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กอด" คือสัญญา "หัวใจ" ฝากมาชั่วนิรันดร์ (M pictures) - 오직 그대만
กำหนดฉาย : 2 กุมภาพันธ์ 2555 / 2012년 2월 2일 [개봉일]
แนว : โรแมนติก-ดราม่า / 로맨틱 . 드라마
นำแสดง : So Ji-Sub (โซจีซบ) จากซีรี่ส์เกาหลียอดฮิต I Am Sorry,I Love You และ Rough Cut, Hun Hyo-Joo (ฮันฮโยจู) จากซีรี่ส์คุณภาพ Dong-Yi (ทงอี) จอมนางคู่บัลลังค์ / 소지섭 , 한효주
กำกับ : Song ll-Gon (ซองอิลกอน) / 송일곤 감독
한때 링위에 주먹으로 굴림했던 소지섭[철민]은 어느 건물 주차요원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 사랑은 슬그머니 다가오고, 어렸을때 사고로 앞을 볼 수 없게된 한효주[정화]는 자신이 가끔 수다를 떨기위해 주차장 매표소를 자주 찾게 됩니다.
정화: 아저씨 어떻게 생겼어요
철민 :[ 뻘쭘]
- 어느날 철민은 과거 자신이 다니던 권투 도장을 찾아 가지만, 과거 자신에게 매번 패했던 권투 후배로 부터 쪽팔림을 당하고 그냥 도장을 나오게 됩니다
정화: 아저씨 주려고 김밥싸왔어요
철민: [뻘쭘]
- [눈에 거리는 마음에 거리] 철민은 오직 한 여자만을 위한 삶을 살것을 맹세하고, 정화의 눈을 고쳐주기 위해 다시 권투 장갑을 끼게 됩니다. 3000만원만 있으면, 내여자 눈을 치료할 수 있다, 이때. 과거 권투 후배로 부터 태국 죽음의 킥복싱을 하면 3000만원이 생긴다는 소리에 급히 태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쌍코피 흘려가며, 승리한 돈으로 정화의 눈을 뜨게 되지만. 권투 후배로부터 칼침을 맞고, 길에 쓰려지고.. ...,,
시간이 흘려 흘러.. 철민과 정화는 [공예 공방을 차려 행복하게 살자는 약속을 ] 공방에서 공예를 하면서. 철민에 대한 연민의 정은 깊어만 갑니다.
최근 한국을 배경으로 만들어지는 태국 영화, 드라마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류영향도 있지만..사실은 닉쿤이 큰 역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닉쿤이 한국성공기는 태국에선 떠 오르는 로망이라고 해야 할까요? 대단합니다..[그래도 아직은 슈퍼쥬니어가 투피엠보다 인기 많음] 앗 내용이 빗나갔돠..[쏘리쏘리쏘리 ㅎㅎ]
오랜만에 보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 소개합니다. "13가지 사랑 13가지 노래"를 6명의 감독이 서로 다른 시각으로 같은 그림을 그린 영화 옴니버스식 영화 " Bittersweet BoydPod The Short Film / หวานขม บิทเทอร์สวีท บอยป๊อด เดอะชอตฟิล์ม " 입니다.
이번 영화의 속 등장 인물들을 각기 다른 6명의 영화 감독들이 서로 다른 느낌의 사랑을 전달 합니다. 시작은 언제나 BoydPod 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 첫 번째 이야기" รักคุณเข้าอีกแล้ว [락콘카오익래우] 찾아온 당신의 사랑 감독: วิทยา ทองอยู่ยง [위타야 텅유용] 출연진: ด.ญ. ภัสสร คงมีสุข, ชนินทร์ อสุวพงษ์พัฒนา / 디 야 , 팓썬 콩미쑥 , 차닌트 아쑤위퐁 파나나
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귀엽게 다가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사랑" 학창시절 이쁜 여학생을 보는 남학생 눈빛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데.. "위타야텅유용" 감독은 사랑한다면 지금 노래를 들려 주라고 하네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러이" 자신을 위해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지만, 언제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러나 생각 나는데로 행동하는 어린 나이 러이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힘을 쏟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라 믿고 있는 부모 마음
청년 "티" 는 건강에 관련한 일을 할때가 가장 편안하다고 하지만 언제나 홀로된 시간들뿐.. 어느날 우연히 찾아온 짝 사랑 단정하게 만 보이던 그녀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기 위해 아침 10시가 되면 우연히 마주치길 기다리지만 오늘은 만날 수 없었고, 다음날 다시 오전 10시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에이" 그날도 볼 수 없었고.. 그 다음날...
