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 소개합니다. "13가지 사랑 13가지 노래"를 6명의 감독이 서로 다른 시각으로 같은 그림을 그린 영화 옴니버스식 영화 " Bittersweet BoydPod The Short Film / หวานขม บิทเทอร์สวีท บอยป๊อด เดอะชอตฟิล์ม " 입니다.
이번 영화의 속 등장 인물들을 각기 다른 6명의 영화 감독들이 서로 다른 느낌의 사랑을 전달 합니다. 시작은 언제나 BoydPod 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 첫 번째 이야기" รักคุณเข้าอีกแล้ว [락콘카오익래우] 찾아온 당신의 사랑 감독: วิทยา ทองอยู่ยง [위타야 텅유용] 출연진: ด.ญ. ภัสสร คงมีสุข, ชนินทร์ อสุวพงษ์พัฒนา / 디 야 , 팓썬 콩미쑥 , 차닌트 아쑤위퐁 파나나
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귀엽게 다가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사랑" 학창시절 이쁜 여학생을 보는 남학생 눈빛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데.. "위타야텅유용" 감독은 사랑한다면 지금 노래를 들려 주라고 하네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러이" 자신을 위해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지만, 언제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러나 생각 나는데로 행동하는 어린 나이 러이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힘을 쏟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라 믿고 있는 부모 마음
청년 "티" 는 건강에 관련한 일을 할때가 가장 편안하다고 하지만 언제나 홀로된 시간들뿐.. 어느날 우연히 찾아온 짝 사랑 단정하게 만 보이던 그녀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기 위해 아침 10시가 되면 우연히 마주치길 기다리지만 오늘은 만날 수 없었고, 다음날 다시 오전 10시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에이" 그날도 볼 수 없었고.. 그 다음날...
"여섯 번째 사랑 이야기" คำไม่กี่คำ [캄마이끼캄] 몇가지 없는 말語 감독: นิธิวัฒน์ ธราธร 니티윋 타라턴 출연진: ปลาย ปรเมศร์, วทัญญู นิวัติศัยวงศ์ (ปิงปิง)[쁘라이 뽄메싸, 위탄이 니왇싸이윙 삥삥]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사소한 말다툼이 불러들인 서로에게 맘상하게 하진 않으셨나요? 마음이 맞지 않아 서로에게 상처되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나요? 되돌리기 힘든 멀고 먼 시간을 보낼때 어디에 도움을 청할까요? 이 두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에 관한 서적을 통해 멀지만 서로 그리워 하게 됩니다..
매일같이 3명의 친구들이 힘을 모아 제과점을 운영합니다. "뻣,뽀. 녿" 작지만 이쁘게 인테리어도 하고 각자 맞은바 최선을 다합니다. 이들이 자랑하는 크림빵 맛은 최고 매일같이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할 구상을 하곤 하지만.. 쉽지않지요.. 3명의 친구들은 어느날 빵을 들고 시장을 나서는데....
학교앞 학생들 안전을 책임지며 차가 지날때까지 손을 흔들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선생님 이는 어린학생들을 위해서 매일 같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이를 지켜본 경찰은 따뜻한 선생님 마음에 도움을 주고자 수신호를 통해 어린 학생들 안전을 지켜주는데.. 두사람 눈빛에는 따뜻한 사랑이 흐릅니다.
대학생 신분의 "눔" 오로지 한명의 여인을 향한 마음에 그녀의 방쪽을 향해 보며 오랜 기다림은 시작됩니다. 그녀는 이런 나를 아는지 모르는지..흠... 애타는 가슴속 기다림은 매일 같이 지속되고, 오늘은 마지막으로 한번만 오늘은 마지막.. 그녀앞에 서며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그만 넋을 잃고 발길을 돌리곤 합니다.... 이런 나의 마음은 아는지.. ㅜㅜ
"열두번째 사랑 이야기"สิ่งที่ไม่เคยเปลี่ยน 변하지 않는 물건 감독: คมกฤษ ตรีวิมล [콤꼿 뜨리위먼] 출연진: เป้ - อารักษ์ อมรศุภศิริ [뻐 아락쓰 아먼쑫씨리]
"뻬" 오랜노력 끝에 유명가수가 되었지만, 언제이지 모를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살던 도시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만이.. 그후 10년이 지난 다시찾게된 자신의 처음 보금자리.. 그러나..고인이된 아버지 영정 사진속옆 향만이 타오르고, 성공한 자신보다 남루한 옷차림 어머니모습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지난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삶을 살고 있었는지 회상하게 해줍니다..
