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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ดอกไม้ลม [덕마이롬]
비와 외로움: ฝนกับตก เหงา [혼깝똑 응아오]


바람꽃 3집 이후 / 4집이 나온다는 소릴 들었는데 1집부터 3집까지 부른 가수가 다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몇기가 비와 외로움을 부를까요? 지금 노래는 "박민규" 씨가 부른 노래입니다.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แปลกหน้า ฝนนี้คก ผมทำให้เปียกร่าง
쁘렉나 혼니똑 폼탐하이삐약랑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เบาๆ เหงาเข้าไปมาหา
바오바오 응아오카오빠이마하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เงียบ ที่นี่ร้านเหล้า เขาของร่างคิดมากๆ
응얍 티니란라오 카오컹랑킫막막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ริมทางไฟข้างถนน ผมให้ส่งร่าง
림탕화이캉타논 폼하이롱랑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เบาๆ เปล่าเข้าไปมาหา
바오바오 응아오카오빠이마하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เงียบ ที่นี่ร้านกาแฟ เขาของร่างคิดมากๆ
응얍 티니란카훼 카오컹랑킫막막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 때
เขา ผมที่ขางๆ ในลมไกลๆ ถูกฝัง
카오 폼티캉캉 나이롬끄라이끄라이 툭황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ทางอีกครั้ง เอานำหน้า
탕익크랑 아오남나

낯설은 비와 외로움
แปลกหน้า ฝนกับตก เหงา
쁘렉나 혼깝톡응아오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ที่นี่ทางล้มลงผมใจ ทับถมเงียบเหงา
티니탕롬롱폼짜이 탑톰응얍응아오

길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ริมทางไฟข้างถนน ผมให้ส่งร่าง
림탕화이캉타논 폼하이롱랑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เบาๆ เปล่าเข้าไปมาหา
바오바오 응아오카오빠이마하이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เงียบ ที่นี่ร้านกาแฟ เขาของร่างคิดมากๆ
응얍 티니란라오 카오컹랑킫막막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 때
เขา ผมที่ขางๆ ในลมไกลๆ ถูกฝัง
카오 폼티캉캉 나이롬끄라이끄라이 툭황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ทางอีกครั้ง เอานำหน้า
탕익크랑 아오남나

낯설은 비와 외로움
แปลกหน้า ฝนกับตก เหงา
쁘렉나 혼깝톡응아오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ที่นี่ทางล้มลงผมใจ ทับถมเงียบเหงา
티니탕롬롱폼짜이 탑톰응얍응아오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ที่นี่ทางล้มลงผมใจ ทับถมเงียบเหงา
티니탕롬롱폼짜이 탑톰응얍응아오

※ 바람꽃 '비와 외로움" 박민규씨가 부른 노래를 음원 허락없이 포스트 하였습니다. 혹시 음원 관계자께서 문제가 될시 댓글 또는 메일 주시면 즉시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 태국어 번역 오역 또는 음역이 있을 수 있으며, 비와 외로움 음율에 맞추고자 필요이상 태국어가 추가 된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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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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