"여섯 번째 사랑 이야기" คำไม่กี่คำ [캄마이끼캄] 몇가지 없는 말語 감독: นิธิวัฒน์ ธราธร 니티윋 타라턴 출연진: ปลาย ปรเมศร์, วทัญญู นิวัติศัยวงศ์ (ปิงปิง)[쁘라이 뽄메싸, 위탄이 니왇싸이윙 삥삥]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사소한 말다툼이 불러들인 서로에게 맘상하게 하진 않으셨나요? 마음이 맞지 않아 서로에게 상처되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나요? 되돌리기 힘든 멀고 먼 시간을 보낼때 어디에 도움을 청할까요? 이 두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에 관한 서적을 통해 멀지만 서로 그리워 하게 됩니다..
매일같이 3명의 친구들이 힘을 모아 제과점을 운영합니다. "뻣,뽀. 녿" 작지만 이쁘게 인테리어도 하고 각자 맞은바 최선을 다합니다. 이들이 자랑하는 크림빵 맛은 최고 매일같이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할 구상을 하곤 하지만.. 쉽지않지요.. 3명의 친구들은 어느날 빵을 들고 시장을 나서는데....
학교앞 학생들 안전을 책임지며 차가 지날때까지 손을 흔들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선생님 이는 어린학생들을 위해서 매일 같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이를 지켜본 경찰은 따뜻한 선생님 마음에 도움을 주고자 수신호를 통해 어린 학생들 안전을 지켜주는데.. 두사람 눈빛에는 따뜻한 사랑이 흐릅니다.
대학생 신분의 "눔" 오로지 한명의 여인을 향한 마음에 그녀의 방쪽을 향해 보며 오랜 기다림은 시작됩니다. 그녀는 이런 나를 아는지 모르는지..흠... 애타는 가슴속 기다림은 매일 같이 지속되고, 오늘은 마지막으로 한번만 오늘은 마지막.. 그녀앞에 서며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그만 넋을 잃고 발길을 돌리곤 합니다.... 이런 나의 마음은 아는지.. ㅜㅜ
"열두번째 사랑 이야기"สิ่งที่ไม่เคยเปลี่ยน 변하지 않는 물건 감독: คมกฤษ ตรีวิมล [콤꼿 뜨리위먼] 출연진: เป้ - อารักษ์ อมรศุภศิริ [뻐 아락쓰 아먼쑫씨리]
"뻬" 오랜노력 끝에 유명가수가 되었지만, 언제이지 모를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살던 도시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만이.. 그후 10년이 지난 다시찾게된 자신의 처음 보금자리.. 그러나..고인이된 아버지 영정 사진속옆 향만이 타오르고, 성공한 자신보다 남루한 옷차림 어머니모습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지난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삶을 살고 있었는지 회상하게 해줍니다..
한계를 넘은 미래형 스피드 액션, 최첨단 레이싱카들의 ‘카-푸’ 배틀. 오직 자동차 경주를 위해 태어난 ‘스피드 레이서’(에밀
허쉬). 타고난 재능으로 레이서 세계의 스타로 떠오른 그는 비리와 음모로 얼룩진 거대기업 로얄튼의 스카우트 제안을 거절한다.
