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홍콩에는 40대 남성때문에 연일 빼꼽 빼는 웃음이 이어지고 있는데.. 참~~ 엽기 스러운 호기심이 불러들인 3대 걸처 개망신 당할뻔 한 남성...이야기를 하겠습니다..
▶ 지난 7월 13일 중국홍콩 엡쁜데리 신문사에 내용에 의하면 [41세, 미혼] 릐씽 씨[홍콩]는 넘치는 성욕을 참지 못하고..야간 시간때를 이용해 란티얀공원을 조심스럽게 들어가 등바지가 없고 쇠로된 의자에 앉아 성 욕구를 풀기위한 생각을 하다 의자에 구멍이 숭숭 뚤려 있는 것을 보고 좀더 새로운 기분이겠다 쉽어..자신의 성기를 작은 구멍 사이에 넣고 성욕을 채우려고 하는 중에 성기가 크고 단단하게 발기되어, 구멍 사이로 빠지지 않자...큰 시름에 빠진 일이 생긴 것입니다...헉..ㅜㅜ
▶ 41세 릐씨는 새벽시간이 흐르도록 발기가 가라앉지 않고 구멍사이로 쪼여드는 느낌이 심해 점점 고통스러운 일이 생기자..몇 시간이 흐른 후에 스스로 결심 끝에 핸드폰을 이용해 경찰에 신고하는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경찰은 다시 인근 병원 의사를 불러 도움을 청하게 되었는데.. 처음 의사를 의자에 엎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는데.. 릐씨가 고통을 호소하자..병원 의사는 진통제를 투여하여도 발기는 줄여들지 않고 성기에서 피가 흐르는 상황에 이르자...쇠로된 벤치의자를 산소 용접기를 이용해 다리 부분을 잘라내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기에 이릅니다.
▶ 병원에 도착한 릐씨와 의사는 4시간에 걸친 쇠로되 벤치 의자와 남자와 분리 작업끝에 성공하게 되었고, 릐씨는 수술이 끝나는 동시에 얼굴에 마스크를 하고 뛰어 자리를 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 사실이 언론과 메체를 타면서, 큰 이슈가 되었고 비록 얼굴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릐씨는 한동안 외출을 삼가하고 자숙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태국은 대학생 신입환영회가 상당히 엽기적인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잘못된 신입 환영회가 부른 죽음의 덧.. 오늘은 지난 2달동안[6월 7월] 벌어졌던 신입환영회에서 기사화 된 내용 2가지 포스트 합니다.
위 기사 내용은[นักศึกษารุ่นพี่ มหาวิทยาลัยเทคโนโลยีราชมงคลตะวันออก วิทยาเขตอุเทนถวาย พารุ่นน้อง] 랃차몽콘따완억 기술대학 우텐타와이 부설 경영학과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위해 모여든 같은 학과 신입생 30명과 같은 신입생 환영회를 받던중 심장마비를 이르켜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고, 긴급 뇌수술 끝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병원측 검사 결과에 의하면 นายกฤษณะ ฉัตร์สุวรรณ อายุ 26 ปี [까싸나 찯쑤완 26세] 학생이 병원에 옮겨 졌을때 뇌혈관이 터져 있었고, 온몸에 멍자국이 있었으며, 심한 충격으로 뇌혈관이 터져 혈압이 급 상승하여 긴급 수술을 2차례 하였으나.. 혈압을 낮추는데 실폐하여 사망에 이르렸다고 밣혔습니다.
한편 랃차몽콘따완억 대학교 관계자는 우텐타와 부설에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신입생 30명을 모아 환영회를 열었을 뿐이라고 하였으나, 사실 확인을 위해 경찰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이루어 지자 학교측 자체조사 후 사망 사건에 대한 자세한 경위를 알아보고 이번 사건에 연루된 같은 학과 선배들을 경찰에 넘기겠다고 하였고, 또한 이번 사건으로 교내서 자주 발생하는 신입생 환영회 및 폭행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이와 비슷한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학생 GIF 사진 몇장
- 2번째 학생 이야기... 지난 6월 16일 엽기적인 사진 한장이 언론 사이트에 공개되었고, 참아 입을 담을 수 없는 신입생 환영회에 대한 전말이 발혀지기에 이르렸습니다..
이번 사건도 นายสุรเดช สุวรรณรัตน์ อายุ 20 ปี [쑤라덷 쑤완랃 20세] 학생은 มหาวิทยาลัยเทคโนโลยีราชมงคล วิทยาเขตกรุงเทพฯ 방콕라차몽콘 기술대학 1학년 신입생 환영식에 참석 하였으나, 신입생을 위한 신고식을 한다는 이유로 쑤라덷 쑤완랃 20세 1학년 입학생 윗 옷을 벗긴뒤 등쪽에 라이터 가스를 이용한 불을 이용해 3도 화상에 이르는 고통스러운 신고식을 치르던 문제가..
