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역은 동북부 이싼 짱왓(도)넝븨아 람프 암퍼(군) 씨분릐엉 입니다. 이곳은 외국인 찾아보기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촌 중에 촌이죠.. 짱왓 러이와 약 2시간 거리입니다.

이곳은 특별히 아는 사람도 없고, 딱히 아는 정보 없이 걍~ 호기심 발동으로 둘러보았지만, 역쉬 이런 촌村은 정보 없이 다닌다는건 고생문 활짝~~ 열린다는 것을 이번에도 뼈져리게 느낀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주 우연히 투어버스를 타고 가는길에 버스 안내양이 제가 아는 동생이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어딜 가느냐길래 씨분릐엉 간다니까..

잉? 오빠 거기 아는 사람있어요?
옹? 없는데..ㅜ.ㅜ
앙? 아무도 없는데 거긴 왜 가는거야?
음.. 궁금해서..
시무룩.. 오빠 그럼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거기가봐.
화들짝.. 전화번호 찍어..언넝..

뭐~~ 이렇게 해서 참 운도좋지? 이게 뭔 횡재냐 싷었지만. 음.. 꼭 그렇지만 아니더라구요..ㅜ.ㅜ
여하튼 10시 투어버스를 타고 도착한 시간은 다음날 아침 7시경 도착했고.. 어느 시커먼 얼굴에 한 여인내가 두꺼운 외투를 입고 서성이고 있더라구요..ㅜ.ㅜ (꼭 결정적일때 사진을 안찍는 난 뭘까..ㅜ.ㅜ)

그 여인네 가 끌고온 오토바이를 보는 순간..앗~~ 이거 어떻게 타고 가쥐..이거 움직이나..아~~이거 어쩌지..
시동이 안걸려 10여분동안 서성이다..겨우 시동이 걸린 오토바이에 몸을 태우고 어느 깊은 산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음.. 촌구석에 또 다른 촌으로 애효~~ 

그런데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 염치불구하고. 혹시 밥좀있냐니까.. 잠시만 기다려 달랍니다. 위 보이는 사진 우렁이 [허이 콤 หอยขม] 이라고 합니다. 속에 있는 우렁이를 빼내고 있더군요.. 맛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원래 비위가 좋아 어디나 가서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사람들과 잘 친하게 지내는 편입니다. (성격은 까칠)

그런데..헉.. 너무 비려서 도저히 먹을수 없었죠.(속으로) 이분들이 눈치를 챗던지.. 혹시 계란 좋아하냐길래..너무 좋아합니다. 그랬더니.. 즉시 해다주더군요.. 

이분들은 아무런사심 없이 해주신건데.. 먹으면서 내내 미안한 마음이 들어 다 먹고나 3배가 넘는 가격을 치루고 저를 버스터미널 까지 오토바이 태워 달라는 부탁까지.. 오토바이 가던중 고장이 나서 제가 고쳐주고.. 

참~~ 재미 있는 한나절을 보낸 맛깔스러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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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한달 예정으로 떠난 여행은 7일만에 포기하고 급하게 방콕으로 돌아 오는 일이 생겨버렸지요..

2004년도 부터 시작된 태국 및 동남아 생활들.. 그러나 수 없이 많은 곤충들이게 몰려도 보았고..그 중에 모기들에게 수 없이 물려 보았지만... 정말 모기가 이렇게 무서운 잡것들이구나 목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요~~

이번 여정은 "수코타이 암퍼[군] 남러이[นําลอย]을 거처 패차분 산맥을 지나 암퍼 롬싹을 지나 이싼 최북단 짱왓 러이에 위치한 암퍼 푸릐어에서 다시 이싼 우돈타니로 이어지는 계획" 을 잡고 떠난 길.. 그러나 수코타이 2박 암퍼 남러이에서 그만.. 다시 방콕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문제는 암퍼 남러이 이곳은 깡촌 아주 아주 깡촌 핸드폰 안터짐니다.. 호텔 그런거 없음.. 잠을 청하기 위해서는 암퍼 툼싸이리움 외각도로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를 가야하는데 이곳은 홈페이지도 없고.. 주소도 없고..물어 물어 찾야 가야 하는 곳입니다..