★ 지난 8월 Bangkok Dangerous / ฮีโร่เพชรฆาต ล่าข้ามโลก 영화 개봉을 앞두고 태국 방콕에 니콜라스 케이즈가 영화 홍보겸 시사회 참석차 방콕을 방문 하였는데...니콜라스 케이즈 방문을 환영 하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 이번 "위험한 방콕" 영화 조연급 출연 배우 2명이 태국인 이여서 큰 화제를 몰고 왔는데..시사회 인터뷰에서 ปานวาด เหมมณี[빤나왓 메나니] 와 ชาคริต แย้มนาม[착크랃 옘남] 두 배우를 허리우드에서 같이 활동할 멋진 배우를 만나 기분이 좋다는 맨트와 함께 이번 영화 시사회를 개최 하였는데.. 태국 메이져 사 와 손잡고 촬영에 임할수 있었는데 두 명의 태국 배우 연기에 놀랐고 특히 뛰어난 영어 실력에 연기력이 돋보였다고 합니다.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전쟁의 힘을 지닌 주술과 매직 타투가 합쳐지면 무서운 힘을 발휘 한다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고 오는데..외국인으로 부터 핍박을 받으며, "윗마하얀" 이라는 경전을 보호하기 위해..벌이는 혈투...누만크룩훈 을 영화를 소개하겠습니다.
인도 힌두교 경전인 베다경 에는 고대로 부터 숨겨진 인간 병기를 만드는 힘이 숨어있다는 전설이 전승해 내려오고 있는데, 외국인으로 부터 큰 위협을 받으며 베다 경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윗마하얀 이라는 경전을 넣는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였는데..
그 힘을 얻기 위해서는 크 나큰 깨우침이 필요하고..몸에 경전이 원하는 동물을 그려 넣고 경전속에 있는 주술을 읖으면 고대의 힘을 발휘하게 되지만 큰 육체적 고통이 따라오게 되지만.. 비밀을 지키기 위한 " 싸라람 텝피탁 ศรราม เทพพิทักษ์ " 은 사악한 무리들과의 전쟁을 위해 성스러운 베다를 몸에 불어 넣게 되는데..그 과정에서 육체적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지키기 위한 자와 손에 넣으려는 무리들과의 한판 주먹 액션이 펼쳐지는 영화 ....
잠쉬만욧~~!! 베다는 원년 2,000년경 인도의 아라이인 들로 인해 알려진 바라문교의 근본 경전의 총칭으로써, 주로 신비주의자들과 철학, 사상들이 합쳐진 것으로 알려져 있고, 1, 리그베다ฏคเวท 2.사마베다สามเวท 3. 야쥬르베다 ยุชรเวท 4.아타루바베다อกรรพเวท 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소리없는 두려움이 죽음이 다가온다..미스터리한 죽음이 부른 또 하나의 태국영화 "콘화이룩"를 소개합니다. 이번 영화는 공포의 비중보다는 스릴러물에 무게를 둔 영화 ... 어느날 어느 여인이 아무런 이유없이 몸에 불이 일어나 잿더미가 되어 버립니다...
주변엔 타살의 흔적도 자살의 흔적도 없었지만... 무엇인가 석연치 않은 미스터리한 숨겨진 진을 찾아 다니는 긴장감 있는 영화 입니다..
★ 사실 이번 영화감독ปีเตอร์ มนัส / 삐띄 마낟 [감독]씨는 6년전 부터 이번영화를 계획 하였다고 하는데... 이유없이 전소되어 죽음에 이르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시나리오는 준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나[봉껃 콩마라이]는 미스터리한 동생 죽음으로 인해 생업에 지장을 받게됩니다... 야심많은 증권가로써 스스가 일어설 수 있는 대담함을 잃케되고 어머니또한 이번 죽음을 도저히 이해할 수없다고 하는데...갑작스럽게 온몸에 불이 붙어 숱덩어리가 되어 버리는 전대 미문의 사건들.... 모나의 동생이 첫번째 죽음의 희생양이 되고 맙니다.
