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กอด" คือสัญญา "หัวใจ" ฝากมาชั่วนิรันดร์ (M pictures) - 오직 그대만
กำหนดฉาย : 2 กุมภาพันธ์ 2555 / 2012년 2월 2일 [개봉일]
แนว : โรแมนติก-ดราม่า / 로맨틱 . 드라마
นำแสดง : So Ji-Sub (โซจีซบ) จากซีรี่ส์เกาหลียอดฮิต I Am Sorry,I Love You และ Rough Cut, Hun Hyo-Joo (ฮันฮโยจู) จากซีรี่ส์คุณภาพ Dong-Yi (ทงอี) จอมนางคู่บัลลังค์ / 소지섭 , 한효주
กำกับ : Song ll-Gon (ซองอิลกอน) / 송일곤 감독
한때 링위에 주먹으로 굴림했던 소지섭[철민]은 어느 건물 주차요원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 사랑은 슬그머니 다가오고, 어렸을때 사고로 앞을 볼 수 없게된 한효주[정화]는 자신이 가끔 수다를 떨기위해 주차장 매표소를 자주 찾게 됩니다.
정화: 아저씨 어떻게 생겼어요
철민 :[ 뻘쭘]
- 어느날 철민은 과거 자신이 다니던 권투 도장을 찾아 가지만, 과거 자신에게 매번 패했던 권투 후배로 부터 쪽팔림을 당하고 그냥 도장을 나오게 됩니다
정화: 아저씨 주려고 김밥싸왔어요
철민: [뻘쭘]
- [눈에 거리는 마음에 거리] 철민은 오직 한 여자만을 위한 삶을 살것을 맹세하고, 정화의 눈을 고쳐주기 위해 다시 권투 장갑을 끼게 됩니다. 3000만원만 있으면, 내여자 눈을 치료할 수 있다, 이때. 과거 권투 후배로 부터 태국 죽음의 킥복싱을 하면 3000만원이 생긴다는 소리에 급히 태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쌍코피 흘려가며, 승리한 돈으로 정화의 눈을 뜨게 되지만. 권투 후배로부터 칼침을 맞고, 길에 쓰려지고.. ...,,
시간이 흘려 흘러.. 철민과 정화는 [공예 공방을 차려 행복하게 살자는 약속을 ] 공방에서 공예를 하면서. 철민에 대한 연민의 정은 깊어만 갑니다.
วันที่เข้าฉาย2010-10-21 / 개봉일
แนวหนังดราม่า ระทึกขวัญ / 스릴러[장르]
ผู้กำกับIm Sang-Soo / 임상수 감독
นักแสดงJeon Do-youn, Lee Jung-jae, Seo Woo, Youn Yuh-jung / 전도연, 이정재, 서우, 윤여정 [출연진]
태국민들 영화라면 죽고 못사는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형편이 어려워도 때 되면, 영화한편씩 꼭 보는 사람들이죠.. 영화 "하녀" 칸 국제영화제 출품작 수 많은 외국 영화팬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는 그 영화 2010년 10월 21일 개봉을 했습니다.. 음.... 그런데 저도 이 "하녀"를 상영했지요..
좀 생각좀 가지고 살자~! 돈 다발로 불꽃 싸다구 맞아야 할 사람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화.. 중간 가수 "거미" 씨가 부르는 "어떡해" 노래는 듣기 좋더군요.
태국 인들도 영화에 대한 평은 없습니다만.. 노래는 듣기 좋다는 평만 있더군요..저도 그랬구요..ㅜ.ㅜ
여하튼 영화를 보는 내내 참말로... 앤딩부분에 전도연이 목을 매 공중에 대롱대롱 하는 장면.. 소름이 ~~
생각보다 태국인들에게 인기 없었던 영화이지만.. 좋은 작품 만들어준 감독,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태국영화에서 빠질수 없는 코믹영화 비교적 제작비 절감효과가 있어, 2010년 한해도 꾸준히 만들어집니다. 이번 영화 "ตุ๊กกี้ เจ้าหญิงขายกบ (สหมงคลฟิล์ม) / 개구리 팔아버린 공주 뚝끼" 는 개구리 왕자 를 코믹하게 그린 영화입니다..원작 내용은 " 어느 날 멋뜨러지게 웅장한? 궁전에 아리따운? 공주가 살고 있었는데..갑자기 생기다만 개구락지 한마리가 공주와 함께 밥도 먹고 잠도 잘려는 것을 걍~~ 벽에 힘껏 던지고 마는데 어느 한적한 낮 시간때 공놀이 한던 공주가 그만 연못에 실수로 공을 빠트리고 말죠.. 이때다 쉽었는지 얍삽한 개구리는 공주와 친구가 될것을 협상하고 공주의 도움으로 옛날 모습을 찾는다는" 원작을 확 뒤집어 깨는 영화 " 개구리 팔아 버린 공주 뚝끼"
살짝 집중해서 봐야하는 개그우먼.."สุดารัตน์ บุตรพรม 쑤다랃 묻라파롬" 이 개그우먼이자 배우로써 활동 중인 정말 재미 있는 여잡니다..