다행스럽게.. 그 동안 쌓아온 태국인들과 친분?덕에 깡촌 남러이에서 잠자리를 제공해주었고.. 물론 잠자리 제공해 준 만큼 저도 나름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 있었던 도착한 다음날 저녁 부터 시작된...

모기Mosquito들 테러..그런데..몸에 바르는 약부터 스프레이까지 죄다 동원해 보았지만.. 소용없더군요.
잠을 청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모기에게 테러를 당한 .. 아침..

주변 태국인들이 놀라더군요...으아~~ 형 팔다리가 와~ 너무 물렀네요..?
응...난 지금 죽것다..아 팔 다리가 뜨겁다..으아~~ 정말 얼마나 물렀는지 모를정도로 양쪽 팔 다리가 그런데..문제는 다음날..점점 모기에 물린 곳이 부풀어 오르더니.. 짐물이 나오더라구요..

간지러운건 모르겠고.. 아프더군요.. 물린 곳이 아파서 안되겠다 쉽어서 급하게 태국 동생보고 야 ~ 돈줄테니 터미널까지 가는 차좀 구해와~~ 따블...ㅎㅎㅎ

그렇게 구해온 트럭뒤에 몸을 싣고 수코타이에 도착 저녁 막차를 타고 방콕으로 도착.. 새벽까지 여는 약국을 찾아 제 모습을 보여줬더니..놀라면서..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주더군요...

위에 올려진 사진 정말 약빨 하나는 끝내줍니다.. 그렇게 부어올랐던 팔  다리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하게 사라져 버렸지요..

언젠가 TV 방송에서 여행가들이 모기가 가장 무섭다는 말을 정말 크게 실감했던 짧은 여정이 였습니다.
혹시 모를 모기 테러에 위 사진속 약을 구매하세요...태국내 약국이면 어디서나 판매를 할겁니다.. 구비하시어 모기에 물리면 발라보세요..그럼 부기가 빠지고 간지러움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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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상 계엄령사태로 인해 교민또는 관광객 안전을 걱정 하시는 분들이 있으 실까 쉽어 몇자 적습니다. 이번 사태는 친정부와 시위대간의 큰 충돌이 먼저 있었고, 이를 빌리로.. 싸막 총리는 칼을 뽑아들었으며,... 오전 7시에 비상계엄령 선포를 하였으나.

한인 타운/ 외국인이 많이 몰리는 카오산 로드 등.. 씰롬 지역일대..대부분의 지역이 안전합니다.

특히 이번 진압이 이루어 지고있는 곳은 왕궁 근처여서.. 이곳을 피하시면 되지만.. 초입부터 봉쇄되어 외국인은 출입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군 / 경찰은 외국인[교민/여행자 모두] 안전을 최우선시 할것이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외국인 밀집지역 곳곳에 경찰을 배치해.. 안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입니다.

태국은 관광으로 먹고 사는 나라..만일에 외국이 사상자가 발생했다면...매우 치명적인 사항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계엄령 사태가 진정될때 까지는 방콕여행은 대도록 삼가해 주시고.. 북쪽은 아주 편안한 곳으로 여행에 최적지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인터넷 판 동영상물 전부가 차단된 상태여서..좀더 자세한 사항은 TV 를 통해 확인 가능하지만..청3/청5/청7/청9/청11 전 채널이 현재.. 진압사태에 대한 방송을 하지 않고 있고.. ASTV 채널은 현재.. 일부 제안적인 영상만 내보내고 있는 사항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현재 태국 방콕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안전한 상태로 보여지고.. 있으니.혹시 모를 여행시 걱정하시는 분이 있을 실까 해서 몇 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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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am
뜻 하지 않게 댓글을 확인한 결과 도꾸리님 포스트 링크를 보니 바톤을 저에게 넘기섰더군요.
이에 힘 입어 글을 쓰려하는데..헉.. 안 떠오른다...@.@

전 세계인이 여행이란? 단어를 놓고 그늘진 얼굴을 한사람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철 눅눅해진 기분?을 잠시 잠깐 여행을 통해 포근한기분 전환이 가능한 곳을  향해 여행을 떠나 보시는건 어떻습니까??