★ 이번 사태를 괴히하게 여긴 "플러이"[아친야 피라팓꾼차야]간호원은 온몸이 불에 타버린 원인 모를 이번 사건을 운명의 장난으로 봐야 하는가? 아무리 봐도 알 수 없고 이해하기 힘든 사건이기에 의문점은 더해만 갑니다.. 모나와 플러이는 점점 깊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되지만.. 반드시 원인을 찾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그녀의 발걸음을 옮겨지게 합니다.
한편, 이번 사건을 기괴하게 보고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 콴" [쁘랑텅 창탐] 전문기자 출신인 콴은 이번 의문의 사건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밣히고.. 처음부터 좀더 세밀한 조사를 하기에 이르고, 무엇인가 숨겨진 진실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는 주변의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 "던"[차랃 나 쏭카라] 현직경찰관으로 진실한 사람이고 "왕"[쑤티랃 찬누꾼]은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관찰력을 가지고 있어.. 이번 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가게 됩니다.
과연 이번 사건의 시작은 "의외의 사건, 살인, 기괴한 제물 일까? 팀을 이룬 모나와 콴 그리고 2명의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단지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보고싶지 않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아 다니게 됩니다.
태국 연예계 가장 웃음이 이쁜 "พอลล่า펀라" 2006년~ 2008년 세계적인 잡지 max에 빠지지 않고 커버에 등장했던 미인 그리고 2008 FHM 100인의 섹쉬한 미녀가운데 한명으로 선정된 바 있는... 환하게 웃을때 보여지는 건치 그리고 웃을때 양쪽 볼살에 복福 이 철철 넘쳐나는 미소 천사 입니다..[사진 많이 올리면 마음만 거시기 할 것 같아서 몇 장만 올립니다.ㅜㅜ]
นก อุษณีย์ วัฒฐานะ 녹 우싸니 와타나 21번째 MIX 메인 쎅쉬 모델로 선정되면서 그녀의 멋진 자태롤 뽑내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도 가장 쎅쉬한 태국 모델로 선정된 바 있는 "녹" 멋진 모델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녹의 섹쉬한 모습 잠깐만 감상 하세요..^^::::
วันที่เข้าฉาย : 4 ธันวาคม 2551/2008년 12월 4일 [개봉일]- 한국 미 개봉작 แนวหนัง : แอ๊คชั่น / 액션 กำกับโดย : จา พนม / 토니쟈 [감독] นักแสดง : จา พนม, นิรุตติ์ ศิริจรรยา, สรพงษ์ ชาตรี, สันติสุข พรหมศิริ, ปัทมา ปานทอง /토니쟈 , 니룯 씨리쫀라야 , 싸라퐁 차뜨리, 싼띠쑥 파라홈씨리, 빧타마 빤텅/ 출연진
♨ 2008년을 아주 따끈 따끈하게 만들어줄 인간 병기, 하이킥의 진수, 무예타이 챔피온 "토니쟈" 가 다시한번 그 멋진 노와이어 액션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 2007년 옹박 2 제작진 제작 발표회가 있었고.. 이런 저런 소문만 무성했던 문제의 작품이면서.. 토니쟈가 한때 악플로 맘 고생도 함께 했던 1년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나 봅니다.
♣ 이번 영화에서 더 놀라운것은 배우 생활 15년째 접어든 토니쟈 자신이 직접 감독/제작/주연 까지 했다는 것이죠.. ^^ 인터뷰 내용을 보자면 자신은 13때 부터 배우가 되는게 꿈이 였으며, 무예타이 챔피온 자리에 올랐을때 그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합니다. 32살의 나이에 맞지 않게 탄탄하고 다부진 체구와 근육이 업글.. 영화속에서 옹박 1편 보타 훨씬 강단이 있어 보이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게 됩니다.. 태국 남부 3곳을 오가며, 옛날 고대 전설을 재현해 내기 위해 수 없이 고생을 했고.. 최고의 배우 16명과 함께 종행무진 촬영에 임할 수 있어 .. 자신의 첫 작품인 옹박 2을 완성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이번 12월 4일 태국 전 극장에서 동시개봉을 앞두고 있는 터라 옹박을 사랑했던 태국 팬들과 해외 팬들에서 멋진 영화를 선보일것을 약속합니다..란 메세지도 남겼더라구요.
