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 10선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태국인은 물론이고 외국 여행객들도 좋아하는 저렴하고 가볍운 한끼 식사들..태국 음식도 대부분 매콤하고 새콤함을 주 재료료 하기 때문에 입 맛을 돋아주고 더위에 특히 좋은 레몬즙을 이용해.. 시큼함..야채로는 토마토가 가장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건강식으로 그만이죠.. 태국음식 제일 맛있는 곳이 어디냐구요?? 남쪽입니다..최고


10. 팓타이 ผัดไท
태국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 후라이팬에 계란을 풀고 갖가지 야채를 넣고 살짝 볶은후 새우[꿍]을 넣고 .. 양념으론 생선간장으로 간을 한후 국수를 넣고 살짝 다시 볶은 후 이쁜 접시에 담아 맛있는 식사를 하면 됩니다.
출출할때 봉지에 쌓아서 TV 보믄서 먹는 맛이 쵝오인 팟타이

9. 랃나 팓치 이후ราดหน้า-ผัดซีอิ๊ว
짧고 넓직한 국수를 진한 간장으로 맛을 한후 후라이팬에 기름을 붙고 계란을 풀어 쫀득해 질때 까지 볶은후 야채를 넣고 살짝 다시 볶으 후 접시에 담아 식사를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해서 별로였답니다..ㅜ.ㅜ


8. 수끼 สุกี้
사실 수끼는 잘하는 곳에서 먹어야 맛이 있습니다.. 종류도 다양하지만, 뜨겁게 달군 석쇄에 오뎅,새우,맛살,돼지 동그랑땡, 햄, 등등 다양한 음식을 취향과 입맛에 맞게 주문을 하게 되면 미리 준비된 소스를 넉넉히 붙고 뜨겁게 익힌후 먹습니다..


7. 팓픽쏫랏카우 ผัดพริกสดราดข้าว
제 개인적으로 즐겨먹는 태국 음식 스타일 입니다. 보통 팟카우 무-늬어 를 입에 맞게 주문을 해서 먹는데요.. 보통 까오팟[볶음밥]을 즐거하시는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느끼해서 밥위에 준비된 음식을 밥위에 얹어 넣고 먹으면 맛이 깔끔해서 좋습니다.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음식 맛은 확연히 다른데요..아무거나[아라이꺼다이] 넣어 달라고 해도 알아서 잡탕처럼 넣어서 해주는 경우도 있어여

6. 투어확야우팓픽껭랏카우 ถั่วฝักยาวผัดพริกแกงราดข้าว
이건 아직 먹어보지 못한 음식입니다..ㅜ,ㅜ 음식이름이 긴 이유는 음식에 들어가는 종류를 말하는 것인데요.. 음...향료가 들어가는 것으로 봐선 태국 남쪽 음식으로 보입니다.. 

- 정말 맛있는 음식은 태국 남쪽 음식입니다.

5. 팓팍랏카우 ผัดผักราดข้า
이건 제가 즐겨 먹는 음식이고 시간없을때 빨리 만들어내는 음식 가운데 하나 입니다. 돼지 고기가 넓게 나오는것을 무껍 이라고 하는데 야채 이름이 있는 것으로 봐선 야채와 고기를 볶아 만든 음식..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습니다.

4. 카우무텃까티얌픽타이 ข้าวหมูทอดกระเทียมพริกไทย
이것도 자주 먹는 음식인데요..무텃หมูทอด 이란 말은 돼지 고기를 튀긴다는 말인데요
정말 맛있어요.. 태국 음식이 세계적인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소스인데..아주 독특하고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아주 특별함이 입안에 가득한데요.. 소스를 고기위에 뿌려도 되고 그냥 찍어 드셔도 됩니다.. 특히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느끼함이 사라집니다.