최근 생각하는 "주제"
■ "주제"의 감동
■ 직감적 "주제"
■ 좋아하는 "주제"
■ 세계에 "주제"가 없다면?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 최근 생각하는 "주제"
저는 여행을 목적으로 동남아는 오가는건 아닙니다.. 단지 내 삶속에 열심히 일만 하고 살았구나 라는 생각을 할때 저도 모르게 잠시 주름이 깊에 파이곤 합니다. 무엇이든 그 어떤 것이든 세상을 머리속에 넣자.. 그리고 생각하자..라고 한지가 어어~언.. 5년째 되어가지만.. 거의 지키지 못하고 있죠.

"내 삶속에 오지를 꿈꾸다~~~~"

--  "주제"의 감동
저는 미로와 같은 곳을 좋아 합니다 ^^ ㅋㅋ 음... 태국에서도 이놈의 미로 찾기 때문에 수 없이 많은 에피소드와 함께 위험 천만했던 적도 참~~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버릇이 지금은 혼자 별 생각없이 떠나는 여행을 즐겨합니다. 특히 캄보디아는 헉~~ 한때 많은 느낌을 저에게 줬던 곳이기도 하구요

오지는 "지도"에 없다~~~

-- 직감적 "주제"
블러그속 인연~~ 94년도 새롬데이타 콘솔을 통해 챗팅을 했던 수 없이 많은 사람들 그리고 오프만남 이후.. 블러그 포스트 댓글을 통한 또 다른 만남이란 참~~ 묘한 기분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까지 전화모뎀[94년도]을 통한 만남 처럼 큰 설레임은 없는 듯 합니다.

다이어리에 "오지"를 그리다~~~

-- 좋아하는 "주제"
해외를 이리 저리 다니면서 가장 많이 타본건 "자전거" 입니다.. 물론 태국에서도 자전거를 가장 많이 타본것 같구요... 물리적인 힘을 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부담이 없죠.. 공기 오염이 심각한 태국에서 꼭 필요한 저렴한 운송 수단입니다.. 그래서 자전거가 좋습니다.

단점: 열사의 나라에서 자칮 일사병에 걸릴 확률[90% 이상] 이 매우 높으므로 가급적 낮 시간때를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ㅋㅋ

내 앞에 "정글" 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세계에 주제가 없다면
책 표지에 제목이 없는 것과 같지 않을까요?? 제목[주제]가 없으면 책장 첫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어질 겁니다. 여행, 삶이 이와 같을 것입니다.

오지 + 주제 = 오늘은 어딜가지~~~~???

2008년도 주제는 차마고도를 꼭 가보는 것입니다. 으아~~ 라싸 뒤에 있는 창탄고원에 꼭 가볼렵니다..제가 차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미얀마 북부 부족을 넘어 쓰촨성에 가서 차茶를 마시고 떠나는게 작은 바램인데... 으아~~ 계획아 지켜져라 제발~~!!! 바드마쌈바바 는 오지중에 오지인 티벳에 불교를 전하러 갔다????? 음.....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으아~~~ 어떤 분들에게 넘겨야 할지?? 가장 고민됩니다..

지구별 여행자 이야기 http://purepure.tistory.com/  고군님
everything http://x-file.tistory.com/   nineinchnails 님
Sepaktaktaw Life http://koreatakraw.tistory.com/ 모피우스님
별다방 http://sorrow.pe.kr/ kid 님
호박툰 http://hobaktoon.com/ 호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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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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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5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조류 인플엔자 발생 태국 북부 비상사태...
--> 2008/01/24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청소년 흡연 사회적 문제 도마위에 오르다~~!
--> 2008/01/23 - [생활습관들[태국]] - 군대간 공유 กง ยู พระเอก 태국 여성들 반응 아주 뜨겁다~!
Posted by papam

저는 여행을 즐겨 하죠... 태국에 정착해 있는것도 여행에서 비롯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간혹 혼자서 해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태국에 큰 매력을 느끼는건 아닙니다.... 사람들이 상상하고 있는
환상적인 태국은 없다 라는 것이죠....