한국 개그우먼인 신봉선씨 재치와 입담이 우월하죠.. 비슷한 개그성향이 강한데요.. 태국에 존재하는 코믹프로, 쑈프로는 거의 등장할 정도로 재미 있습니다.
사실 태국 코믹은 좀 유치한데.. 쑤다랃 개그우먼은 상당히 재미 있게 연기를 합니다..
살짝 보면, 제 스타일?? 인것 같기도 하공..쩝~~~[오해마삼]
여하튼 이번 태국영화는 원작 개구리 왕자를 살짝 뒤집어 까는 영화 사실 한국에선 개봉하지 않겠지만.. 왈가닥 공주 재치 넘치는 입담이 돋보입니다.. 사실 영화를 보다보면, 뭐랄까..원작은 근처도 안간다고 할지 모르지만.. 가만히 집중해서 보면 어딘가 비슷한게 있긴 합니다..ㅜ.ㅜ
ตุ๊กกี้ เจ้าหญิงขายกบ (สหมงคลฟิล์ม) / 개구리 팔아버린 공주 뚝끼 [티져영상]
2010년 태국영화 기대작 옹박3[องค์บาก3]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옹박 2 개봉 이후 탈력 받은 감독겸 배우인 토니자[จา พนม ยีรัมย์ / 짜파놈이람[감독]]은 이번에도 감독겸 주연으로 열연합니다.
이번 기대작이 였던 옵박3를 개봉일에 맞춰 보고 왔습니다만.. 감독겸 주연인 토니자 다시는 옹박 만들지 마라~!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더군요.. 돈이 무진장 아깝고.. 뭐 넘의 스토리가 이리도 엉망인지 마지막은 무슨 중국 무술 영화 흉내 냈는지는 모르겠으나.. 영화를 관람하던 관객들 웃는 사람들까지 있더군요..
- 우질라고 간단한 시놉시스-
그니깐.. 옹박 2편에서 아유타야 시대를 배경으로 한 권력층에 의해 몸서리치게 고문을 당하던 어린 시절이 잠시지나가더니.. 어느 흑마술을 익힌 무술인이 등장..
뒤지게 쳐 맞고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니자는 어느 멋지게 생긴? 승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지만..불구의 몸이 된 상태에서 주먹조차 쥘수 없는 나약한 몸이 되어버리지만..
그래도 무술인의 의지와 복수에 대한 칼날로 다시금 쌈을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릅니다.[웃겨 정말]
2009년 10월 15일 개봉 예정인 로멘틱 코메디 "รถไฟฟ้า..มาหานะเธอ [롯화이화.. 마하나터] / BTS 그녀가 왔어여" 를 소개하겠습니다. 태국 영화 가운데 로멘틱 코미디로 잔잔한 대박을 올렸던 영화도 꽤 있습니다..[제목이 헉.. 기억이 안납뉘닷~~ㅎㅎ]
여하튼 ... 태국 지상철인 BTS 기관장인 ลุง"룽" 그리고 30대 철딱 서니라곤 코를 딱고 찾아 봐도 없는 철부지 노처녀.."เหมยลี่메이 리" 그리고 절친한 메이 리의 친구인 "แพท펫" 메이 리 와는 전혀 다른 요조숙녀에 미모에 똑똑한 머리까지.. 메이 리의 도움 요청으로 룽을 거시기 해보겠다능 일념아래.. 친구를 불렀지만..
아 글쎄~~~ 메이 리의 오랜 우정에 금이 갈만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แพท펫 첫눈에 BTS 기관장인 ลุง"룽" 에게 반해버립니다.. 가까운데 적敵 있다고 했던가..아니면... 내가 모자라는게 많아서 일까??? 메이 리 심경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 Story Box-
อดิสรณ์ ตรีสิริเกษม / 아디썬 뜨리씨리까쎔 [감독]
รถไฟฟ้า..มาหานะเธอ(2009) ... 롯화이화 마하나터
BitterSweet BoydPod The Short Film(2008) ...คำถาม ? / น้องเอ๋ย / Yoo Hoo
หมากเตะรีเทิร์นส(2006) ...