3. 카우카이찌여우 ข้าวไข่เจียว
주머니 돈이 쌈지돈일때 정말 우질라게 저렴한 한끼 식사 아~~ 제가 어려웠을때 즐겨먹던 음식이죠.. 그런데.. 랏파오 써이 122 옉 3 에 가면 카우찌여우를 전문으로 하는 아줌마가 있는데요..아주 맛이 끝내줍니다.. 수 없이 많은 야채를 골고루 넣고 계란 두개와 함께 넉넉한 밥을 봉지에 담아주는데 가격이 20밧 헉..우질라게 쌉니다.. 


2. 카오팓 ข้าวผัด
태국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드시는 볶음밥 그 종류도 엄청나죠.. 사실 생각나는데로 넣고 볶아 달아고 하면 그게 음식이 되는게 태국음식에 특징 중에 하나 입니다.


1. 카우까파오 카이다우 ข้าวกระเพรา+ไข่ดาว
점심시간때 가장 많은 식사량을 자랑하는 음식들이죠..사실 제가 즐겨먹는 음식이면서..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메뉴입니다..

[papam.net /papa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papam

어제 오후 랏파오 써이1에 있는 까르프[카프]에서 일을 본 후 점심식사 시간이 다 되어 두리번 거리다가.. 처음 먹어보는 태국음식이 눈에 띄길래.. 주문해 보았습니다.

위 사진은 กงส้ม깽쏨 이라는 찌게인데요.. 맛은 우리내 양념이 살짝 부족한듯한 시큼, 달콤한 김치찌게 맛이 나더군요.. 뜨끈 뜨근하니.. 해장하는 기분으로 드시면 속풀이 용으로 딱 좋은듯..

사실..위 깽쏨은 태국 음식이라기 보다는 중국음식 가운데..시큼,달콤한 태국 음식을 가미한 퓨전 음식으로 보입니다... 미리 준비해둔 국물에 [부침게,양배추, 태국고추, 새우]을 넣고 쎈불에 약 5분정도 끓이더군요..

[사진 속 국물 부침게가 있는데요.. 한국 부침게 맛이랑 똑 같습니다.. ]

살짝 단 맛이 입에 거슬리긴 하지만.. 원래 맵지 않다고 하더군요..그래서 태국 고추를 나중에 넣어 달라고 하면 넣어 줍니다.. 살짝 매콤한 맛이 어제 오후 밥 도둑이 따로 없었습니다.

[papam.net /papam]

-- 이전 포스트--
2007/06/28 - [생활습관들[태국]] - 깜찍한 생활속 아이디어 "스펀지" 태국인 별난 아이디어들..~~~~^^

2007/05/08 - [태국뉴스/소식] - 2007 타일랜드 페스티벌 & 로드쇼

2007/03/17 - [함께하는 식사시간] - 태국음식 [ผัดไทยไข่ห่อ 팓타이카이]--- 으아~~~ 꿀꺽--태국

2007/01/31 - [함께하는 식사시간] - 한국에도 태국 거리 음식이 등장하면 좋을까요???

2006/04/20 - [함께하는 식사시간] - 맛있는 태국음식 [moo - sa - tae]

2006/03/31 - [함께하는 식사시간] - 가장싸게 먹어본 태국음식^^10바트?

2006/03/23 - [여행기] - 태국 속에 중국[차이나 타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papam
어제는 태국식 라면 30가지를 간략하게 소개 하였습니다. 오늘은 태국식 컵라면 19가지을 소개 하겠습니다. 태국식 컵라면의 특징 이라면 한국 컵라면 보다 뜨거운 물 넣고 면발을 불리는 시간이 짧다는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태국 면발이 상당이 얇기 때문에 시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태국 식 컵라면의 문제점은 밀봉되어진 컵 라면 뚜껑을 열고 뜨거운 물을 붓게 됩니다. 이때 밀봉되어진 뚜껑 밀착 부분이 부서지거나 찌저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합니다.