그
대가로 자신의 레이싱 카 ‘마하 5’와 함께 영영 질주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이에 스피드 레이서는 토고칸 모터스의 리더
‘태조’(비)의 제안으로 ‘레이서 X’(매튜 폭스)와 팀을 이뤄 전설의 경주코스 ‘카사 크리스토 5000’에 출전한다. 전세계
레이서들이 벌이는 레이싱 배틀, 트랙에서 펼쳐지는 레이싱 카들의 현란한 격투 ‘카-푸(car-fu)’, 중력의 법칙조차 무시한
채 질주하는 죽음의 레이싱.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우승뿐이다!
글 출처: 네이버
지금 태국은 5월 8일 정지훈 [비]를 보기 위해 몰려들 것으로 보입니다. 스피드레이셔 홍보용 게시판 마다 많은 양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고... 이번 영화에 대한 남 다른 기대를 하고 있는 태국 팬들..
정지훈[비]가 태국에 방문할 경우 국빈대접을 받습니다. 호텔도 왕족과 동일한 쉬위트룸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วันที่เข้าฉาย 24 มกราคม 2551/2008년 1월 24일 [개봉일]/ 한국 미 개봉작 แนวหนัง แอ็คชั่น,ตลก/액션,코메디 กำกับโดย พิสุทธิ์ แพร่แสงเอี่ยม/피쑫 펜쎙이얌 นักแสดง สุวนันท์ คงยิ่ง ,วีรภาพ สุภาพไพบูลย์ ,ศุภกรณ์ กิจสุวรรณ ,จรัสพงษ์ สุรัสวด /쑤워난 콩잉, 윈라팝 쑤팝화이분, 쑫파껀 낃쑤원, 짜랃퐁 쑤랃쑤억 [출연진]
- 태국식 코메디/개그는 "스랩스틱" 작렬 남장여장 남자들이 무수히 등장합니다. 물론 TV 코미디 프로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번 코믹물도 중간 중간에 코맹맹이 소리를 내는 남장 여자들이 무수히 등장을 합니다..
거칠고 험난한 마피아 세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두 남자의 거칠고 힘찬 뜀박질로 시작이 됩니다. 어딜 가나 이쁜 여자를 조심? 하라고 했던가? -.-?
ป๊อด 뻗 (ศุภกรณ์ กิจสุวรรณ 쑫파껀 낃쑤원) แอ๊ด 엗(วีรภาพ สุภาพไพบูลย์ 윈라팝 쑤팝화이분) 는 마피아의 손아귀를 벗어 나기 위해 한적한 방콕 깊숙한 곳으로 숨어 들지만.. 마피아의 검은 손을 피할길이 없어 집니다..
- 한편 거칠고 험난한 삶을 살아본적? 없는 얼굴이지만.. 강다구 좋고.. 주먹이 무기라도 되는냥 남자들을 조물딱 조물딱 거리는 거리깡패? 여성이자 남자 뒷주머니를 노리는 무서운 걸~~~ ดาว 다우(สุวนันท์ คงยิ่ง 쑤워난 콩잉)와 이 두 남자들은 운명 처럼 만나게 됩니다. ㅋㅋㅋ
한편 이 두남자를 근거지를 찾기 위해 파견된 최고의 고수들인? 마피아 주먹들이 있었으니.. 스램스틱의 황태자라 할 만큼 넘어지는 일이 천직인냥 몸으로 싸우고 표정으로 웃겨주는 센스 100% 장착한 코믹 무술 마피아들..... [기본옵션 허리춤 ; 총] ㅋㅋ
그러나.. 다우 그녀 앞에선 모든 남자들은 그저~~~ 한줌에 낚시줄에 불과할뿐... 안되면 미모로 일단 상대를 흔들어놓고.. 이때다 쉽을때 강다구로 다져진 주먹을 좌측 턱을 공격하는 여깡패...