แฟนฉัน(2003)
지금 감독은 로멘틱 코미디, 드라마, 멜로 영화를 주로 만들더랍니다.
-우짜둔둥 시놉시스-
철부지 딸래미 철 없는 짖거리에 그만.. 어미로써.. 할 수 있는 최후의 통첩..
" 야 이년아 나이 쳐먹고 뭔 지랄이야..
멍청하게 남자친구 하나 없이 이번에 결혼 하지 못하면 아무한테나 시집 보낸다..."
아~~! 이런 청청벽력 같은 이야기를 들은 메이 리 작금에 사생결단을 내리지만..워낙 노는것 좋아하고..술 좋아하고.. 남자와는 무슨 원수를 지고 살았는지..연예를 제대로 할 줄 몰라.. 학창시절.. 동기인.. 전우?? 들과.. 밀담을 나누지만..
"뭐랄까?? 그 나물에 그밥?? 음...역쉬"
그러던 어느날..메이 리는 BTS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순간~~ 어디선가 보이는 백마탄 왕자님의 모습..아~~
꿈이여 생시여... 첫눈에 홀라당 반해버린.. 메이 리...
아~ 미치고 팔짝 뛰겠다.. 어떻게 하면 이 남정내를... 헉..그런데..이 남정내[ 룽]의 가슴팍에 응~~?? BTS 기관사로 근무한다는 걸 알게된 메이 리...우후~~~[메아리...]
시간이 겁나게 빨리 흘러.. 어느날 우연히..친구인.. 펫을 만나게 되는데..그것도 약속이나 한것 처럼 서점에서.. 도와달라고 만나 메이 리 친구인 펫 그러나.. "펫" 도 "룽" 을 보는 순간..홀라당 반해버린다..
아~~ 이런 의리라고노 쥐뿔도 없는 가스나를 봤나..
친구와 우정사이에 끼어든 쌔끈한 한 남정내로 인해 벌어지는 웃지못할? 로멘틱 코미디..영화 한번쯤 추천해 볼랍니다.
오랜만에 찐한 태국 공포영화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뭐~~ 어디나 대학가 캠퍼스 속에 내려오는 무서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 영화도 대학가에서 내려오는 무서운 이야기를 영화 화 했더라구요..
- 두명의 감독 머리에서 나온 참신?한 공포를 다룬 สินธนมงคลกุล, สุทธิพร ทับทิม / [씬타나몽컨꾼 , 쑫팁 탑팀] 감독
- 사진속 왼쪽 씬타나몽컨꾼 감독: ว้อ...หมาบ้ามหาสนุก(2008)-코믹물 / มหา'ลัยสยองขวัญ(2009)
- 오른쪽 사진 쑫팁 탑팀 감독: ฮีโร่ฟันน้ำนม (ข้อมูล) [2008] 코믹물 / มหา'ลัยสยองขวัญ(2009)
[요즘 태국 공포물을 보면, 다수의 감독이 참여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Story Box-
멋지고 건강한 모습에 북쪽에서 킥복싱 학과를 다니던 어느 시기에 인명을 구출한 일이 있었지만, 학생의 가슴속 깊은 곳에는 무서움이 가득한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 지금 이야기를 듣던 두명의 감독은 2550~2552년 사이 영화 작업이 완료되기 까지의 학생 인터뷰에 대한 깊은 호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 작업중 잊을 수 없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감독은 섹쉬한 여배우 섭외에 들어가게 됩니다.. 위에 보이는 뇨자분..호호호
-쫀쫀한 시놉시스-
어느 대학 해부실에서 원인 모를 사체들이 사라집니다.. 의대생들은 신체해부, 시체, 내장, 등 해부를 공부하던중.. 죽은 이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는 일이 생기면서.. 의학대학은 서서히 시끄러워집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죽은 노인, 오래전 잊어져버린 괴기 이야기 ... 가 입으로 전해지는 순간..
그러나.. 이런 원인 모를 공포속에는 숨겨진 두려움이 있는데..시체를 방을 이동하려던 학생들은 뜻하지 않는 최고의 공포에 빠져들면서.. 긴장감은 더 해갑니다..
