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Bangkok Dangerous / ฮีโร่เพชรฆาต ล่าข้ามโลก 영화 개봉을 앞두고 태국 방콕에 니콜라스 케이즈가 영화 홍보겸 시사회 참석차 방콕을 방문 하였는데...니콜라스 케이즈 방문을 환영 하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 이번 "위험한 방콕" 영화 조연급 출연 배우 2명이 태국인 이여서 큰 화제를 몰고 왔는데..시사회 인터뷰에서 ปานวาด เหมมณี[빤나왓 메나니] 와 ชาคริต แย้มนาม[착크랃 옘남] 두 배우를 허리우드에서 같이 활동할 멋진 배우를 만나 기분이 좋다는 맨트와 함께 이번 영화 시사회를 개최 하였는데.. 태국 메이져 사 와 손잡고 촬영에 임할수 있었는데 두 명의 태국 배우 연기에 놀랐고 특히 뛰어난 영어 실력에 연기력이 돋보였다고 합니다.
★ 소리없는 두려움이 죽음이 다가온다..미스터리한 죽음이 부른 또 하나의 태국영화 "콘화이룩"를 소개합니다. 이번 영화는 공포의 비중보다는 스릴러물에 무게를 둔 영화 ... 어느날 어느 여인이 아무런 이유없이 몸에 불이 일어나 잿더미가 되어 버립니다...
주변엔 타살의 흔적도 자살의 흔적도 없었지만... 무엇인가 석연치 않은 미스터리한 숨겨진 진을 찾아 다니는 긴장감 있는 영화 입니다..
★ 사실 이번 영화감독ปีเตอร์ มนัส / 삐띄 마낟 [감독]씨는 6년전 부터 이번영화를 계획 하였다고 하는데... 이유없이 전소되어 죽음에 이르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시나리오는 준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나[봉껃 콩마라이]는 미스터리한 동생 죽음으로 인해 생업에 지장을 받게됩니다... 야심많은 증권가로써 스스가 일어설 수 있는 대담함을 잃케되고 어머니또한 이번 죽음을 도저히 이해할 수없다고 하는데...갑작스럽게 온몸에 불이 붙어 숱덩어리가 되어 버리는 전대 미문의 사건들.... 모나의 동생이 첫번째 죽음의 희생양이 되고 맙니다.
★ 이번 사태를 괴히하게 여긴 "플러이"[아친야 피라팓꾼차야]간호원은 온몸이 불에 타버린 원인 모를 이번 사건을 운명의 장난으로 봐야 하는가? 아무리 봐도 알 수 없고 이해하기 힘든 사건이기에 의문점은 더해만 갑니다.. 모나와 플러이는 점점 깊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되지만.. 반드시 원인을 찾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그녀의 발걸음을 옮겨지게 합니다.
한편, 이번 사건을 기괴하게 보고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 콴" [쁘랑텅 창탐] 전문기자 출신인 콴은 이번 의문의 사건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밣히고.. 처음부터 좀더 세밀한 조사를 하기에 이르고, 무엇인가 숨겨진 진실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는 주변의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 "던"[차랃 나 쏭카라] 현직경찰관으로 진실한 사람이고 "왕"[쑤티랃 찬누꾼]은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관찰력을 가지고 있어.. 이번 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가게 됩니다.
과연 이번 사건의 시작은 "의외의 사건, 살인, 기괴한 제물 일까? 팀을 이룬 모나와 콴 그리고 2명의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단지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보고싶지 않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아 다니게 됩니다.
태국 연예계 가장 웃음이 이쁜 "พอลล่า펀라" 2006년~ 2008년 세계적인 잡지 max에 빠지지 않고 커버에 등장했던 미인 그리고 2008 FHM 100인의 섹쉬한 미녀가운데 한명으로 선정된 바 있는... 환하게 웃을때 보여지는 건치 그리고 웃을때 양쪽 볼살에 복福 이 철철 넘쳐나는 미소 천사 입니다..[사진 많이 올리면 마음만 거시기 할 것 같아서 몇 장만 올립니다.ㅜㅜ]
นก อุษณีย์ วัฒฐานะ 녹 우싸니 와타나 21번째 MIX 메인 쎅쉬 모델로 선정되면서 그녀의 멋진 자태롤 뽑내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도 가장 쎅쉬한 태국 모델로 선정된 바 있는 "녹" 멋진 모델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녹의 섹쉬한 모습 잠깐만 감상 하세요..^^::::
최근 2008년 MAXIM 100인의 미인대회가 6월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이 사진 한장 때문에 심한 악성댓글이 이어지고 급기야 국가 모독 왕실 모독을 했다는 이야기로 인해 급기야 모델과 맥심 본부장이 언론을 통해 사과에 이은 사진에 대한 분명한 이유를 설명하게 됩니다.
- 사실 위 사진은 2006년도 사진입니다. 그런데 2008년도에 와서 불거진 이유를 설명하는데..
