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 10선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태국인은 물론이고 외국 여행객들도 좋아하는 저렴하고 가볍운 한끼 식사들..태국 음식도 대부분 매콤하고 새콤함을 주 재료료 하기 때문에 입 맛을 돋아주고 더위에 특히 좋은 레몬즙을 이용해.. 시큼함..야채로는 토마토가 가장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건강식으로 그만이죠.. 태국음식 제일 맛있는 곳이 어디냐구요?? 남쪽입니다..최고
10. 팓타이 ผัดไท
태국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 후라이팬에 계란을 풀고 갖가지 야채를 넣고 살짝 볶은후 새우[꿍]을 넣고 .. 양념으론 생선간장으로 간을 한후 국수를 넣고 살짝 다시 볶은 후 이쁜 접시에 담아 맛있는 식사를 하면 됩니다.
주머니 돈이 쌈지돈일때 정말 우질라게 저렴한 한끼 식사 아~~ 제가 어려웠을때 즐겨먹던 음식이죠.. 그런데.. 랏파오 써이 122 옉 3 에 가면 카우찌여우를 전문으로 하는 아줌마가 있는데요..아주 맛이 끝내줍니다.. 수 없이 많은 야채를 골고루 넣고 계란 두개와 함께 넉넉한 밥을 봉지에 담아주는데 가격이 20밧 헉..우질라게 쌉니다..
어제는 태국식 라면 30가지를 간략하게 소개 하였습니다. 오늘은 태국식 컵라면 19가지을 소개 하겠습니다. 태국식 컵라면의 특징 이라면 한국 컵라면 보다 뜨거운 물 넣고 면발을 불리는 시간이 짧다는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태국 면발이 상당이 얇기 때문에 시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태국 식 컵라면의 문제점은 밀봉되어진 컵 라면 뚜껑을 열고 뜨거운 물을 붓게 됩니다. 이때 밀봉되어진 뚜껑 밀착 부분이 부서지거나 찌저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합니다.
태국 컵라면 역사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일본 영향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컵라면에 대한 여러가지 조사 끝에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큰 인기가 없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공수해온 컵라면을 태국 친구 / 동생들과 자주 먹게 되었는데.. 다들 한결 같은 소리... 맛이 좋아요...형~~~~ 태국은 왜 이런 맛을 못낼까요?? ~~
태국 평균 기온 35도 상외 합니다. 정말 더울때는 40도를 넘나들죠. 말이 40도죠..헉...@.@ 그런데요... 이 무더운 날씨 그것도 아열대 기후인 우기 때가 되면, 덥고 습하고 짜증 지대로 입니다.
요즘 한국 날씨도 우기에 가까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그냥 더운게 아닙니다. ^^::
태국 사람들은 이 무더운 날씨를 어떻게 버틸까요? 태국에서 다년간 살다보면 언어 다음으로 헉 소리나는게 무더위 입니다. 같은 사람으로써 태국 사람들 잘도 버팁니다.
하기야 적응이 되기도 했겠지만, 그 나름데로 살아가는 방법 또한 아주 다양합니다. 특히 북부와 남부 지방 사람들 차이가 많이 나타납니다. 남쪽으로 갈 수록 사람들 움직임이 매우 둔하고 느릿 느릿하고 어찌 보면 여유로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반면 북쪽 지방 사람들은 한 여름철에도 영상 30도를 상외 하기 때문에 남쪽보다 온도가 낮은 편입니다. 또한 북쪽은 울 창한 산과 계곡이 많기 때문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도 제법 많습니다. 미얀마 / 라오스를 거쳐 깐짜나부리 쪽으로 흐르는 메콩강 유역이 있어 더욱더 큰 더위는 없습니다.
그래도 태국은 더운 나라 입니다. 이렇게 더운 나라에서 음식은 아주 잘 먹어야 하죠. 자칫 영양섭취에 문제라도 생기면 바로 문제를 이르키게 됩니다..
태국을 여행 또는 체류하시다 보면, 음식 참 시큼하다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태국 음식에 꼭 들어가는 식재료 중에 레몬[มะมาวเลมอน = เลมอน ;레믠 ]이 꼭 들어갑니다. 또한 많은 향료를 넣고 그 맛과 향이 그만인 음식들로 가득하게 됩니다.
ต้มยำกุ้ง[똠얌꿍]; 버섯, 야채, 레몬등 다양한 식제료를 넣고 만든 태국식 찌게 입니다. - 처음 먹어본 사람들은 으아~~ 시큼하다.. 라고 하죠..^^ 그러나 잠시후 최고의 맛이라는 찬사와 함께 태국에 가면 꼭 먹고 싶은 음식이라고 말씀들 하시죠..
볶음음식에는 레몬을 뿌려 넣거나 돼지 고기를 다 질때 레몬을 넣고 익혀서 만들어진 음식들이 아주 많습니다.
ข้าวผัดกุ้ง [카오팓꿍]; 새우와 밥을 볶아서 만든 음식으로 아주 대중적이고 가장 빠르게 만들어내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ปู [카오팓뿌]; 게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게와 볶음밥을 따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ไก่[카오팓까오]; 닭과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가격이 아주 착한 음식 중에 하나 입니다.]
ข้าวผัดหมู[카오팓무]; 돼지고기 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요리중에 하나]
이외 야채볶음요리/ 냉채/ 국수종류 등등에도 레몬이 첨가 됩니다. 레몬을 100% 과즙을 사용하고 화학성 가루를 절대 넣지 않습니다.