[วันนี้ (16มิ.ย.) เมื่อเวลา 16.30 น. นายรณรุจ คำแก้ว อายุ 48 ปี] 16일 오후 16 시 30분경 라나룯 캄케우 48세 삼촌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 함으로써, 엽기적인 행각이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신고식을 치른 학생은 13일 날 선배들로 부터 신고식 명분으로 구타와 불에 의한 화상을 입게 되었는데.. 불편해 하는 몸을 본 캄케우 삼촌이 추궁을 하자.. 보복이 두려운 나머지 숨기려 했으나.. 견딜수 없어 삼촌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게 되었고.. 삼촌의 적극적인 권유로 경찰에 신고하게 이릅니다.
사건 당일 13일 오전 7시30분 방콕라차몽콘 기술대학내 신입생은 약 30여명 이상이 있었고, 같은 학과 2명의 선배들로 부터 신고식을 치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쑤라덷 쑤완랃 20세 학생에 대한 처음 인상이 불쾌 하다는 말과 함께 따로 신고식을 치르게 되었고..프릭키누[쥐똥고추; 태국고추]를 곱게 갈아서 쟁반에 놓고 그곳에 남자 성기를 올려놓게 하는등에 신고식도 치른것으로 들어났으며, 오늘 같은 신고식은 발설하지 말것을 당부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 학생은 정신적인 고통이 심해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고, 당분간은 학교 휴학을 통해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겠다고 밣혔으며....
경찰은 즉각 방콕 라차몽콘 대학에 이와 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관련학생 2명에게 경찰조사 받을것을 통보하였고, 같은 학교 재학중인 2명의 피의자 학생들을 소환하여 조사한 끝에 모든 자백을 받아, 자신의 잘못으로 큰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잠쉬만요~~!!
- 위와 같은 교내학생들 일은 사실 빙산에 일각일 거라봅니다.. 학생 신입 환영회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고등학생 졸업식은 거의 엽기적인데요..저도 정말 놀랐습니다.
- 딱히 한국 대학생들도 그렇게 할 말은 없습니다.. 매년 신입생 환영회때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도 그렇고 부어라 마셔라~ 학생들 특권이 아닌데 착각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곤 합니다.
황당한 죽음을 당한 태국인 이야기가 태국 언론 메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12일 저녁 21:00 경 สภ.สามควายเผือก อ.เมือง จ.นครปฐม [나컨빠톰 믜엉군 쌈콰이픠억]에 살고 있는 ปัญญา พงษ์ประพันธ์ อายุ 51 ปี 빤야 퐁쁘라판 [51세]씨가 자신의 집에서 죽은체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최초 발견했던 13살 먹은 아들 이야기로는 아버지가 1~2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길래 마당으로 나가보았더니 피를 흘린체 죽어있었다고 합니다.. 한편 빤야씨가 평소에 기르던 원숭이이 학대가 심했다고 전하고 있고, 집에서 기르는 원숭이는 자신이 사는 곳에서 원숭이로 하여금 야쟈수 따는 일로 생계를 유지해왔으며, 평소에도 술을 즐겨하면서, 자신이 기르던 원숭이에게 매질을 하는가 하면 심한 학대를 해왔던 것으로 들어나고 있습니다..
사망한 이 날은 빤야씨 생일 잔치후 많은 양을 술을 먹고 원숭이 곁으로가 학대 하다가 원숭이가 달려들어 목쪽과 다리 쪽이 심하게 물려 피가 낭자해 있었고, 피가 흐르는 쪽을 따라가보니.. 큰 원숭이 한마리가 있었고.. 원숭이 몸에도 피가 묻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 학대에 의한 원숭이 보복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사체를 정밀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죽은 빤야씨의 부인인 แพรว มาสุข อายุ 47 ปี 페우 마쑥 [47세]씨는 13일날 원숭이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보 받게되는데, 혈은이 낭자한 점은 의심스럽고 죽은 남편의 것이 분명하나.. 이외 다른 이상한점은 발견할 수 없다고 경찰이 전하였고, 이에 페우마쑥씨는 เจ้าจ๋อ짜오쩌[원숭이이름]를 자신이 더 이상 기를수 없다며, 동물원이나 다른 조치를 치해줄것을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지난 2~3년동안 เจ้าจ๋อ[원숭이이름]짜오쩌 를 키워오면서, 죽은 빤야씨로 부터 많은 학대를 당해 생긴일로써, 최근 동물로 인한 관광객이나 현지인들도 많은 사고를 당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 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미美와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끝도 없습니다. 사실 돈이 있다면 죽는 그날까지 비슷한 젊음을 유지 할 수는 있겠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이 여성은 태국내 10% 상류층에 속하는 아주 부유한 중국계 여성으로 나이 70에 30~40대 젊은 여성으로 돌아 가고픈 욕망이 불러들인 살짝 어이없는 변신에 작년 2007년 10월 23일에 언론을 통해 최초 공개 되면서, 많은 태국인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했던 그 ~~ 장본인 입니다.