태국 컵라면 역사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일본 영향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컵라면에 대한 여러가지 조사 끝에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큰 인기가 없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공수해온 컵라면을 태국 친구 / 동생들과 자주 먹게 되었는데.. 다들 한결 같은 소리... 맛이 좋아요...형~~~~ 태국은 왜 이런 맛을 못낼까요?? ~~

여하튼 컵 라면은 아직까지 한국이 맹주자리에 있는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มาม่าเส้นหมี่โบวล์รสหมูสับ[마마쎈미뽀우라쌰무쌉]베르미첼리[파스타]면발,밥, 돼지고기 스프 맛/6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มาม่าเส้นหมี่โบวล์รสต้มยำกุ้ง[마마쎈미뽀우라쌰똠얌꿍]/베르미첼리[파스타]면발,밥, 새우스프 맛/6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บะหมี่มาม่าซุปเปอร์โบว์ลรสหมูสับ[바미마마쑵쁴뽄라쌰무썁]/돼지고기 육수 맛[가장큰 컵 라면]/11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บะหมี่มาม่าซุปเปอร์โบว์ลรสหมูต้มยำ[바미마마쑵쁴뽄라싸무똠얌]/새콤한 육수와 고기스프 맛[가장 큰 컵라면]/11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มาม่าโจ๊กคัพไก่[마마쪽캅까오]/닭 고기스프 맛/45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มาม่าโจ๊กคัพหมู[마마쪽캅무]/돼지 고기 스프 맛/45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ต้มยำกุ้ง[라싸똠얌꿍]/새우 스프 맛/55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ต้มแซบ[라싸똠쎕]/얼큰한 해물 맛/55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เส้นแครอทรสคอร์นชีส[쎈케럳라싸커나칟]/야채,밀,쌀,옥수수 맛/어린이 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เส้นแครอทรสพิชซ่า[쎈케럳라싸핃싸]/피사 소스 맛/ 어린이 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ต้มยำกุ้งน้ำข้น[라싸똠얌꿍남콘]/크림,새우 스프 맛/6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เป็ดพะโล้[라싸뺏파로]/오리 스프 맛/6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หมูน้ำตก[라싸무남똑]/돼지고기 스프 맛/6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หมูสับ[라싸무쌉]/ 다진 돼지고기 스프 맛/6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ต้มยำกุ้ง[라싸똠얌꿍]/새우육수 스프 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หมูสับ[라싸무쌉]/ 다진 돼지고기 스프 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มาม่าคัพเส้นหมี่น้ำใส[마마캅쎈미남싸이]/베르미첼리[파스타]국수,쌀밥 크림스프 맛/5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มาม่าคัพเส้นหมี่ต้มยำกุ้งน้ำข้น[마마캅쎈미똠얌꿍남콘]/베르미첼리[파스타]국수,쌀밥 크림소스,얼큰한야채 스프 맛/5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รสหมูพริกไทยดำ[싸라무플릭타이담]/곡물과 돼지고기와 검은색 스프 맛/60g


30 가지 태국식 라면 종류; http://papam.net/788
컵 라면도 새콤한 맛이 납니다. 크림소스 맛은 대부분 어린이 용으로 만들어 졌고, 한국인 입 맛에는 무썁[다진 돼지고기 맛]이 가장 어울리는 듯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술 드신후 속풀이 용으로 컵 라면을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태국 컵라면은 느끼한 맛이 많이 나기 때문에 속풀이 용으로는 비추 입니다.

가격도 크기에 따라서 천차 만별 이고, 150바트 부터 250바트 까지 다양 합니다. 가격대가 높아서 태국내 현지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인기가 없는 듯 합니다. 봉지 라면에 비해 가격 차이가 많이 나타 납니다.

[papam.net /papam]
Posted by papam

태국 평균 기온 35도 상외 합니다. 정말 더울때는 40도를 넘나들죠. 말이 40도죠..헉...@.@
그런데요... 이 무더운 날씨 그것도 아열대 기후인 우기 때가 되면, 덥고 습하고 짜증 지대로 입니다.