남자들의 애간장을 녹여놓는 간늘어진 몸매와 두남자와 운명적인 거친세계를 그린 코믹 /액션물입니다..[ 한국에 개봉될 가능성 음................ 0%]ㅋㅋ
วันที่เข้าฉาย 1 พฤศจิกายน 2550 / 2007년 11월 1일 태국 개봉작 [ 한국 미 개봉 추천작] แนวหนัง Stylish Action /액션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ปิติ จตุรภัทร์ / 삐띠 짣뚠팓 [감독] นักแสดง ธัญญ์ ธนากร, ณัฐนันท์ จันทรเวช, สุระ ธีระกล, อมรฤทธิ์ สีผึ้ง, เปมนี สังข์กรณ์, สุระ แสนคำ / 탄싸껀, 낟난 짠타라웩, 쑤라티라꼰, 아마라륻 씨픙,뻼니쌍껀, 쑤라쎈캄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옹박을 능가하는 강력한 액션 무예타이 "อก 3 ศอก 2 กำปั้น--Fighting Beat" 소개 하겠습니다. 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불끈쥔 주먹으로 가슴을 치는 무예타이를 자유롭게 그린 영화 한 편 입니다. 본래 한국에 무예타이를 알린건 "옹박" 이란 영화가 한 몫을 했지요
- 토니쟈라는 신인 발굴에 빛나는 노 와이어 액션을 극적으로 소화해 냈지만 앵앵 거리는 양쪽 콧구멍에 솜 한주먹씩 넣고 말하는 듯한 소리 때문에 재미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사각링에서 펼쳐지는 파이터들의 생활 그리고 자유로운 개방에서 온 지역 싸움을 주먹으로 승부하는 영화.... 그리고 욕심이 나은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영화....
- 이번에도 섬 주변을 그린 영화 입니다. 아주 오래된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무예타이를 익히고 있지만, 삶은 언제나 각박하기만 합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섬 마을 인심은 사라지고 어느새 관광지가 되어버린 마을에는 외국인들로 넘쳐납니다.
- ม็อค[ณัฐนันท์ จันทรเวช] "먹" 이 경영하는 작은 외딴 술집겸 무예타이 경기장에는 언제나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모여든 외국인들에겐 볼거리를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돈을 벌어 드립니다. 그러나~~ 이런 곳에 마피아가 등장하게 되고 마을 전체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 지면서, 고공 하이킥은 시작 됩니다.
- 용맹한 부족 출신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가는 นิคกี้[สุระ ธีระกล] "닉끼" 섬 마을을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는 정의감에 불타 그 좋아 하는 술도 끊고 여자도 멀리하고 고대 무예타이 무술 연습에 열을 올립니다.
잔잔한 볼거리?? - 역시 뒷태가 겁나게 이쁜 여배우들 등장.... 뭐니 뭐니해도 영화속 살아있는 꽃들이죠.. 이번 영화는 철저하게 계산된 영화로 보여지는데... 영화감독인 ปิติ จตุรภัทร์ [ปุ่น 뿐] 은 한국 일본 개봉을 계산하고 만든 영화라고 합니다만, 지난 옹박 이외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낸 영화가 없는 관계로 무모한 도전일 수 있다는 주변 평론가들 이야기도 있지만, 내용도 알차고 특히 무예타이 신은 옹박을 충분히 능가한다고 보여지는 관계로 이번 출품작에 큰 기대를 걸어 봅직합니다.
กำหนดฉาย : 4 ตุลาคม 2550 / 2007년 10월 4일 [태국내 개봉일] / 한국 미 개봉작 แนวหนัง : ไซโค-เฮอร์เรอร์ / 싸이코 스릴러/공포 [장르] กำกับ : ปวีณ ภูริจิตปัญญา / 뻐윈 푼리찓빤야 [감독] นำแสดง : อารักษ์ อมรศุภศิริ, อรจิรา แหลมวิไล, กฤตธีรา อินพรวิจิตร, ภัทรวรินทร์ ทิมกุล / 아락 아마라숟파씨리, 아라찌리 렘위라이, 까르따티라 인폰위찓, 팓타라위린 팀마꾼
- 삶과 죽음의 혼돈... 꿈과 현실의 혼돈 속에 죽음과 삶에 대한 또 다른 메세지는 전달하고자 했던가?? 아니면 공포 판타지 영화를 만들려다 이상한? 영화를 만들게 된 것인가??