이번 옹박2องค์บาก2 는 기대해도 좋은 멋진 액션임에 틀림 없습니다. 토니쟈가 한때의 명성으로 배우로써의 방탕한 생활을 했다는 소문 때문에 맘 고생이 심했죠.. 뭐 다 그렇고 그런거지만... 토니쟈 액션은 다 좋은데 목소리에서 깹니다.. 멋진 발차기를 하고 앵앵 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면 좀 웃기기도 하지만..ㅎㅎㅎ
무엇보다도 32살 나이에 옹박 1에서 처럼 노와이어 액션이 가능할지도 사실 두과 봐야 아는일이죠.. 초코렛 영화도 노와이어 액션이라고 했지만 영화액션 장면 중간에 와이어 액션이 많았습니다.. 여성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웠겠죠.
- 이번영화는 고대로 부터 코리끼의 왕이 나타난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옹박" 이라는 설정 시나리오에 맞춰졌습니다... 태국 남부지역을 촬영지로 설정한 것은 정글이 많기 때문이죠..이번 영화는 고대 수 백년전 궁지에 몰린 부족을 위험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 전설의 인물이 등장하게 됩니다..
- 그는 코끼리의 힘과 지혜를 가졌으며, 이로 인해 부족의 운명 또한 바뀌게 되고.. 무서운 싸움이 시작 되는데....
2008년 아직 한국 미 개봉작 이지만.. 꼭 개봉해도 손색없는 작품으로써 인정받을 만 합니다....
- 혹시 악마의 기술 1,2 편 보셨나요?? 태국이 자랑하는 공포 고어물 중에 가장 잔인한 영화... 악마의 기술 3편이 개봉 하였더라구요... 이 영화가 갖는 특징은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주술의 힘을 빌어 인간의 사악함의 극치를 맛보게 합니다.
특히 영화속 여 주인공이 1.2.3 전편에 등장하면서, 전 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킵니다. 또한 악마의 기술 1편은 영상미학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처음 보시는 분들은 상당히 놀라는분들이 많습니다. 잔인한 장면은 몰론이고 너무 사실적인 장면들이 등장하면서, 관객들 눈을 감게 만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ครูพนอ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1.2.3편 모두등장
[특히 1편 후반부 "여교사"를 추행했던 학생 다리에 부탄가스에 불을 붙여 양쪽 다리를 지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 이거 태국집에서 혼자 보다가 "그때" 망콧 먹고 있엇거든요 . 불 끄고 창문 열어놓고 ㅎㅎ 아주 제대로 욱 했습니다.]
이런 강한 공포적 느낌을 가장 잘 나타낸 영화 악마의 기술 2편이 등장과 함께 한층 멋지게 등장한 영상미까지 보여줌 으로써 1편에서 부족해 보였던 장면들이 더 사실적인 장면으로 다가와 많은 사람들 잠자리를 설치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 이번 악마의 기술 3편에도 등장하는 주술적 힘이 수 많은 관객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상단 포스터와 똑 같이 ครูพนอ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 는 남자의 눈에 옷삔을 꼽는데..참~~~~ 거시기 합니다.
- ครูพนอ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크룹파너[나파돕파 낫쁘라씯] 그 문제의 주인공 이면서 주술의 대가라도 되는듯.. 또 한번 남자들만 골라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합니다..그런데 그 살해 장면 가운데 주술이 꼭 들어가는데.. 인간의 몸속에 악령이 깃들어 사람으로써는 불가능한 일을 하게 되죠.. 2편에서도 놀라운 변신으로 관객들 앞에 다가왔던 크룹파너 이번에도 등장합니다..
이번엔 임신을 하게 되는데.. 자신의 아이를 주술사들에 손에 들어가 악령이 깃든 일에 쓰이게 됩니다.. 이미 눈돌아간 크룹파너 พร (ธีรยุทธ ปรัชญาบำรุง) 폰 씨의 도움으로 그들과 맞설수 있는 주술의 힘을 갖게 됩니다.. 1.2편은 장난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3D 영상을 멋지게 소화해 냈습니다..
제가 공포와 호러물을 어떻게 보냐면요..^^ - 먼저 집안에 모든 불을 다 끕니다. "탕못삣화이" 그리고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땡모[수박]화채를 만들어 놓고... 더우니깐 윗옷을 벗고..건너편 건물을 가끔 보면서,,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포스팅할까 고민중] 영화를 관람합니다..
태국은 워낙 귀신이 많이 나타나고 또한 주술의 경우는 아유타야 시대 쓰리랑카에서 넘어온 기이한 주술책이 실제로 있었다고 하는데..현재 매직 타투가 그것중에 하나 입니다..