그럼 왜?

한국이란 나라 작지만 너무 아름답고 단아한 멋이 살아 있는 나라... 풍유를 즐길줄 알고
벗을 귀히 여길줄 아는 나라... 이웃에 속내를 내 자신처럼 잘 아는 나라 입니다.

강인한 민족성을 가진 그런 나라의 핏줄을 받아서 그런가요? 언젠가 부터 훌쩍 떠나서
무슨 일이든 해보자 시작한 곳이 태국이죠...^^::

사람들이 평생 일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 처럼 불행해 보이는것 없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저도 그리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씁쓸함을 감출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올해 2007년도에는 기필코.....가보고 싶은 곳은 가보자 그리고 머리속에 넣어두자~~!

여행지는 어디로?

1. 사막여행-- 사막 모래에 내 발자국을 남기고 싶다..
2. 티벳-- 멀리서라도 수미산 끝자락을 보고 싶다...
3. 몽골--바이칼 호수 꼭 보고 싶다..

이렇게 정해 놓고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경비 문제도 있고... 시간도 맞춰야 하고 여하튼 가볼려고 합니다.

태국은 휴일[국경일]이 많습니다.
일하는 시간 보다 노는 시간이 많은 곳이죠.... 한국 정서와는 맞지 않는....

아무튼 큰 행사가 끼는 날을 틈타서 일정을 맞춰 떠나 보렵니다.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Posted by papam

- 태국을 처음 여행 떠나시는 분들이 아셔야할 것들-

* 태국은 아름다운 나라 입니다. 사람들도 친절한 편이구요 특히 모르는 길을 갈때 아무에게나 물어보세요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 그렇지만 잘못알려주는 경우가 많아서 고생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_


* 태국 바트와 한화와는 30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한국돈을 바트로 바꿀때 주머니가 두둑합니다. 음식점을 가거나 필요한 옷가지 여행 상품을 구입할때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크나큰 실수 입니다. 싸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10년전에 태국을 다녀오신분들이구요 대략 5년전 부터라고 해야하나요? 가격대가 대부분 한국가격과 비슷하거나 비싸거나 합니다. 한국돈 100만원을 가지고 태국에 오시면 한달 동안 못버티 십니다. 태국은 음식 빼놓고는 거의 대부분이 비쌉니다. 호객행위도 아주 심하구요-

*태국에서 목이 말라서 물을 찾을때 어떻게 할까요?*

- 물은 무조건 사서 드셔야 합니다. 모르고 수돗물이나 컵에 따라주는 물 마셨다가는 설사 병납니다.

태국은 물이 석회수이기 때문에 현지 사람들도 물은 사서 먹습니다. 물한병 작은 물병 가격이 10바트정도 합니다. -

*태국택시를 타면 편안하다고 합니다? *

-태국에서 생활하시는분들 중에 대부분이 격는것중에 하나가 택시 입니다. 제경우는 이야기 하자면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가고자 할때 가까운곳은 메더로 가지만 조금 먼곳은 흥정을 미리 합니다.

그리고 가장 황당 했던일은 택시를 타고 가는 중간에 느닷없이 차를 세워 내리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하면 무조건 내리라고 합니다. 혹시 이곳이 목적이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않고 내려줍니다 돈을 지불하고 주변을 보면 목적지와는 다른곳에 내려 고생을 한적이 있습니다. 한 3번정도 격었죠..ㅋㅋㅋ

택시를 타실때는 반드시 목적지를 명확히 하시고 긴거리는 흥정을 먼저하세요
그리고 중간에 내려주는 일이 벌어지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그러면 고의 모셔줍니다._

-태국경찰은 어떨까요? -

*태국경찰들은 권위의식이 대단합니다. 옷도 아주 타이트합니다. 쫘악 달라붙는 옷을 입고 부츠에 선글라스에 각잡은 모자 캬..~~~ 멋있죠. 그런데요 태국에서 여행 하실때 담배조심하세요

담배꽁초 잘못버리면 태국돈으로 3000바트 한화 9만원정도 되는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여기서도 흥정이 가능합니다.