- 태국 영화 10편중에 9편은 공포영화 그 중 1편은 멜로 영화이지만 판타지적 CG를 가미한 하이틴 영화가 한해 1편씩 개봉 하지만 인기는 없습니다.
- 최근 '끽' 이라는 영화를 제외 하곤 즐거움을 주는 영화는 없고 죄다`~ 공포 영화를 주로 만들어 내고 태국인들에게 있어 공포 영화는 별로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 줄기차게 쭈욱~~ 만들어 냅니다. ^^::
오늘 소개 할 영화 "싸파 #19" 는 꿈은 현실로 이루어 지고, 죽음에 대한 공포는 삽시간에 괴기 스럽게 다가 옵니다.. 이 영화 본래 장르는 정신적 몽상에 빠져 현실감이 떨어져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에 빠져 살아가게 만듭니다.. 2005년 악마의 기술 2탄은 개봉과 동시에 많은 리뷰로 도배되었던 영화 왜? 공포라기 보다는 고어적 요소가 강한 악마의 기술.....[정말 잔인해~~]
죽음을 혼돈 하지 마라~~! - 죽었을까? 살았을까? 그녀는 이쁘고 아름다웠다..그녀가 꿈속에 나타나고 찾아간 곳은 시체공시소 # 19 .... 누군가 나를 끌어 당긴다... 누군가 내 옆에 있다~~~
머두의 도움을 청해 보지만.. 별 다른 효과는 없고... 단지.... 의문점만 더해 가는데.. ชล (อารักษ์ อมรศุภศิริ - เป้ วงเสลอ) "촌" 너는 누구냐??
- 한국에서 개봉한 '썀' 무서웠습니까?? 개봉하자 마자 비디오 방으로 직행한 영화 "썀[휏]" 언제 한국에 싸파 #9 개봉할 지 모르지만 추천 합니다.. 뼈속 깊이 파고드는 공포를 맛 보게 될 겁니다.
사랑 이야기 하면 일본 영화를 빼 놓을수 없습니다. 잔잔하게 흐르는 ost[Good-bye days ]와 함께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가슴 벅찬 사랑의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태국내 일본 사랑은 대단합니다. 그러나 일본영화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지 이번 미디나이트선에 대한 남다른 태국 사람들 생각을 옆 볼 수있습니다. 태국인들이 좋아 하는 장르중에 사랑[킫틍] 이걸 빼놓을수 없습니다. 다소 유치해 보여도 빼놓지 않고 보는 영화 장르 로맨스...
이번 미드나이트선에서 색소성 건피증이 라는 독특한 병마와 싸우는 카오루에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양이 없는 곳에서 비로서 이들 두 사람의 사랑은 빛을 더 합니다.
시놉시스; -서로 다른 사랑을 타고난 두 사람 "카오루 와 코지" 색소성 건피증[Xeroderma Pigmentosum] 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처자 카오루 태양을 볼 수 없는 잔인한 운명? 어두운 하늘 달빛 만으로 살아가는 소녀의 유일한 취미 역 광장에서 기타를 들고 차분한 노래를 부릅니다.
반대로 서핑을 즐기는 태양 아래 자외선을 좋아하는 남정내 코지.. 한편 카오루는 광장에서 코지를 보게되는데 만날수 없는 두 사람의 사랑은 은근 슬쩍 찾아 오게 되는데...
같은 땅 아래 서로 다른 빛으로 살아가는 슬프고 애절한 사랑이야기 태양이 질때 나는 너를 만나러 간다.... 이때 들려오는 주제가 Good-bye days 노래는 걷는 걸음 걸이를 가볍게 해줍니다.
근자에 보기 드믄 수작으로 손꼽히는 본즈 시리즈 그~ 마지막..... 2002년/본 아이덴티티 , 2004년/본 슈퍼리머시, 2007년/본 엘티메이텀 , 제이슨본드 3 부작으로 나눠진 베스트 셀러작 [로버트 러드넘] 소설을 영화로 만든 보기드믄 걸작으로 남습니다.