요즘 한국 날씨도 우기에 가까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그냥 더운게 아닙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 사람들은 이 무더운 날씨를 어떻게 버틸까요? 태국에서 다년간 살다보면 언어 다음으로 헉 소리나는게 무더위 입니다. 같은 사람으로써 태국 사람들 잘도 버팁니다.

하기야 적응이 되기도 했겠지만, 그 나름데로 살아가는 방법 또한 아주 다양합니다. 특히 북부와 남부 지방 사람들 차이가 많이 나타납니다. 남쪽으로 갈 수록 사람들 움직임이 매우 둔하고 느릿 느릿하고 어찌 보면 여유로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반면 북쪽 지방 사람들은 한 여름철에도 영상 30도를 상외 하기 때문에 남쪽보다 온도가 낮은 편입니다. 또한 북쪽은 울 창한 산과 계곡이 많기 때문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도 제법 많습니다. 미얀마 / 라오스를 거쳐 깐짜나부리 쪽으로 흐르는 메콩강 유역이 있어 더욱더 큰 더위는 없습니다.

그래도 태국은 더운 나라 입니다. 이렇게 더운 나라에서 음식은 아주 잘 먹어야 하죠. 자칫 영양섭취에 문제라도 생기면 바로 문제를 이르키게 됩니다..

태국을 여행 또는 체류하시다 보면, 음식 참 시큼하다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태국 음식에 꼭 들어가는 식재료 중에 레몬[มะมาวเลมอน = เลมอน ;레믠 ]이 꼭 들어갑니다. 또한 많은 향료를 넣고 그 맛과 향이 그만인 음식들로 가득하게 됩니다.

많이 알려진 태국 음식중에

ต้มยำกุ้ง[똠얌꿍];
버섯, 야채, 레몬등 다양한 식제료를 넣고 만든 태국식 찌게 입니다.
- 처음 먹어본 사람들은 으아~~ 시큼하다.. 라고 하죠..^^ 그러나 잠시후 최고의 맛이라는 찬사와 함께 태국에 가면 꼭 먹고 싶은 음식이라고 말씀들 하시죠..

볶음음식에는 레몬을 뿌려 넣거나 돼지 고기를 다 질때 레몬을 넣고 익혀서 만들어진 음식들이 아주 많습니다.

ข้าวผัดกุ้ง [카오팓꿍]; 새우와 밥을 볶아서 만든 음식으로 아주 대중적이고 가장 빠르게 만들어내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ปู [카오팓뿌]; 게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게와 볶음밥을 따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ไก่[카오팓까오]; 닭과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가격이 아주 착한 음식 중에 하나 입니다.]

ข้าวผัดหมู[카오팓무]; 돼지고기 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요리중에 하나]

이외 야채볶음요리/ 냉채/ 국수종류 등등에도 레몬이 첨가 됩니다. 레몬을 100% 과즙을 사용하고 화학성 가루를 절대 넣지 않습니다.

너무 음식 많아서 다 열거하지 못했지만 가장 많이 먹는 음식 몇 가지를 메뉴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레몬일까요??

1. 레몬 수분 95%/ 칼슘 56mg / 인 16mg
2. 비타민 C, 인, 칼슘, 구연산이 아주 풍부하고, 레몬 절반이 비타민 C
3. 껍질 38.49% ,속이 59.22%, 씨 2.29% 구성되어있고, 껍질체 먹는것이 좋음

효과

1. 피로회복에 좋고 운동선수, 등산, 피로회복을 느낄때 효과
2. 비타민c 를 보조역활로 모세혈관과 혈액순화에 도움이되는 비타민 p 가 다량 함유
3. 사람의 신진대사를 돕고 체온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 및 감기예방에 탁월함
4. 사람에게 기생하는 회충을 죽이는 능력 있음

이와 같이 무더위 속에서 살다 보면 많은 땀을 소비하고 피로감이 급격이 다가 옵니다. 이때 레몬 반쪽을 잘라 입안에 넣고 씹어 먹으면 빠르고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자주 경험 하기 때문에 자신있게 권합니다.]