- 2008년 태국이 왜캐 공포물 제작을 안할깡?? 기다리던중..ㅎㅎ 재미 있는 코믹 영화를 개봉했었더군요.. 음... 말도 없이... ^^:: 위 포스터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여자 머리가 짧죠?? 태국에서 머리가 짧으면 자칮 "톰보이ทอม" 로 오해를 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자~~ 그런데 웃겨요..음..뭐랄까?? 두 남녀가 만나서이야기 하는 것보다 조연들 노는게 상당히 웃깁니다.. 코믹 보단 익살, 해학에 가까운 일들이 많이 등장하죠...^^:::[헉~~ 이그 혼자 웃기면 어떻게 하죠? ㅡ.ㅡ:::]
- 대학생 신분으로 자신만의 개성에 살고 죽는 남자 아니아니 히히 여자가 있었으니..“ปารีส” 빠리쓰 자신을 여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외모는 여자로 살지만 마음은 남자... 양쪽 견갑골에 힘 빡~! 주고 오른쪽 주먹 중지에 굳은살 생길 정도로 남자답고 싶은... 그녀 아니아니 남자???
친구로써 그져 한 남자로써만 보이던 빠리쓰 그러나 어느순간 부터 성 정체성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บุ้ง" 붕 이남자 때문에 내 자유로운 삶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절친한 4명의 베스트 프랜드 사이엔 까터이กะเทย 가 있었고, 친구로써 조언을 듣게 됩니다..
이런 그녀에게도 사랑이 시작됩니다.. “พี่โข่ง” “กังฟู” “ไอ้แว่น” และ “ปารีส” 피콩,깡후,아오웬 그리고 "빠리쓰" 이렇게 4명의 캠퍼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붕 에게 뭔지 모를 호감을 넘어서는 순간.... 어랏~~ 난 텀보인뎅...빠리쓰은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게되고.. 붕 과 함께 있는 시간이면 가슴이 뛰고..콩콩 거리는 걸 느끼게 되고..급기야.. 키스를 하게되면서,, 여자로써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게 됩니다. 빠리쓰는 "쌉쏜[혼돈]" 에 이르기 시작하고 빠리쓰는 붕에게 가까이 다가 설 시간이 됐을 때쯤.. 붕의 마음은 이미...
- 그러나 정말 자신이 행복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여자로 돌아가면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170여개국 가운데 성 정체성이 쉽게 어디서나 공개적으로 자신을 떳떳하게 보이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태국은 호의적인가?? 결코 그렇지는 않습니다.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이죠.. 그래도 이들은 같이 잘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 이번 영화가 텀보이 를 크게 강조하는 영화라고 하기엔 시나리오가 부족합니다. 그러나.. 영상미학이 아주 뛰어납니다.
- 사랑도 깊이 하면....아주 죽일 만큼 깊이 하면 어떻게 될까요?? 지난 4월 15일 개봉했던 영화 메모리락런เมมโมรี่ รักหลอน 이란 영화를 개봉하면서.. 사랑도 깊이하면 죽음을 부른다는 걸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 대부분 태국 공포물에서 볼 수 있는 고어적 요소가 상당히 강합니다. 뭐~ 태국이 갖는 특색? 이라고 하기엔 좀 잔인하기도 하지만 아쉬운건 "시나리오" 완성도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죠. 사실 2004년도에 제작되었던 "모호" 라는 태국 전통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를 제외하곤 이렇다할 가슴속 깊이 파고드는 영화가 없었지요..
그러나 한가지 영상미 이건 정말 잘만들어 냅니다. 전세계 몇 대만 있다는 수백억대 필림 판독기가 태국에 한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일본/호주 전문 엔지니어들이 포진해있어.. 멋진 영상미와 3D 효과를 나타내곤 합니다.
- 지금 영화도 영상미는 좋습니다. 내용이 쫌~~ 이상해서 그렇죠..ㅎㅎ
อิงอร (สิริวิมล เจริญปุระ หรือ ใหม่ เจริญปุระ) 잉온 [씨리위몬 찌릔뿌라 혹은 마이쯴뿌라] 과 กฤช (อนันดา เอเวอร์ริ่งแฮม) และ แพร (ซัน คัมภิรานนท์) 까륻[아난다 에위링헴]펜[싼캄티란] 까륻은 7살 먹은 여자 아이 엄마 이면서 힘겹게 가정을 이끌어가는 미혼모.. 까륻 그러나 그녀에겐 숨기고 싶은 사연이 있었는데.. 7살먹은 아이가 이상하다는 것이죠..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그 아이 몸속에는 귀신이 산다고 합니다.