2002년/ 본 아이덴티티..를 보셔야 2편/3편[완결]을 이해 할 수 있듯이 영화가 주는 긴장감은 아주 대단합니다. - 1편-[본 아이덴티티] 어두운 지중해 바다 한 가운데 파도속에 제이슨 본드를 발견하고 어부들이 구출 합니다. 극진한 간호로 목숨을 건지게 되고 깨어난 본은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던 사람인지 모르고 스위스로 향하게 되고 존재감을 찾기 위해 킬러로써 숨겨야 할 개인정보가 쉽게 노출이 되면서, 쫒고 쫒기는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도주중에 만난 마리 2만달러를 건내면서 자신을 도와 줄것을 청하고 이렇게 둘은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이 두사람을 향한 무시무시한 음모와 살인 그리고 끝임 없는 도망이 시작됩니다.
-2편-[본 슈퍼리머시] 본과 마리는 어느 깊고 깊은 인도 어느 마을로 숨어버리고 매일같이 악몽에 시달리는 본드를 보면서 마리는 가슴 아파 합니다. 어느날 인도에 찾아든 킬러 사냥꾼 이를 피하려다 가장 사랑스러운 마리를 잃게 되고 본즈는 끝 없는 아픔에 빠져들고 원수를 갚으려고 킬러도 돌변 합니다.
때 마침 제이슨 본드에게 살인의 누명을 씌우게 되는데..카스피 해안에 석유개발에 대한 음모를 종식시키기 위해 음모가 시작되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본은 사랑하는 마리의 죽음과 다른 무서운 음모를 알게되고 CIA에게 자신의 누명을 벗을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하면서, 영화속 후속편을 예상하게 만듭니다.
-3편-[본 엘티메이텀 ] 제작비 1억 1천만불 소요된 문제작..? ^^ 자신의 완전한 정체성을 찾으려는 제이슨 본드의 본격적인 움직임은 시작되고, 트래이스톤의 뒤를 잊는 블랙브라이얼 조직에 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조직에 안전을 위해 파멜라 랜디를 급파하여 본즈와 로즈 행적을 추적하게 되고 . 이들 두사람에게 둘러 쌓인 살인의 음모가 긴장감 있게 전개 됩니다.
관전 포인트 -제이슨 본드가 주는 극도의 긴장감 그리고 관람객 생각을 뒤집는 극 반전의 효과와 자동차 액션씬 그리고 킬러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 훈련..
태국내 한류열풍이 식을줄 모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들이 태국내 입소문과 함께 "장동건" 이름을 기역하고 있는등... 한국 탑 배우 답게 이름 값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장동건은 베트남에서 이미 한류 바람을 이르킨 멋진 배우로써 베트남 아가씨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는 모습을 보여 줬던 기역이 납니다.
장동건 외모는 조각해 놓은듯한 어찌 보면 서구적인 강한 인상이 돋보이죠... 태국 사람들 이런 모습에 요즘 툭 빠져 들고 있고, 태국 인터넷 시장에 급속히 확산 되는 조짐이 보입니다.
한국영화 "태극기를 휘날리며" 큰 인기를 누렸던 영화죠... 태국에서도 상영했던 영화 입니다. 물론 태국어 자막어 자막... 이 당시는 어두운 시대상때문에 장동건 배우가 가려져 태국내에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태풍" 영화가 태국에서 상영되면서, 인기 급상승 중에 있습니다.
태풍 영화 내용중 일부 촬영지가 태국 입니다. 전체적인 배우중에 태국 배우들이 등장하죠.. 태국 배우중에 레게 머리를 한 태국 배우는 태국에서 유명한 배우로써 활동 중 입니다... 옹박1에도 등장한 인물이죠..
대한민국 문화 사절단으로써 손색 없는 한국 배우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어느날 태국 쇼핑센타에서 태국 여자들이 비~~비~~ 비~~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잉?~~ 왜들 저러지? 최근 비 촬영한 우유 CF 모델선전 하고 있었고. 비에 관련한 포스트를 보면서 소리 지르는 저 처자들??윽... 나도 비 할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