태국이 물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기때 많은 비가 내려도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이 현져히 적기 때문에 시원한 냉 음료가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이건 한국이 못 따라감]

태국에서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난다고 편의점을 찾아 드링크를 드신다면, 흑... 너무 슬픈일 입니다.
왜냐 하면, 태국에서 가장 흔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판매하는 노점상 음료 레몬티, 아이스티가 있습니다. 가격은 10 바트 정도로 저렴하고 100% 천연 과즙이기 때문에 몸에 상당히 좋죠.

특히 비닐봉지[싸이퉁]에 속에 얼음[남켕]과 같이 주는데 들고 다니면서 마실수 있는 거리 음료 중에 서민적 이면서 아주 좋은 음료 입니다.

태국 뿐만 아니라 더운 나라는 레몬을 이용한 음료/ 음식이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나라마다 지형적 지리적 위치에 따라서 음식 문화는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음식이 가장 중요 하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레몬을 이용한 음료가 판매가 되곤 있지만, 가급적이면 천연 식제료를 이용 직접 즙을 내서 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papam.net / papam]

Posted by papam


태국 사람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똠양꿍[ต้มยำกุ้ง] 라면 입니다. 한국 라면 면발 보다 많이 얇고 크기도 작죠.
맛은 새콤한 맛이 강합니다.
제 입맛에는 별로인데요 그냥 똠양꿍을 드시는게 좋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해봅니다.
[papam.net @ papam]
Posted by pap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입을 담을 수 없는 일들이 아주 많은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작년 2006년 4월경 태국 시체빵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외사이트에 태국 시체빵이 소개 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만들어진 갖가지 제품 혹은 식품들이 많은데, 특히 엽기적으로 보여지기 쉬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단지 이들 제품들은 쉽게 보여지는 것이 아닌 입소문을 타고 전해지기 때문에 처음에 찾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에 만들어진 시체빵의 경우는 쥐 모양을 한 빵이 만들어져 빵에 대한 거부감을 주더군요..ㅜㅜ
확대

이번에 새로이 만들어 졌다는 쥐모양을 한 빵 맛은 과연 어떨까요? 흑...ㅜㅜ
쩝~~ 작년에 시체빵을 먹어본 경험이 있긴 하지만, 헉~~ 이번에 만들어진 쥐 모양의 빵은 도전하기 싫더군요...ㅜㅜ
[papam.net @ papam]

Posted by pap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내 중화요리집이 몇군데 됩니다.. 짜짱/짬뽕 등등.. 우리내 입맛을 자극하는데 손색이 없는 맛들이죠... 물론 저 또한 짜장면을 상당히 좋아 합니다.

그런데 태국 사람들중에는 짜장면을 잘 못먹더군요...?

태국에서 생활하면서, 태국 사람들에게 한국 음식을 많이 소개해 줬던 기역이 새롭습니다.
김치/된장찌게/김치찌게/보쌈/광어회/삼겹살 등등 많은 음식을 같이 했던 기역이 있습니다.. 횟감은 처음에 먹기가 조금 이상하지만 한번 먹어 본사람 태국인들은 컥~~~ 저보다 더 잘먹습니다..

어느 저녁 시간 무렵 태국인 2명 저까지 포함해서 3명이서, 한인 타운 근처를 갔었죠.. 물론 그 날은 제가 식사를 대접 하는 날이여서.. 오늘은 중화요리를 먹자고 권했었고, 태국인들도 아주 좋다는 표정이 였습니다..

중국집에 들어서게 되었고, 저는 짜장면을 먹어보지 않겠냐는 질문에? 잉?
이들 태국 사람들이야 짜장면이 뭔지도 모르니..좋다 좋다 연신난발...짜장면 곱배기 3개를 시켰던 기역이 있습니다...

