입니다.

5. 팓팍랏카우 ผัดผักราดข้า
이건 제가 즐겨 먹는 음식이고 시간없을때 빨리 만들어내는 음식 가운데 하나 입니다. 돼지 고기가 넓게 나오는것을 무껍 이라고 하는데 야채 이름이 있는 것으로 봐선 야채와 고기를 볶아 만든 음식..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습니다.

4. 카우무텃까티얌픽타이 ข้าวหมูทอดกระเทียมพริกไทย
이것도 자주 먹는 음식인데요..무텃หมูทอด 이란 말은 돼지 고기를 튀긴다는 말인데요
정말 맛있어요.. 태국 음식이 세계적인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소스인데..아주 독특하고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아주 특별함이 입안에 가득한데요.. 소스를 고기위에 뿌려도 되고 그냥 찍어 드셔도 됩니다.. 특히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느끼함이 사라집니다.

3. 카우카이찌여우 ข้าวไข่เจียว
주머니 돈이 쌈지돈일때 정말 우질라게 저렴한 한끼 식사 아~~ 제가 어려웠을때 즐겨먹던 음식이죠.. 그런데.. 랏파오 써이 122 옉 3 에 가면 카우찌여우를 전문으로 하는 아줌마가 있는데요..아주 맛이 끝내줍니다.. 수 없이 많은 야채를 골고루 넣고 계란 두개와 함께 넉넉한 밥을 봉지에 담아주는데 가격이 20밧 헉..우질라게 쌉니다.. 


2. 카오팓 ข้าวผัด
태국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드시는 볶음밥 그 종류도 엄청나죠.. 사실 생각나는데로 넣고 볶아 달아고 하면 그게 음식이 되는게 태국음식에 특징 중에 하나 입니다.


1. 카우까파오 카이다우 ข้าวกระเพรา+ไข่ดาว
점심시간때 가장 많은 식사량을 자랑하는 음식들이죠..사실 제가 즐겨먹는 음식이면서..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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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가끔 녹차[중국산]ㅜ.,ㅜ 생각날때 가볼만한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갑니다만... 다른 것 보다 차[茶]를 무한 리필해줍니다..

맛은 뭐랄까요..음.. 싸구려 맛이 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쏘굿~~~!

시원한 아이스커피[까폐옌 กาแฝเย็น] 25밧 짜리 하나 시켜놓고.. 있음.. 왼쪽 막걸리 주전자?? 처럼 생긴게 있는데..오늘은 모양새가 좋네요.. 평소에는 거의 찌그러진.. 주전자에 뜨끈한 찻 물을 내옵니닷..[차는 달라는 데로 줍니다..]절대 돈 안받음.. 갈때.. 25밧 주고 가면 끝..


이곳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무도 제대로 대답하는 사람 없으여. 걍~ 티 클래스?? ㅎㅎㅎ 말도 안되쥥..
여하튼 남정내 5명이 싹싹하니 일 잘하더라구요.. 이곳은 람캄행 써이 65 입구에 있어요.. 장사가 안될 것 같은데.이곳은 이미 람캄행 대학가 근처에선 명물로 통할 정도로 장사가 잘됩니다..

특히 대학생들 상대를 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할 뿐더러..남자들 치곤 참~~ 친절한 편에 속합니다.


보기에 어떠세요?? 나이좀 들어 보이죠?? 전 처음에 제 나이쯤 되었는줄 알았는데... 아 글쎄.. 25살 "삔" 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 덱덱[아이]라고 했더니.. 쓴 웃음을 짖더라구욤.

여하튼 이곳 길거리 커피숍 주인 행세를 하는 것으로 봐선.. 나이 치곤 머리가 제법 돌아가는 동생입니다.


주전자 보이시죠? 대부분에 손님들이.. 이 차를 마시러 옵니다.. 그것도 꽁짜루..걍 무한 리필 해주니.. 좋다고 오죠.. 가격도 저렴하고..뭐~~~


이곳 남정내 5명은 약간 컨트리하고 언발런스 하다고 해야 하나요?? 근데 뭔말이쥐..당췌~~ㅎㅎㅎ
여하튼 약간은 건달끼도 있고.. 싹싹하고.. 음악을 하고 싶어하는 동생넘들이여서 그런지.모르지만,
살짝 음악 냄새 물씬 풍기도 당깁니닷..



이곳은 데이블 의자는 몇게 없는데. 길 양쪽에 자리를 깔고..테이블 하나씩 덩그라니 있는 곳에 앉아서 차와 음료 그리고 간단한 빵을 판매합니다.


위치는 ....
- 람캄행 써이 65 입구에 있어요.. 뭐 찾을 필요도 없이..걍 눈에 팍 들어옵니다..
양쪽에 음식도 판매하는 곳이 있어 출출할때.. 간단한 태국국수도 먹을 수 있구요..