지난 7일 นางลายคราม เลิศวิทยาประสิทธิ์ 라이캄 릐씨윋야쁘라씯[왼쪽 사진속] 타이맥심 본부장과 씨리펀 น้องบี - น.ส.สิริพร อัศวยุทธกุล 아싸와욷타꾼[넝비] 모델이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공식적인 사과를 하게됩니다. 먼저 태국국민 여러분께 본의아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넝비가 나체로 태국국기를 몸에 두른 사진은 원래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이였으나.. 본부장의 실수로 인해 인터넷에 공개되어 이와 같은 파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빨강: 국가 / 흰색: 종교 / 파랑: 국왕 을 뜻합니다. 지금과 같은 행동은 왕실은 물론 국가 모독죄에 해당된다는 여론에 밀려 기자회견을 열게되었던 것입니다.. 본래 화보집에 나와 있는 사진은 외국에서 촬영했으나. 여론을 의식해 공식적인 배포를 자제하였고, 타이맥심 본부장이 교체되면서, 공개 되지 않았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배포 되면서 큰 파장을 이르키고, 2년이 지난 지금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공개된 사진이였음을 분명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란 .. 말과 함께 다시는 이와 같은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만~~! - 태국은 그 어떤 경우가 있어도 국가와 왕실을 모독하는 행위는 법정최고형이 가해집니다. 최고의 통치자인 푸미폰 국왕은 왕실은 물론이고, 국가적 상징이며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터라 알몸으로 국가적 상징을 몸에 두른것은 그야말로 국가적 모독이고 태국 국민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여겼던 것입니다.
- 사랑도 깊이 하면....아주 죽일 만큼 깊이 하면 어떻게 될까요?? 지난 4월 15일 개봉했던 영화 메모리락런เมมโมรี่ รักหลอน 이란 영화를 개봉하면서.. 사랑도 깊이하면 죽음을 부른다는 걸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 대부분 태국 공포물에서 볼 수 있는 고어적 요소가 상당히 강합니다. 뭐~ 태국이 갖는 특색? 이라고 하기엔 좀 잔인하기도 하지만 아쉬운건 "시나리오" 완성도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죠. 사실 2004년도에 제작되었던 "모호" 라는 태국 전통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를 제외하곤 이렇다할 가슴속 깊이 파고드는 영화가 없었지요..
그러나 한가지 영상미 이건 정말 잘만들어 냅니다. 전세계 몇 대만 있다는 수백억대 필림 판독기가 태국에 한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일본/호주 전문 엔지니어들이 포진해있어.. 멋진 영상미와 3D 효과를 나타내곤 합니다.
- 지금 영화도 영상미는 좋습니다. 내용이 쫌~~ 이상해서 그렇죠..ㅎㅎ
อิงอร (สิริวิมล เจริญปุระ หรือ ใหม่ เจริญปุระ) 잉온 [씨리위몬 찌릔뿌라 혹은 마이쯴뿌라] 과 กฤช (อนันดา เอเวอร์ริ่งแฮม) และ แพร (ซัน คัมภิรานนท์) 까륻[아난다 에위링헴]펜[싼캄티란] 까륻은 7살 먹은 여자 아이 엄마 이면서 힘겹게 가정을 이끌어가는 미혼모.. 까륻 그러나 그녀에겐 숨기고 싶은 사연이 있었는데.. 7살먹은 아이가 이상하다는 것이죠..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그 아이 몸속에는 귀신이 산다고 합니다.
저녁 무렵이면 괴성을 지르는 펜... 그러나 더욱더 이상한건 그 엄마 행동...
장동건 출연작 "태풍"에 까메오 출연했던 "잉온" [씨리위몬 찌릔뿌라] 아이가 학교 결석이 자자지고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잉온 담임선생 펜의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까륻은 그져 아이가 아프다는 이야기만 하고 매정하게 자리를 떠나줄 것을 바란다..
설득끝에 아이 얼굴을 보게 되지만.. 손발이 묶여 있는 모습에 놀란 "잉온" 좀더 깊이 조사 할 필요를 느끼고.. 그런데.. 잉온은 이상한것을 알게되는데..아이 엄마의 과거가 이상하다는것... 그리고 이를 눈치챈 까륻은 잉온을 유혹하고.. 잠자리를 하게 되는데...
지울 수 없는 깊은 사랑으로 평생 안고살아야 하는 아픔을 대물림 하려는가?? 아니면.. 아픔을 자식에게 아니.. 또 다른 남자와 같이 하고싶은 것일까??
그녀와 가까와 지면 질수록 죽음의 문턱앞에 점점 다가서는 잉온.... 그녀에겐 숨기고 싶은 가슴 아픈 사랑의 진실이 숨어 있는 것일까?
타이 미스유니버스가 8년째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2000년 부터 시작한 미[美]의 축제 뜨거운 경쟁률 속에 올해 2008년도 따끈한 태국에서 후꾼 달아오르는 열기속에 예선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총 44명 미인중에 과연 누가 될 것인지... 곧 공개되겠지만.. 점점 서구화 되어가는 태국인 모습이 놀랍기만 합니다.
태국 태생이면 국가와 지역에 관계없이 출전할 수 있고, 우승자에게는 능란 바트와 최고급 승용차[일본승용차] 미스월드유니버시아 출전권이 주어지고 각종 방송/광고를 통해 부와 명예를 거머지게 됩니다..