잠시후 짜장면이 나오게 되었고, 나무저분으로 쓱싹~~ 비비는 모습을 보더니 곧잘 따라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한입 가득 짜장면 면발을 입에 넣고 음~~ 맛있다[아러이]란 말을 연신 날렸는데..
태국 친구들은 짜장면을 입에 넣는 순간... 얼굴 빛이 헉~~~@.@

저는 순간? 잉~~~ 뭔가 이상하다.... 맛이 좀 이상한가? 쉽었죠..
제 입맛에는 딱 좋은데..말입니다...쩝~~

그런데 이 태국 친구들이 한국 음식이라면, 거의 사죽을 못쓰고 먹어 치우는데.. 짜장면 그것도 곱배기를 먹는데 깨작거리면서 먹더군요...

그래서 물어보았지요

왜? 맛이 없니? [그랬더니...]
처음에는 괜찮다고 하다가... 맛이 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짜장면 주 재료인 춘장 맛이 이상한가 봅니다..그런데다가 단무지/양파 + 춘장 = 찍어 먹게 되는데 태국 친구들은 춘장에 양파+단무지는 잘 찍어 먹던데..짜장면을 못먹더군요..

한국 사람이 태국에 처음 갔을때 팍치라는 향료를 못먹듯이 이들도 춘장을 처음 접할때는 거부감이 있나 봅니다... 그날 혼자서 곱배기 다 먹어 치웠던 기역이 새롭더군요...
태국 사람들은 식사 시간 예절을 아주 잘 지킵니다..
아무리 맛이 없는 음식이 있다고 해도 티를 내지 않으려고 하죠... 조용조용 차분한 식사 시간을 즐깁니다...
[papam.net @ papam]
Posted by papam

확대

태국에서 흔한 거리 음식중에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먹어본 타이소세지 ไส้กรอก[싸이끌럭]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산되는 소세지와는 맛이 전혀 다르고, 타이소세지를 먹을때 주는 소스 맛은 아주 그만 입니다..

싸이끌럭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싸이늬어[쇠고기 소세지]/싸이무[돼지고기 소세지] 이렇게 만들어 냅니다. 이 가운데 태국 사람들이 먹지 않는 음식은 소고기 입니다.
태국 사람들은 소를 신성시 하기 때문에 먹지도 죽이지도 않습니다.. 얼마전 포스팅한 불교5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만, 이때 도살을 하는 사람들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했지요..

제 입에는 둘다 맛이 있습니다. 어찌나 고소하고 든든한 식사가 되던지.. 한번 먹어 본사람은 다시 찾게 되죠..

또한 퉁[봉지]에 넣어줄때 야채도 같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달라고 하면 주죠.] 생강+소금[약간]을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여서 먹게되는데 이건 디져트는 아니고 식사 대용 입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서 약 5밧정도 차이가 납니다. 20바트정도 달라고 하면 봉지에 담아서 주는데.. 방콕 중심가에서 조금떨어진곳 에서 20바트주면 헉~~ 한 가득 줍니다.

[papam.net @ roh.j]

Posted by papam

저보고 태국이 좋은 이유를 말해 보라고 한다면, ㅋㅋㅋ 음식 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오늘 태국 음식은 팓타이카이(ผัดไทยไข่ห่อ) 라고 하는 일종에 오무라이스 비슷한 모양에 태국 음식입니다. 어찌나 맛이 적극적이고, 소박한지? 잊을 수 없는 그런 맛을 냅니다.