람캄행 써이 65를 쭉~~~우욱~~ 들어가면 랏프라오 써이 122쪽이 나옵니다.. 직선 코스죠.
만일에 라차다에서 온다면 랏프라오[랏파오]쪽으로 오시는게 쫌 빨라요..

랏파오 122로 진입하면 람캄행 65 빡써이 라고 하면 다 알아 듣습니다. 그리고 랏파오 122는 술집 많기로 유명한데..여자들 있는 bar가 아니고..노천 술집있쬬?? 대학생들 무지 많고.. 이곳은 대학생들이 거의 사는 곳이죠.. 가끔 외국인도 보이는데.. 거의 없고.. 한국인은 가뭄에 콩나듯 온다고 하네요..

그나마 제가 이곳에서 가까운곳에 살고 있어 자주 지나가기만 합니닷..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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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 [함께하는 식사시간] - 태국 먹거리 모두 모여랏!~[1달에 한번씩]

2009/09/09 - [함께하는 식사시간] - 내가 먹어본 최고의 죽[쪽]โจ๊กหมู - 살아 살들아~ 흑

2009/09/05 - [함께하는 식사시간] - 출출할때 먹는 태국 컵라면..그런데 맛은 여영~~헉

2009/09/02 - [함께하는 식사시간] - 시큼한 김치찌게가 생각날때..แกงส้ม깽쏨 한 그릇 어때요??

2008/10/31 - [생활습관들[태국]] - 스웨덴 남자 "61세" 와 태국인 남자"22세" 동성 결혼식 열린 태국 우돈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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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관광.. 먹거리.. 세계 10대 음식에 꼽힐 만큼 그 다양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방콕 더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태국 음식 축제는 2달에 한번씩 열리더군요.

그러나 생각만큼 다양하다기 보다는 손님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사실 제 입맛에는 너무 짜거나.. 너무 달거나 해서 거부감이 심했습니다.,..



생화 꽃입을 말려서 액자 속에 넣은건데 겁나 이쁩니다..제가 꽃을 별로 안좋아해서...

15살 짜리 요 꼬맹이 공주 정말 귀엽게 생겼는데.. 사진좀 찍는다니깐.. 고개만 숙이고 있습니다..

옥수수 과자인데.. 맛은좋은데..너무짜서 영~~엉
꽃게 튀김인데.. 제 입맛에는 안맞더군요... 제 개인적으로 팍치부터 태국음식을 잘 먹는데.. 이번 축제에 나온 음식은 입맛에 좀.~~~~

이번 태국 음식 축제에서 보게된 다기[茶器]들.. 차[茶]맛이 너무 달어요.. 중국차인듯 한데.. 첫 잔을 음미해보면 맛은 좋으나.. 끝맛이 너무 달어.. 차맛이 갖는 향과 맛은 사라지고... 무슨 설탕물 먹은 듯합니다.

차는 오래 두고 두고 마셔야 하는데.. 3잔 이상 마시지 못하겠더군요..
행사장 음식들은 대부분 가격대가 10~20밧 정도 비싸고.. 양도 적은편에 속함니다... 다만.. 건과류가 아주 다양해 눈이 휘둥굴해 집니다.. 약 10일 정도 행사가 진행되고.. 2달후에 또 행사가 열립니다.. 본거 또 보고 해서..전 그냥 그렇습니다만..혹시 여행중에.. 뭐~~ 볼거리 없나 하시는분..

위치는 랏파오 더머[tha mall] 방까피 1층에서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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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 [함께하는 식사시간] - 내가 먹어본 최고의 죽[쪽]โจ๊กหมู - 살아 살들아~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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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 [태국뉴스/소식] - 방콕에서 무단횡단 하지 마세요~~!! 벌금 무서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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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국내 존재 하는 죽[쪽]โจ๊ก 을 소개할까 합니다. 태국 시장과 거리에 수 없이 존재 하는 그 많은 죽 판매 간이 식당을 다녀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제법 태국 특히 방콕은 좀 안다고 다녀본 제 입 맛에는 이곳을 따라 잡을 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태국은 두 종류의 죽이 있는데요..
1. 카오똠 ; 보통 닭을 삶아 우려낸 국물에 각종 양념을 하고 그 곳에 밥을 넣고 끊이는데 밥알이 살아 있거든요. 쉽게 우리가 먹는 뜨거운 국에 밥 말아서 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2. ; 카오똠과 정반대로 쌀이 죽이될때 까지 푸~~~욱 익혀서 나오는데요.. 양념과 고기는 따로 구분해서 주문했을때.. 넣어서 줍니다.. 우리가 먹는 죽처럼 생각 하시면 됩니다만, 태국음식은 특유의 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 달걀을 꼭 넣어서 먹으면 더욱더 고소~~합니다." 쌰이카이


한 가지 안타까운?건 소개할 이곳은 티양큰[새벽12시]가 되어야 음식을 먹을 수 있구요.. 저녁 11시 55분에 가도 쪽 안줍니다.. 큰 솥에 죽을 넣고 휘휘젓고 있거든요.