너무 음식 많아서 다 열거하지 못했지만 가장 많이 먹는 음식 몇 가지를 메뉴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레몬일까요??
1. 레몬 수분 95%/ 칼슘 56mg / 인 16mg 2. 비타민 C, 인, 칼슘, 구연산이 아주 풍부하고, 레몬 절반이 비타민 C 3. 껍질 38.49% ,속이 59.22%, 씨 2.29% 구성되어있고, 껍질체 먹는것이 좋음
효과
1. 피로회복에 좋고 운동선수, 등산, 피로회복을 느낄때 효과 2. 비타민c 를 보조역활로 모세혈관과 혈액순화에 도움이되는 비타민 p 가 다량 함유 3. 사람의 신진대사를 돕고 체온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 및 감기예방에 탁월함 4. 사람에게 기생하는 회충을 죽이는 능력 있음
※이와 같이 무더위 속에서 살다 보면 많은 땀을 소비하고 피로감이 급격이 다가 옵니다. 이때 레몬 반쪽을 잘라 입안에 넣고 씹어 먹으면 빠르고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자주 경험 하기 때문에 자신있게 권합니다.]
태국이 물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기때 많은 비가 내려도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이 현져히 적기 때문에 시원한 냉 음료가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이건 한국이 못 따라감]
태국에서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난다고 편의점을 찾아 드링크를 드신다면, 흑... 너무 슬픈일 입니다. 왜냐 하면, 태국에서 가장 흔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판매하는 노점상 음료 레몬티, 아이스티가 있습니다. 가격은 10 바트 정도로 저렴하고 100% 천연 과즙이기 때문에 몸에 상당히 좋죠.
특히 비닐봉지[싸이퉁]에 속에 얼음[남켕]과 같이 주는데 들고 다니면서 마실수 있는 거리 음료 중에 서민적 이면서 아주 좋은 음료 입니다.
태국 뿐만 아니라 더운 나라는 레몬을 이용한 음료/ 음식이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나라마다 지형적 지리적 위치에 따라서 음식 문화는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음식이 가장 중요 하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레몬을 이용한 음료가 판매가 되곤 있지만, 가급적이면 천연 식제료를 이용 직접 즙을 내서 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태국내 중화요리집이 몇군데 됩니다.. 짜짱/짬뽕 등등.. 우리내 입맛을 자극하는데 손색이 없는 맛들이죠... 물론 저 또한 짜장면을 상당히 좋아 합니다.
그런데 태국 사람들중에는 짜장면을 잘 못먹더군요...?
태국에서 생활하면서, 태국 사람들에게 한국 음식을 많이 소개해 줬던 기역이 새롭습니다. 김치/된장찌게/김치찌게/보쌈/광어회/삼겹살 등등 많은 음식을 같이 했던 기역이 있습니다.. 횟감은 처음에 먹기가 조금 이상하지만 한번 먹어 본사람 태국인들은 컥~~~ 저보다 더 잘먹습니다..
어느 저녁 시간 무렵 태국인 2명 저까지 포함해서 3명이서, 한인 타운 근처를 갔었죠.. 물론 그 날은 제가 식사를 대접 하는 날이여서.. 오늘은 중화요리를 먹자고 권했었고, 태국인들도 아주 좋다는 표정이 였습니다..
태국에서 흔한 거리 음식중에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먹어본 타이소세지 ไส้กรอก[싸이끌럭]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산되는 소세지와는 맛이 전혀 다르고, 타이소세지를 먹을때 주는 소스 맛은 아주 그만 입니다..
싸이끌럭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싸이늬어[쇠고기 소세지]/싸이무[돼지고기 소세지] 이렇게 만들어 냅니다. 이 가운데 태국 사람들이 먹지 않는 음식은 소고기 입니다. 태국 사람들은 소를 신성시 하기 때문에 먹지도 죽이지도 않습니다.. 얼마전 포스팅한 불교5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만, 이때 도살을 하는 사람들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했지요..
제 입에는 둘다 맛이 있습니다. 어찌나 고소하고 든든한 식사가 되던지.. 한번 먹어 본사람은 다시 찾게 되죠..
또한 퉁[봉지]에 넣어줄때 야채도 같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달라고 하면 주죠.] 생강+소금[약간]을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여서 먹게되는데 이건 디져트는 아니고 식사 대용 입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서 약 5밧정도 차이가 납니다. 20바트정도 달라고 하면 봉지에 담아서 주는데.. 방콕 중심가에서 조금떨어진곳 에서 20바트주면 헉~~ 한 가득 줍니다.
저보고 태국이 좋은 이유를 말해 보라고 한다면, ㅋㅋㅋ 음식 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오늘 태국 음식은 팓타이카이(ผัดไทยไข่ห่อ) 라고 하는 일종에 오무라이스 비슷한 모양에 태국 음식입니다. 어찌나 맛이 적극적이고, 소박한지? 잊을 수 없는 그런 맛을 냅니다.
보통 오무라이스라고 하면, 계란 후라이속에 볶음밥을 넣고 캐챂을 넣고 해서 만든 음식이라고 하겠지만, 팯타이카이는 계란 후라이 속에 국수를 넣습니다. 불린 국수가락을 소스에 살짝 볶아서 계란후라이위에 올려 놓고, 반을 접고 먹게 된는데... 맛을 표현하자면, 바다낚시를 하다가 옥돔 잡은 느낌? 으아~~ 표현하고는 참~~! 여하튼 맛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레몬즙을 뿌리고 고추가루와 버무려서 먹으면, 캬~~ 매콤/새콤한 맛이 최고 입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보통 80바트 정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