보통 오무라이스라고 하면, 계란 후라이속에 볶음밥을 넣고 캐챂을 넣고 해서 만든 음식이라고 하겠지만, 팯타이카이는 계란 후라이 속에 국수를 넣습니다. 불린 국수가락을 소스에 살짝 볶아서 계란후라이위에 올려 놓고, 반을 접고 먹게 된는데... 맛을 표현하자면, 바다낚시를 하다가 옥돔 잡은 느낌? 으아~~ 표현하고는 참~~! 여하튼 맛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레몬즙을 뿌리고 고추가루와 버무려서 먹으면, 캬~~ 매콤/새콤한 맛이 최고 입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보통 80바트 정도 합니다.

[papam.net @ roh.j]
Posted by papam
벌써 2006년 10월 입니다. 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가다니... 얼굴에 주름만 늘어가는 느낌입니다. 태국에서 3년이란 시간 동안 생활하면서, 책으로 써도 될만한 양의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다 문화를 이해 못해서 생긴일들이죠..^^ 지나고 보면 우습지만 막상 현장에선 앗~~~ 소리 낼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태국 사람들과 식사할때 생겼던 에피소드를 적어 봅니다.]

제일 먼저 한국 사람과 태국사람과의 큰 차이점은

1. 한국 사람은 성격이 급하다.
2. 태국 사람은 느긋하다.

태국 사람과 식사를 하게 되면, 우선 한국 식습관[빨리 먹기]는 자제해야 합니다. ㅋㅋㅋ
제가 한끼 먹는 식사 시간은 10~15분 이상 넘어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한국 음식보다 태국음식을 주로 먹었기 때문에 식사 시간은 더욱더 빨랐죠.
그 이유는 태국 음식중 보편 적인 서민 음식은 "카오팟 무껍"/ "카오팟 무싹" 이라는 음식인데, 접시 하나면 끝이죠. 뭐~~ 반찬 그런거 필요 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한 맛을 냅니다.

태국음식은 4~5분 이상 시간이 걸리지가 않죠..

어느날 입니다. [하도 이런일이 많아서, 기간은 생략 합니다.]
제가 사는 곳 람캄행 12 에서 집까지는 걸어 가거나, 아니면 바이크[오토바이]메신저를 이용해서 들어갑니다.

들어가기 전에 우측에 간이 음식점이 4곳이 있는데, 이곳 사람들과 만나면 웃으면서 지나갈 정도로 제가 얼굴 도장을 확실하게 찍어 놨죠. [그래야 살기 편함]

그날 저녁 무렵이 되었고 저녁 밥을 먹지 않았던 터라 배가 고팠죠.
그래서 간이 음식점에서 "카오팟 무싹" " 쏨땀" 을 식혀 놓고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그곳은 언제나 사람이 바글 바글 합니다. 그날따라 자리가 없어서 혼자 앉아서 밥을 먹는 태국 사람과 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고 그 태국인은 밥을 절반 이상을 먹고 있었죠.

저는 자리에 앉자 마자 입에 밥을 넣기 시작했죠. 제법 양도 많았는고 잠깐 음식을 먹고 잠시 물을 먹고자 고개를 들었는데 앞에 있던 태국인이 저를 가만히 놀랜 표정으로 보고 있더군요.

"떡짜이[놀래다]" 이러는게 아니겠어요? 헐~~~
왜? 왜? 놀래냐는 질문에~~~~

당신 처럼 밥을 빨리 먹는 사람 처음 봤다며, 혹시? 여자한테 차였냐고 묻더군요...잉?
[여자라니 긁적 긁적]
저는 밥이 입안에 한가득 있었고, 양쪽 볼은 볼록  나왔죠..크크크

[제가 대략 2분 만에 음식 절반을 먹어 치웠던 것입니다.]

가만히 상황을 보아하니, 앞에서 내가 밥먹는 모습이 무슨 열받아서 먹는 모습이였나 봅니다.
조금은 황당했지만, 그때서야 비로서 두 눈을 뜨고 잠시 주변을 보았는데, 헐~~~

몇몇 사람들이 저를 처다보며, 눈을 똥그랗게 뜨고 있더군요.
아놔~~~ 순간 자세 잡고 아주 천천히 밥을 먹기 시작했고, 남은 절반을 먹는데 15분이 걸렸죠.