대학가 공포 영상물
아직 10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지만, 벌써부터.. 제대로된 공포가 온다는 이야기들도 살짝 메스컴을 자주 타고 있는 영화입니다. 물론 저도 아직 보진 못했지만.. 10월 22일날 영화관에 가서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한해를 깔끔하게 호러물로 마무리하는 센스 있는 태국 영화.. 12월 31일 태국 극장가에 전설속 미녀 뱀이 남자를 유혹합니다.
반 정부군을 비밀리에 제거 하라는 정부지령을 받고 비밀 부대요원들이 싸이판 정글로 길을 떠나게 됩니다. 어스럭한 정글 숲에서 วินทร์ (เจษฎาภรณ์ ผลดี) "윈트"는 정글 숲에서 미모의 여인이 발견하게 되고 무엇인가 심하게 고문당한 흔적을 발견한 "윈트"는 정글에서 발견한 그녀를 도울 마음을 먹게 됩니다.
한편, 윈트는 จิน (พลอย จินดาโชติ) "찐" 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정글 어느 곳에는 흑마술을 쓰는 집단이 있는데.. 이들은 사람들 몸속에 주술을 사용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러나.. 이를 의심하게 된 정부요원들은 윈트"와 "찐" 을 제거 하기에 이릅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그녀의 몸은 다른 힘을 갖게되고..점점 뱀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만.. 윈트는 그런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데..
태국 호러물중에 흑마술을 이용한 공포물이 대부분입니다.. 이번 2008년 12월 31일을 깔끔하게 공포물로 마무리하는 영화 "ปาฏิหาริย์ รักต่างพันธุ์ 빠티하리 락탕판투" 입니다.
태국에서 만든 또 하나의 로맨틱 영화 Happy Birthday / แฮปปี้เบิร์ธเดย์[해피빋데이] 다가온 생일날 선물을 전해주려고 했으나.. 불의 교통사고 당하지만 지극한 정성으로 병마와 싸워주는 남자친구..
생애 그녀를 가장 사랑한다는 เต็น 뗀 그리고 이런 사랑을 믿고 따라주는 그녀 เภา 파오 이 두사람의 사랑을 서로 확인이라도 할듯.. 어느날 기나긴 여행 준비를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그 동안 보고 느끼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놓게 되는데.. 오래된 딱정벌래 중고차 한대를 구입해... 그림과도 같은 곳을 찾아 다니다가.. 뗀은 어느날... 그녀의 생일날 아주 멋진 선물을 하리라 마음을 먹고..준비를 하게 됩니다.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다..뗀은 지금까지 감정을 정리해둔 노트를 선물하기도 하고 생일 당일날.. 만나기로 한 장소에 차를 가지고 나오는 파오... 그러나 이때 불의 교통사고로 혼수상태 빠지게 됩니다.. 몇일이 지나도 깨어나지 않자..뗀의 마음은 착찹해 오기 하지만...
그래도 뗀은 그녀 "파오"를 지극 정성 간호를 해줍니다..
이런 정성을 아는지 노트에 정리해둔 내용을 누워 있는 파오에게 들려 주면서...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이번 영화는 태국 북부와 동북부 지역 유적지 와 울창한 숲을 영상으로 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태국 곳곳을 다시 볼 수 있는 좋은 영화 한편... 한국에도 개봉했으면 하는 영화 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 소개합니다. "13가지 사랑 13가지 노래"를 6명의 감독이 서로 다른 시각으로 같은 그림을 그린 영화 옴니버스식 영화 " Bittersweet BoydPod The Short Film / หวานขม บิทเทอร์สวีท บอยป๊อด เดอะชอตฟิล์ม " 입니다.
이번 영화의 속 등장 인물들을 각기 다른 6명의 영화 감독들이 서로 다른 느낌의 사랑을 전달 합니다. 시작은 언제나 BoydPod 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 첫 번째 이야기" รักคุณเข้าอีกแล้ว [락콘카오익래우] 찾아온 당신의 사랑 감독: วิทยา ทองอยู่ยง [위타야 텅유용] 출연진: ด.ญ. ภัสสร คงมีสุข, ชนินทร์ อสุวพงษ์พัฒนา / 디 야 , 팓썬 콩미쑥 , 차닌트 아쑤위퐁 파나나
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귀엽게 다가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사랑" 학창시절 이쁜 여학생을 보는 남학생 눈빛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데.. "위타야텅유용" 감독은 사랑한다면 지금 노래를 들려 주라고 하네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러이" 자신을 위해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지만, 언제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러나 생각 나는데로 행동하는 어린 나이 러이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힘을 쏟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라 믿고 있는 부모 마음
청년 "티" 는 건강에 관련한 일을 할때가 가장 편안하다고 하지만 언제나 홀로된 시간들뿐.. 어느날 우연히 찾아온 짝 사랑 단정하게 만 보이던 그녀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기 위해 아침 10시가 되면 우연히 마주치길 기다리지만 오늘은 만날 수 없었고, 다음날 다시 오전 10시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에이" 그날도 볼 수 없었고.. 그 다음날...