지난 2003년 태국 방콕 중심가에 총격전이 일어납니다.. 2003년2월 이전 탁신 총리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 했기 때문이고.. 현재 태국은 국민의 힘당[PPP]당이 승리를 하면서 본격적인 국정운영 시작 되었습니다...
새 총리인 사막 순다랃벳 는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가슴 조이는 발언을 하게 되는데.. 2003년 인권을 싹 무시해버린 엄청난 인명피해와... 사망자가 발생했던 악몽이 다시 재현하려 합니다.
문제는 2003년 당시 마약과의 전쟁에서 전혀 상관없는 서민들 피해가 너무 컸으며 무려 1,000명에 이르는 사망자가 발생했고.. 이건 공식적인 집계이고 비공식적으론 훨씬 더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다는 것이죠..[2003년 2월 부터 3개월동안 총 3.000명 사망자 발생]
한편, 태국 최고 인권위원회인 [NHRC]에서는 또 다시 무고한 인명피해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드높습니다.
그러나 태국 전체인구 5~7%정도가 마약을 복용자라는 오명으로 쉴수 없는 사건/사고 들이 터져 나오고.. 이로 인해 탁신 총리는 칼을 뽑아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실 태국/라오스/미얀마[버마]/캄보디아 는 마약 최고의 온상지 이며 지난해 골드 트라이앵글 인 "쿤사"가 지난해 10월에 관속으로 들어갔죠...
이번 사막 총리 발언으로 태국은 지금 바짝 긴장하고 있고, 곧 입국할 탁신 전총리 귀국에 이은 사막 총리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막 총리는 탁신 전총리의 가장 측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닙니다.. 2003년 당시 수쿰비 소이 13 한인타운 주변에서도 총 소리가 들려 숨죽이고 3개월동안 살았다고 합니다..누군가는 해야할 일이지만... 무고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직 결정된 일은 아니지만.. 이 일이 공식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지면 헉~~~ 어데로 잠시 피해 있을까나..쩝
วันที่เข้าฉาย 24 มกราคม 2551/2008년 1월 24일 [개봉일]/ 한국 미 개봉작 แนวหนัง แอ็คชั่น,ตลก/액션,코메디 กำกับโดย พิสุทธิ์ แพร่แสงเอี่ยม/피쑫 펜쎙이얌 นักแสดง สุวนันท์ คงยิ่ง ,วีรภาพ สุภาพไพบูลย์ ,ศุภกรณ์ กิจสุวรรณ ,จรัสพงษ์ สุรัสวด /쑤워난 콩잉, 윈라팝 쑤팝화이분, 쑫파껀 낃쑤원, 짜랃퐁 쑤랃쑤억 [출연진]
- 태국식 코메디/개그는 "스랩스틱" 작렬 남장여장 남자들이 무수히 등장합니다. 물론 TV 코미디 프로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번 코믹물도 중간 중간에 코맹맹이 소리를 내는 남장 여자들이 무수히 등장을 합니다..
거칠고 험난한 마피아 세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두 남자의 거칠고 힘찬 뜀박질로 시작이 됩니다. 어딜 가나 이쁜 여자를 조심? 하라고 했던가? -.-?
ป๊อด 뻗 (ศุภกรณ์ กิจสุวรรณ 쑫파껀 낃쑤원) แอ๊ด 엗(วีรภาพ สุภาพไพบูลย์ 윈라팝 쑤팝화이분) 는 마피아의 손아귀를 벗어 나기 위해 한적한 방콕 깊숙한 곳으로 숨어 들지만.. 마피아의 검은 손을 피할길이 없어 집니다..
- 한편 거칠고 험난한 삶을 살아본적? 없는 얼굴이지만.. 강다구 좋고.. 주먹이 무기라도 되는냥 남자들을 조물딱 조물딱 거리는 거리깡패? 여성이자 남자 뒷주머니를 노리는 무서운 걸~~~ ดาว 다우(สุวนันท์ คงยิ่ง 쑤워난 콩잉)와 이 두 남자들은 운명 처럼 만나게 됩니다. ㅋㅋㅋ
한편 이 두남자를 근거지를 찾기 위해 파견된 최고의 고수들인? 마피아 주먹들이 있었으니.. 스램스틱의 황태자라 할 만큼 넘어지는 일이 천직인냥 몸으로 싸우고 표정으로 웃겨주는 센스 100% 장착한 코믹 무술 마피아들..... [기본옵션 허리춤 ; 총] ㅋㅋ
그러나.. 다우 그녀 앞에선 모든 남자들은 그저~~~ 한줌에 낚시줄에 불과할뿐... 안되면 미모로 일단 상대를 흔들어놓고.. 이때다 쉽을때 강다구로 다져진 주먹을 좌측 턱을 공격하는 여깡패...
남자들의 애간장을 녹여놓는 간늘어진 몸매와 두남자와 운명적인 거친세계를 그린 코믹 /액션물입니다..[ 한국에 개봉될 가능성 음................ 0%]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