나오면서 계산을 하고 터벅 터벅 소화도 시킬겸 걸었는데, 쩝~~ 내가 그렇게 급한가?...
[혼자 궁시렁 거리면서, 집에 들어간적이 있었죠.]

tip: 태국에서 음식을 먹고 계산을 할때 " 타오라이"[얼마죠] 이렇게 이야기를 대부분 합니다. 그런데 조금 고급스러운 말은 " 깨-ㅂ땅 두어이"[땅을 발음 할때 당,땅 중간 발음이 나도록] 이렇게 태국어를 하면 더욱 좋습니다.

제 고등학교 동창중에 짜장면 보통을 15초 안에 먹는 넘이 있죠. 컥~~~
고개 숙였다 들었는데 입을 닦는 동창넘이죠.[놀라운 녀석]

[Happy Together/roh.j]

Posted by papam

그림[1]




그림[2]




그림[3]

지금 보시는 음식중에 1번째 그림은 "nang gai tod" 라는 음식이구요


2 번째 그림은 "guaitiawsenlek song krueng" 꾸에띠아우 센럭 송크릉 이라는 음식입니다.


마지막으로 3번째 그림은 "kra ton loi gaew" 끄라 톤 로이 깨우 음식입니다.


물국수와 비슷한데요 돼지고기와 만두 그리고 육수 없이 비벼서 먹는 음식 맛이 예술 입니다요


위치는 praram 9 soi 51 입니다 30년 전통을 자랑하더군요


Posted by papam
TAG 음식, 태국









[1]-- 이름이 기역이 안나네요 흑




[2]-Goong Foo




[3]--lab moo tod




[4]--tom yam kung with young coconut[똥양꿍을 코코넛 열매를 이용했네요 맛이 특이하죠]




[5]--yam kai yeaw ma (spicy egg) 매콤한 새콤한 맛이 그 만입니다.







태국 방콕에 위치한 방콕 뮤직 레스토랑 입니다.


뭐~~ 음악이 흘려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뮤직 레스토랑?





위치는  101/5-6 Soi Rang Nam, Phaya Thai BKK


가격은 80~300 바트까지 다양합니다.


Posted by papam
TAG 음식, 태국



지금 보시는 음식은 빵입니다요 ^^


이 베커리 원산지는 말레이시아 입니다 빵맛이 부드럽고 담백해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가격은 빵한개 30바트 정도 하구요


위치는 siam square soi4 에 있습니다.


Posted by papam
TAG 음식, 태국
아주 맛좋은 무사태를 소개 합니다.


바나나 잎을 솔삼아서 소스를 바르고 있어요






정겹게 생기신 음식점 주인입니다.






돼지 고기 꼬지 만들기






지금 보시는 음식 맛이 예술입니다


무사태 라고 하는 음식입니다. 꼬지로 판매하지만 접시에 밥도 원하면 주더군요


가격은 한 꼬지에 5바트 아주 싸요 이곳은 방콕이긴 하지만 중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노란색 소스가 맛을 냅니다만 이런 종류의 음식은 태국 남쪽 지방이 그 원조입니다.





주소는 ramintra km.8  in front of "koo bon" temple 이라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Posted by papam
TAG 음식, 태국

태국은 이렇게 길에서 음식을 먹는 경우가 흔합니다.[가격은 저렴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고 만들어 내는 곳 저 작은 니어커속에 있을것 다있더군요
[참 실용적입니다. 크기도 작고 행상하기도 좋고 음식을 익힐때 작은 구멍에서 불도 때면서하고]


음식에 파란색 잎은 태국 향식료 "팍치" 입니다. 처음 태국오시는 분들은 못먹습니다.
처음 드시는 분들은 역겹다고 많이 하더군요
저는 지금 먹습니다.~!!!

copyright @ [papam.net/ papam]
Posted by papam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