오른쪽 사진속 여성 본명: สุมณี คุณะเกษม [쑴마니 쿠나껟] 젊어서 모습도 비호감은 아닌듯 한데.. สุมณี คุณะเกษม [쑴마니 쿠나껟]은 새로운 젊음을 갖고 싶었고 70 이라는 나이에서 벗어나 30대의 몸매와 외모를 갖기 위해 80kg 의 몸무게를 50kg 으로 다이어트 하였고, 얼굴 성형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수 있었으며, 현재 자신의 모습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헐~~~~~
더욱더 놀라운것은 개인이 소장한 박물관 규모가 대단하다는 것 입니다. 세계각지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약 1,000억원 정도 미술품▶골동품▶고대 불상▶진귀한 보석들을 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 저택 규모 또한 놀라운데, 입구에서 부터 차량으로 저택까지 움직이는 곳곳 마다 푸른 정원으로 가득 장식해 놓고 산다고 합니다.
풍족한 삶을 살지만 가족 관계를 의외로 단촐한데... 3자녀를 두고 있고, 보석상/주류업체/차茶 음료를 직접 생산 판매를 자식들이 직접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은 엔조이와 상대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고,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Collector 를 개최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내용이 공중파와 각종 언론 인터넷에 보도 되면서,, 많은 태국인들이 허탈해 하는 웃음과 함께 무서운 악플과 비호감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는 의견이 99% 이상 ㅋㅋ 이 였죠..
사실 한국 같음.. 벌써.. 댓글로 매장되었고..한국에서 발붙이고 살기 힘들었을듯 합니다. 수 많은 기사내용을 읽어 보았지만.. 어떤 자선단체와 연관된것은 하나도 없더군요.. 돈 쓸줄 모르는 어느 태국 부호가의 기막힌 이야기 였습니다.
태국은 입헌군주제 라는 건 잘들 아실겁니다. 이런 군주와 신하가 존재하는 나라를 보면, 헐벗고 굶주린 서민들을 위해 애쓰는 상류층들은 거의 없더군요...
- 해마다 푸켓에서 10월 중순을 전후로 열리는 퍼레이드중에 ม้าทรง[말 귀신] /กินเจ[채식주의] 를 위한 행사가 열리는데 이들 행사 진행자들 대부분이 채식주의자들이라고 합니다.
- 일부 육식을 하는 사람의 경우는 일정기간 채식을 해야 이 행사를 참여할 수 있는데.. 참으로 엽기적인 행사가 이번 태국 푸켓에서 10월 14일 저녁 7시 50부터 시작해서 약 2일에 걸처 행사가 진행 됩니다.
- 이번 2550년[2007년]도에 푸켓 라디오 방송에서 시작 소리를 알리고 일제히 푸켓시 부터 시장 상인들 그리고 푸켓 읍내 있는 행사진행자들이 신당에 약 100여명이 모여 불교법문을 외우면서 깊은 채면에 빠지게 되고 이때 몸에 타투를 한 태국인들이 있으면 그 동물 울음소리를 내고 울부짖기도 하고 동물의 모습을 흉내내기도 합니다.
- 이렇게 다음날 아침까지 밤샘 이어지게 되는데... 행사 진행자가 어느정도 자기 체면에 빠져들면 머두[점성술사]들이 깊은 잠에 빠져 헤어나지 못한 행사진행자들 잠을 깨우게 되고. 위치라병원 푸켓의사들이 직접 나와 깨끗하게 소독된 쇠꼬챙이를 양쪽 볼에 꽂아 넣기 시작합니다.
- 이때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번 2007년도에는 16세 가장어린 행사 진행자가 있었는데... 너무 피를 많이 흘려 이 꼬맹이는 행사를 멈추고 다시 봉합을 하게 하는등에 일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보기와는 다르다는 행사 책임을 맞고 있는 닏폰씨는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왜 할까??? -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온갖 죄업을 씻는데 있어 귀신의 정령의 힘을 빌어 복을 기원하는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들 합니다. 또한 이들 대부분이 채식주의 자들이기 때문에 사람의 배를 채우기 위해 죽임을 당한 동물들을 위로하고 그 고통을 나눠갖게 되므로써 복 받게 된다고 믿게 되는 것이지요..
어디서 왔을까???? - 태국의 역사도 정확하게 어디서 시작했는지 태국학자들도 정확하게 밣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사의 경우 의상을 보면 중국 의상을 하고 있지만 주술과 같은 법문은 대부분 쓰리랑카에서 넘어 왔습니다.
- 사실 매직타투의 기원도 쓰리랑카가 그 기원이 있다고 하는데... 불교 국가인 태국에도 미륵부처를 모셔둔 왓[사찰]이 몇군데 있는데 바로넘어 온 곳이 쓰리랑카라고 합니다. [이 내용은 태국 승려와 직접 대화 했기 때문에 정확함]
- 그렇기 때문에 법문과 관련한 주술과 기괴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면 쓰리랑카에서 넘어온것이 대부분 입니다.
사람들은 괜찮을까??? - 행사 진행자들 볼에서 쇠꼬쟁이를 뽑으면 즉시 의사들이 봉합수술을 해준다고 합니다. 봉합을 하고 2~4일 정도 쉬면 원상태로 돌아 오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 진행자들은 약 100 여명 전체 행사진행자들은 약 1,000 여명이 참가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