"여섯 번째 사랑 이야기" คำไม่กี่คำ [캄마이끼캄] 몇가지 없는 말語 감독: นิธิวัฒน์ ธราธร 니티윋 타라턴 출연진: ปลาย ปรเมศร์, วทัญญู นิวัติศัยวงศ์ (ปิงปิง)[쁘라이 뽄메싸, 위탄이 니왇싸이윙 삥삥]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사소한 말다툼이 불러들인 서로에게 맘상하게 하진 않으셨나요? 마음이 맞지 않아 서로에게 상처되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나요? 되돌리기 힘든 멀고 먼 시간을 보낼때 어디에 도움을 청할까요? 이 두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에 관한 서적을 통해 멀지만 서로 그리워 하게 됩니다..
매일같이 3명의 친구들이 힘을 모아 제과점을 운영합니다. "뻣,뽀. 녿" 작지만 이쁘게 인테리어도 하고 각자 맞은바 최선을 다합니다. 이들이 자랑하는 크림빵 맛은 최고 매일같이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할 구상을 하곤 하지만.. 쉽지않지요.. 3명의 친구들은 어느날 빵을 들고 시장을 나서는데....
학교앞 학생들 안전을 책임지며 차가 지날때까지 손을 흔들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선생님 이는 어린학생들을 위해서 매일 같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이를 지켜본 경찰은 따뜻한 선생님 마음에 도움을 주고자 수신호를 통해 어린 학생들 안전을 지켜주는데.. 두사람 눈빛에는 따뜻한 사랑이 흐릅니다.
대학생 신분의 "눔" 오로지 한명의 여인을 향한 마음에 그녀의 방쪽을 향해 보며 오랜 기다림은 시작됩니다. 그녀는 이런 나를 아는지 모르는지..흠... 애타는 가슴속 기다림은 매일 같이 지속되고, 오늘은 마지막으로 한번만 오늘은 마지막.. 그녀앞에 서며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그만 넋을 잃고 발길을 돌리곤 합니다.... 이런 나의 마음은 아는지.. ㅜㅜ
"열두번째 사랑 이야기"สิ่งที่ไม่เคยเปลี่ยน 변하지 않는 물건 감독: คมกฤษ ตรีวิมล [콤꼿 뜨리위먼] 출연진: เป้ - อารักษ์ อมรศุภศิริ [뻐 아락쓰 아먼쑫씨리]
"뻬" 오랜노력 끝에 유명가수가 되었지만, 언제이지 모를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살던 도시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만이.. 그후 10년이 지난 다시찾게된 자신의 처음 보금자리.. 그러나..고인이된 아버지 영정 사진속옆 향만이 타오르고, 성공한 자신보다 남루한 옷차림 어머니모습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지난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삶을 살고 있었는지 회상하게 해줍니다..
태국이 내 놓은 또 다른 블록버스터 "2008 부산 '국제 영화제' , ' 베니스 영화제' 출품작 으로 손색 없는 "랑까쑤까 ลังกาสุกะ" 왕국의 분열과 전쟁을 4년여에 걸친 대작으로 신비주의적 요소를 판타지적 장르로 접근하기 쉽게 그렀고, 전쟁씬을 액션과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신비함을 요소 요소 삽입하여 2시간 관람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만든 영화../ 태국 왕실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기회... 10월 23일 태국에서 먼저 찾아 갑니다..^^
▶ 랑까쑤까 ลังกาสุกะ 왕국은 태국 남부 [말레이사아 접경 지역 เล , 래 ; 남부 문명과 동떨어진 부족]에서 400년전 역사 속으로 안내합니다...
400년전 ลังกาสุกะ 왕국은 지금의 말레이 반도에 위치한 실존 했던 나라로 불교와 힌두교가 공존했던 곳 해양 해적들로 부터 쉴세없는 침략을 받게 되고.. 이때 랑까쑤까 왕국 최대 권력 "เจ้าชายราไว 라와이" 왕자와 "อีกาดำ 이까담" 주축으로 무기를 개발하게 되는데..