제경우는 300바트에 해결했습니다만 여행객들이라고 하면 일단을 보는 자리에서 돈달라고 합니다. 그럴때는 대비해서 한화를 바트로 바꿀때 100바트짜리를 넉넉히 가지고 다니시고 이럴때 나! 이정도 뿐이 없다

이것만 받으라고 하면됩니다만 흔히 이런경우 여권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여권을 보여주시되 여권을 가지고 어디론가 가려한다면 여권을 가로 채시고 그자리에서 300바트 정도 보여주고 나 지금 여행중이다 돈없다 하시면 대부분이 그정도에서 끝납니다.*

-여행시 여권은 어떻게 관리 해야 하나요?-

* 여행시 여권분실이 자주 발생합니다. 여권이 분실했다면 이거 아주 골치 아픕니다.

물론 해당 영사관이아 대사관에서 임시로 발급을 받으시고 출국을 하시면 되지만 그런 문제와는다르죠 . 일단은 분실하시면 안됩니다. 제경우는 여권은 숙수에 보관하고 사진이 찍혀있는곳과 출국날짜와 같이 두장정도 복사를 해서 가지고 다닙니다.*

[호텔은(방에 개인 금고가 있음)셔도 안전합니다만 게스트 하우스에는 절대 절대 여권이나 귀중품을 두시면 안됩니다.]

※ 해외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분실하는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 분실시 범죄에 악용하기 쉽습니다

여권을 안전하게 몸안에 넣어두셔도 되지만 반드시 복사본을 가지고 다니세요.

태국은 착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려고 하고 마음이 아름답죠

한국사람들이 여행시 돈좀 있다고 까불고 다니는 분들을 자주 봅니다만 그러지 마세요

태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돈자랑 하러 태국에 왔냐는 식으로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태국은 2548년 단기와 서기를 같이 표기합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그만큼 생각도 깊고 생활 수준도 높구요

물론 한국과는 많은 경제적인 차이를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여행시 그나라의 문화를 바로 알고 한국사람 얼굴에 먹칠한는 행동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Happy Together/roh.j]
Posted by papam
TAG 여행, 태국
어느날 한국에 있는 가장 절친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적이 있습니다.

얌~마 너지금 어디니? 혹시 태국에서 끝내주는 여행코스좀 알려주라? 뭣하게 물어보았죠

이번에 자기내 큰형이 태국 여행간다다 그래서 전화 했답니다.

그래서 그랬죠 그럼 돈은 별로 안들고 글쎄? 음..... 좀 궁색하게 지낼텐데 그랬죠..^^:::

돈은 걱정하지 말라나 그러더군요 그럼 패키지로 투어돌아 ~~ 샤방

저는 여행이라고 거창하지 못합니다. 태국은 한국의 남북을 합쳐 3배가량 큰나라입니다.
사실 잘알려진 그런곳도 좋지만 더러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일들이 많아 거의 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자주 그랬지만 여행을 떠날때는 어디라고 목적지를 정해 놓지 않고 떠나곤 했죠

이곳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뭐~~~ 모르는 버스가 있으면 그냥 타버립니다. 그리고 갈때까지 갑니다. [무식한 방법]

태국어도 유창하지 못한것이 어쩌자고 저리 떠난다냐 이런말 자주 듣습니다.
고생은 2배가 되지만 그나름데로 얻는것은 그 이상이라고 자부합니다.

주의 해야할 사항 몇가지만 알면 크게 어려움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남들이 야 거기 아주 멋있던데 그런곳이라면 뻔해서 찾아가지도 않죠

저도 2년이 훌쩍 넘었지만 어느덧 태국 문화에 빠져 있나 봅니다.