저녁 무렵이면 괴성을 지르는 펜... 그러나 더욱더 이상한건 그 엄마 행동...
장동건 출연작 "태풍"에 까메오 출연했던 "잉온" [씨리위몬 찌릔뿌라] 아이가 학교 결석이 자자지고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잉온 담임선생 펜의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까륻은 그져 아이가 아프다는 이야기만 하고 매정하게 자리를 떠나줄 것을 바란다..
설득끝에 아이 얼굴을 보게 되지만.. 손발이 묶여 있는 모습에 놀란 "잉온" 좀더 깊이 조사 할 필요를 느끼고.. 그런데.. 잉온은 이상한것을 알게되는데..아이 엄마의 과거가 이상하다는것... 그리고 이를 눈치챈 까륻은 잉온을 유혹하고.. 잠자리를 하게 되는데...
지울 수 없는 깊은 사랑으로 평생 안고살아야 하는 아픔을 대물림 하려는가?? 아니면.. 아픔을 자식에게 아니.. 또 다른 남자와 같이 하고싶은 것일까??
그녀와 가까와 지면 질수록 죽음의 문턱앞에 점점 다가서는 잉온.... 그녀에겐 숨기고 싶은 가슴 아픈 사랑의 진실이 숨어 있는 것일까?
SBS 드라마 일지매 [อิลจิแม] OST 삽입곡 화신น [ข่าวฤดูใบไม้ผลิ / 봄 소식] 을 태국어로 번역해 보았습니다. 배우 이준기 는 태국에서 워낙 인기스타이고 많이 알려진 배우 입니다. 이번 일지매 드라마 보나마다 태국에서 큰 인기 끌것 같습니다. ^^
박효신 : พักฮโอ๊ซิน 화신花信: ฮว่าซิน [ข่าวฤดูใบไม้ผลิ / 봄 소식]
[음원 저작권으로 인해 음악을 삭제합니다.]
해가 저물면 밤이 찾아오듯
พระอรทิตย์ตก ไปถึงคืนนี้
프라아라틷똑 빠이틍큰니
내 사랑 어김없이 찾아오죠
ผมความรัก ไปถึงแน่นอนแล้วๆ
폼쾀락 빠이틍네온래우래우
걸음보다 더 빠른 내 마음이
กว่าเดินไป อีก ผมใจในเร็วๆ
꽈띈빠이 익 폼짜이나이레오레오
덧없는 내 인생 다 하는날 나 편해질까요
เปล่า ผมชีวิต ทั้งหมดวันเสร็จ ผมสบายกันดีไหม
쁠라오 폼치윋 탕못완쎋 폼싸이이깐이마이
얼룩져 버린 내 삶에 그대란 사람
ได้กระจกสี ผมในชีวิต ก็เขาคน
다이끄라쪽씨 폼나이치윋 꺼카오콘
다음생에 가질께요
เอาไปจะเกิดอนาคต
아로빠이짜끳아나콛
그대 얼굴을 바라볼때에는
เขา จ้องหน้า เป็นไปมองดู
카오 쩡나 뻰빠이멍두
나도 몰래 그댈 따라 또 웃다가
แอบผม ไปเขา อีกครั้งห้วเราะ
엡폼빠이카오익크랑후어러
가질 수 없는 꿈인 걸 알기에
ไม่มีเอา รู้จากความฟัน
마이미아오 루짝쾀환
두 눈에 눈물이 흐르죠
ในตาสอง นํ้าตาไหล
나이따썽 남따라이
※ 노래 박효신 "화신"을 음원 허락 없이 포스트 하였으며, 음원 관계자께선 문제가 될시 댓글 또는 메일 주시면 즉시 삭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본 이미지와 음악은 한국음악을 태국에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태국어로 번역된 내용은 의역 또는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태국어 가사와 한국어 가사와 싱크가 맞지 않아 2008년 7월1일 오후10시경 총 8군데 번역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된 내용의 경우 슬픔을 주는 단어에 있어서는 애듯함을 더 강조하였으며, 사람을 기다리는 부분은 괴롭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