이때, 중국에서 비롯된듯 한 대포 모양의 기술적 학문을 적용하기 위해 เล래 부족 "ปารี빠리" 를 찾아 출생과 관계없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기술 축적에 힘을 쏟게 되고, เล래의 젊은 청년 "ปารี빠리" 는 부모님과 마지막 인사후 목숨을 걸로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학문적 기술을 발휘하여 멋진 포성을 자랑하는 "ปืนใหญ่จอมสลัด 여왕대포" 를 개발에 이르는데..
이에 랑까쑤까 ลังกาสุกะ 왕국 "เจ้าชายปาหัง 빠항" 왕자로 부터 노고에 큰 상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왕실 내부에는 음모와 악이 도사리고 "ปารี빠리" 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이런 악의 무리는 왕실 내부로 부터 시작되고.. 해적들과 결탁하여 큰 위험에 봉착 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액션 블럭버스터 ...
랑까쑤까 ลังกาสุกะ 왕국을 지키기 위해 "ปารี빠리" 그는 악의 무리로 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요?
해적들과의 싸움에서 포성소리는 제대로 작동할런지...
태국은 전 세계 몇대 없다는 필름 판독기와 호주 최고의 엔지니어 팀들이 CG를 극대화 시키는데 일조를 했을 겁니다.. 국제 영화제 출품작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นนทรี นิมิบุตร /논트리 니미뿓 [감독] 이번 영화는 한국에서 개봉해도 좋은 영화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2008년 12월 4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감독겸 주연 배우로 이번 "옹박 2" 에 모든 사활을 걸고 있는 "짜 파놈[토니쟈]"가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7월 25일경 2달간 감독겸 배우인 "토니쟈" 가 잠적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그간 영화 촬영을 하면서 격었던 속사정을 털어 놓게 되었고, 제작사 "싸하몽" 필림 측에서 나머지 제작 지원을 약속 받고 10% 남은 여분 촬영에 박차를 가한 끝에, 이제 그 윤곽이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제작사 측에서 지원 받은 금액은 총 72란받 [한화 20십2억5천] 지원 금에서 최대 전투씬 촬영지인 "랴염" 땅부지 세트장 규모만 "25 라이" [1 = 1,600 평방미터]의 거대한 규모의 촬영지에 50란받이 투입, 필림 과 영상 제작에만 25란 받 비용이 들었고, 태국 영화사상 110란 받 + 75란받 185란받 [55억5천만원] 자본이 들어 갔다고 합니다..
[현재 최종 필림 편집 작업 중.. ]
"옹박 1"로 많은 세계인이 기억하고 있는 토니쟈 [짜파놈]은 이번 영화 역시 배역없는 노와이어 액션을 선보이고, 영화 액션 무술씬은 실제 싸움꾼들을 모아 매일 같이 연습을 거듭한 끝에 완벽에 가까운 배역없는 장면 연출이 가능했고, 이번 영화 역시 오래된 시대적 배경인 만큼 화려한 장신구들 까지 2년여에 걸친 시간 동안 불 미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이 영화를 위해 생긴일 이라며, 자신을 믿고 따라준 스탭들에게 감사하고.. 특히 전 세계인이 기다리고 있는 액션 옹박 2 정말 기대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을 약속한다고 합니다.
올해 태국영화는 공포물 가뭄이라도 들었는지 짜릿한 공포영화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반면, 로멘틱 코미디 영화를 자주 보게되는데요... 이번 영화는 태국 파타야 여행중인 일본인 여행객과 태국인 파타야 무예타이 쑈와 동물원 조련사와 한방에 반해 사랑을 확인하는 영화 입니다.
일본에서도 유명한 ASUKA 배우가 등장하고 "띵"ตึ๋ง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합니다. 띵은 태국 남부 파타야을 매일 같이 볼 거리를 찾아 다닙니다..
어느날 무예타이 쑈 무대를 보면서, 짜릿한 승리의 대리만족을 느끼는 "띵" 낮에는 악어 사육사로 여행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고 저녁 무렵이면 사각 빤스를 입고 무예타이 쑈를 하는 มะขิ่น "마킨" 매일 같이 자신을 응원하는 "띵"을 보게 되고 어느날 부터는 띵을 위한 쑈를 하게되면서, 둘 사이에는 묘한 감정의 싹이 트게 되는데...
두사람은 해변가 선착장에서 눈으로 낚시를 즐기면 푸르른 창공을 보는 것을 즐겨하며 데이트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