저 큰 솥이 서너개 정도 죽[쪽]을 채운다음 판매를 시작합니다.. 왼쪽 동글 동글한 것은 무[돼지]고기 다져서 동글동글하게 수저로 떠서 끊는 물에 휙~~ 하니 던저 넣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 뒷쪽 입니다. 택시를 타시면 람캄행 써이21 입구 아니면 람캄행 써이 21 쌔븐11븐 앞에 세워달라고 하면 바로 코앞에 간이 의자들이 보이면 100% 롭니다.^^:: [찾기 너무너무 겁나게 쉽거든요]

태국이면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불상들 힌두신앙에 가까운데요.. 이건 다음에 소개....NEXT

이렇게 주문을 하고 기다리면 약 1분정도 있다가 죽 한그릇을 깔끔하게 가져 옵니다.
내용물을 보면 흰건 죽이고 두 종류 가루가 있는데요.. 하나는 후추, 또 하나는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살짝 긴건 생강[비린맛을 없애기 위함] 그리고 쪽파... 흰죽 속에는 생계랸 하나를 넣어서 가져옵니다.

죽[쪽] 옆에는 양념통이 있는데요.. 입에 맛게 넣어 드시면 되요..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내 입맛에 맞게 고추가루 듬뿍..두개의 병이 있는데요.. 아무거나 비슷한 맛을 냅니다 걍~~ 전 파란색 병에 있는 소스를 살짝 뿌리고..

2개의 사진중에 유독 크로즈업 된 고추가 송송 들어 있는 흰 국물[이름은 뭐르겠음] 시큼하고 매꼼한 맛이 나는데요 이걸 좀 듬뿍 넣고.. 드시면 쪽 맛에 절정에 이릅니다.. 꿀꺽~~~

그리고 보통 쪽[죽]에는 다진 고기완자를 넣는데..오늘은 곱창을 넣어주더군요.. 아주 맛이 일품.. 비린맛도 없고.
어쩜 이러도 맛깔 스러운지.. 나원참~~~~

아주 뜨거운데..워낙 뜨거운 음식을 잘먹는 저로써는 저 정도 음식은 약 3~4분이면 후딱 먹어치움니다.
양도 푸짐하고 주인 아줌마 얼굴이 태국인 보다는 미얀마 쪽 사람얼굴과 비슷하더라구요..^^:

여하튼 늦은 시간 그것도 외국인이 찾아와 쪽을 먹는 경우가 매우 드믄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오면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실실 우스면서.. 죽한그릇 줍니다..ㅎㅎ

오른쪽 아줌마 음식 솜씨 정말 쵝오~~ 왼쪽 남정내는 오토바이 메신져 일을 하는데.. 새벽 아르바이트 하는것으로 보임.. 저만보면 땡큐~~  이 말 이왼 절대 안합니닷..

자~~ 이렇게 든든히 먹은 쪽 한그릇 가격이 20밧~25밧 [계란 추가되면 5밧을 받음 25밧]
착하디 착한 가격에 푸짐한 인심에.. 넉넉한 웃음..캬~~

위치를 다시 말씀드리면...

; 빡써이[입구]람캄행 21 입구에 있어요.. 입구에서 찾아볼 필요도 없이.. 그냥 입구에 노상 음식점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간이 음식점 닫는 시간은 오전 10시 전후 4개의 솥단지 쪽[죽]이 다 팔리면 그냥 들어간답니다. 음식점 오픈시간 무조건 새벽 12시... 걍 앉아서 기다리면 됩니다..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문열어여...

 아차~~ 그리고 참고로 지금 찍은 사진기? 는 민트패드 로 찍은건데요.. 정말 허접함에 극치를 달리는 민트패드 구입한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과 동영상은 전혀 다른 기능 없음..걍 찍기만 되는데요.. 미세한 흔들림도 어두울때는 뭐 암것도 안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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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m

늦은 새벽녘에 참을 수 없는 출출함이 뱃살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그만..흑..ㅜ.ㅜ
가격대비 일단 양으로 승부하자면, 뭐~~ 그냥 먹을만 합니다만.. 미식가들을 위한 맛은 아님뉘닷
한국에서 먹는 컵 라면 하나 가격이면 태국 컵 라면 세개를 먹을 수 있답니다


일단 스프세개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태국 특유의 향이 나는데.. 사실 저는 이 냄새가 아주 싫어요..
그래서 액체스프는 넣지 않고 먹는답니다.. 일회용 포크 딱~~ 좋구요..

하나에 13밧 정도 하는 가격에 출출할때 한끼 뚝딱.. 좋습니다.
한가지.. 한국식으로 먹자면, 컵 라면에 밥 반공기를 넣고.. 먹으면 아주 그냥...~~ 쩝쩝
그런데.. 태국 컵 라면은 밥 넣고 먹으면.. 특유의 향내 때문에 먹기가 어렵더라구요..

여하튼, 새벽에 먹고 나서.. 1시간 정도 뜀박질 했답니다.. 애효~~~ 살아 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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