길을 걷다보면 다 쓰려져 가는 천막에서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태국인을 만나면 그냥 같이 앉아 흥얼 거립니다.[정신없는것]

이래서 제가 기간은 짧았지만 빨리 태국을 이해할수 있었나 봅니다.

태국 사람들은 한국사람들 싫어해요 돈좀 있다고 잘난척하러 태국에 왔냐는 식에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태국 사람들은 털털한 편입니다. 괜실히 개도국이라고 해서 웃습게 보았다간 봉변만 당하죠

저는 지금 태국 라면 "마마" 라고 합니다. 그걸 먹고 있어요 캬~~~  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두개는 끓여 먹어야 한국 라면 한개먹는 양입니다.~~

[Happy Together/roh.j]
Posted by papam
태국을 관광 대국이라고 합니다.[누구나 아는 소리]
여행시 사고도 많이 일어나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태국을 왜 여행할까요?

1. 태국문화 체험

2. 물건을 구입하기 /보석종류

3. 비즈니스

4. 기타 거시기 관광 / 마사지

대략 간략한 4가지 유형이긴 하지만 태국 여행시 절대 구입하지 마시라고 권하고 싶은게 있다면 보석입니다.

99% 사기입니다
. 구입후 환불도 어려울뿐만 아니라 가짜가 많고 그럴듯한 호객행위로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상당수가 됩니다.

물론 제개인적으로 구입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만 구입후 땅을 치고 후회하고 화병생길만한 일들을 만들어 오시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특히 왕궁/와포 이주변 호객행위는 무조건 모르는척 해야 합니다.
끈질기게 따라 붙습니다. 그냥 안본척하고 지나가세요 그러면 태국사람이 그냥 놔둡니다.

혹시 무엇인가 쉽어서 보는 척이라도 하는 순간 그런 거머리가 따로 없습니다요..^^
그럴때는 " 마이 아우 [싫다]' "마이 첩 [싫다]" 이렇게 이야기 해버리고 가시면됩니다.

남자분들은 거시기를 하기위한 관광을 하는 경우도 있죠? 거시기 아시죠? ^^
글쎄요 딱히 뭐라 말하기 힘들긴 하지만 태국은 외부 빠[bar]가 어디나 형성되어 있죠

그곳에는 바텐주변에 아가씨들이 보일듯 말듯한 옷차림으로 유혹을 합니다.

물론 궁금해서 가벼운 맥주하나 시켜놓고 영어나 태국어가 되시는 분들은 이런 저런 이야기후에 그냥 가시면되지만 우와~~ 하면서 달려드시는 분들이 많죠..^^::

태국에서 바에가시면 절대로 드시지 마셔야 하는게 있어요

그건 물입니다. 왜 이냐구요? 태국은 물이 않좋아요 그런데 태국사람들도 물을 사다 먹죠
모르는 외국인이 오면 컵에 물한잔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무조건 드시지 마세요 이거 잘못먹고 골로 가는 경우가 있어요 [절대주의]
컵에 물을 주면 " 마이 아우[싫다]" 그냥 맥주한병 드시면되요

그리고 여행중에 팡풋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 어지간 하면 조심하세요
이곳에서 사고가 많이 납니다. 어떤 아리따운 여자와 키스한번 했는데 그다음부터 기역이 없고

이름 모를 숲속에 버려지는 사건까지 일어납니다. [드문경우]
어느나라를 막논하고 여행시에는 주의 해야 할사항이 있습니다.

설마 자신 한테 이런일이 생기겠냐 라는 생각은 버리시고 조금만 주의 하시면 아주 훌륭한 여행이되십니다.

저야 여행이 아닌 일때문에 태국에 왔지만 이곳 저곳에서 당했다는 소리가 자주 들립니다.
이제 곳 여름이 다가 옵니다. 6월전에 태국 여행 한번 도전해 보세요.

[Happy Together/roh.j]
Posted by papam
TAG 여행,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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