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국 명품? 음식이니 쏨땀을 먹을때 마다 아~~ 소주 한잔 딱 ! 좋은데 말이야? 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만큼 사람들 식감을 자극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고 그 종류도 다양해 식단에 명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과했나?ㅎㅎ]
이곳은 태국 동북부 이싼 / 북부와 둥북부 중간에 위치해 있고, 주변 페차분 산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전 몽족 포스팅 할때 말씀드렸듯이 이곳 페차분 중앙통을 볼것도 쓸만한 건물도 별로 없는 전형적인 급 시골 인데.. 그래도 시[짱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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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이곳 페차분을 가면 꼭 가는 곳이 있는데..페차분 중앙시장 이곳은 그리 크지 않지만, 먹거리가 즐비한 곳이죠. 쏨땀을 파는 곳도 몇군데 없고 유일하게 몇가지 음식을 같이 흡입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인데. 길거리 음식이란 단점빼곤 맛이 좋습니다.
"가격?? 헉.. 저럼 넘 저럼.."
여하튼 쏨땀과 얌 타래[얌;무치다 / 타래; 바다] 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새콤함 매콤함이 잘 어우려져 밥도둑이 되고 말죠.. 그리고 카우니여우[찐밥]을 한 웅큼 쥐고 먹으면서 주변 사람들도 보고..^^
혹시 찜쭘จิ้มจุ่ม을 아십니까?? 머딘หม้อดิน 이라는 한국식으로 보면 "뚝배기" 모양에 야채와 향채를 넣고 물을 붓고 천천히 끓여 먹는데요..
한국인 입맛에도 딱 좋은데다가 .. 곁들이 쏨땀 한접시와 함께 하면 둘이 먹다 한 사람 거시기해도 모를 만큼 또 기회가 되면 먹고 싶은 그런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술 좋아 하시는분들 칼칼한 맛과 시큼함 그리고 남찜과 함께 매콤함이 곁들여서 먹으면 술이 술술 넘어가죠..
어제 21일 제가 아는 동생들이 집으로 초대를 하더라구요..음..글쒜...쩝하면서..[살짝 튕김 ㅎㅎ]
오빠 태국 음식중에 뭐좋아해요? 묻길래..음..좀 뜨거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하니..아 그럼 집으로 놀러와요.. 친구들이랑 같이 저녁 하자고 하길래..아뉘 이게 왠떡이냐 싶었습니다..ㅎㅎ 혼자 사는 남정내..카~~ 혼자먹기 참 그렇때가 많은데... 이런 기분좋은 전화가 오다니..매일 같이 전화왔음 얼마나 좋을까? 마음을 먹음서..
빛의 속도로 찾아간곳은 머칫 제가 사는 곳에서 불과 1시간 거리 정도 됩니다..평소에도 음식 대접하고 싶다고 하면서, 오빠 혹시 한국에서 태국음식점 오픈할 생각없어? 이런 말을 자주하더라구요..돈 없당 ㅜ.ㅜ
여하튼 얼마나 음식을 잘하는지 모르겠지만..초대를 감사히 받아...동생 집에 도착...
제가 아는 동생2명과 처음보는 태국인 남정내 한 명 이렇게 있었죠.. [서론 무진장 길다..아~~]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찜쭘[จิ้มจุ่ม]을 씨푸드나 음식점에서 먹게되면 맛도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보통 2~3인 기준으로 5~7백밧 정도 나옵니다.. 태국인으로 봤을때 큰 돈 입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 찜쭘을 해주겠다고 하길래.. 기대반 의심반 사실 찜쭘 맛내기 쉽지 않거든요..손도 많이 가고 식재료와 야채등 준비해야 할게 많은데 여하튼 방한켠 가만히 앉아서 기다렸지요.
동생이 워낙 깔끔하고 손끝이 야무져서 그런지 몰라도 깨끗하게 야채를 준비했더라구요.
준비된 야채-[기본야채]
팍깟카우 ผ้กกาดขาว
팍뭉 ผักนุ้ง
바이후어라파 ใบห้ว่ระพา
운쎈 วุ่นเส้น
씨푸드에서는 머딘หม้อดิน 뚝배기로 음식을 하겠지만..가정집에는 머딘이 거의 없기때문에..음식을 끊이는 전기버너를 이용해 찜쭘을 시작하더라구요.
찜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처음 향료를 우려내는 방법인데..위에 향채가 반드시 들어가야 찜쭘으로써 제 역활을 할 수 있고.. 향료가 깃든 깊은 맛을 냅니다.
향채 재료 [기본재료]
카 ข่า
따다이 ตะไดร์
바이마끄루엇 ไบมะกรุด
다머 ดะมอ
껀 ก้อน
위 다섯가지가 들어가야 특유에 태국식 향이 울어나면서 맛을 내기 시작하죠.. 펄펄 끊일때까지 기다립니다.
약 10분정도 펄펄끊이면 짙은 향이 납니다.. 그때.. 야채를 한줌 넉넉히 집어 넣습니다.. 당면도 같이 준비해서 넣죠.
오른쪽 사진을 넣고 있는것은 찜쭘무 라고 할까요? 무[돼지고기]인데요.. 계란하나를 넣고 깨를 뿌려도 좋고 깨소금도 좋습니다..돼지고기 살코기 부분과 생계란을 잘 버므려서 야채가 끊고 있을때 넣습니다..
자 이젠 찜쭘이 펄펄 끊고 있습니다.. 맛있게 먹을 준비를 하고 이쁘 그릇을 준비해 배부르게 먹을 준비가 되셨으면..잠시만...짜이옌옌 ㅎㅎㅎ
자..이젠 찜쭘을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2 가지가 준비되어야 하는데.. 1가지는 향채를 넣고 찜쭘을 찍어 먹을 수있는 남찜นํ้าจิ้ม을 준비해야 더 맛깔 스러운 찜쭘을 드실수 있습니다.
남찜 만들기 위한 재료[기본재료]
픽뿐 พริกปุ่น
카우다우 ข้าวด้่ว
마나우 มะนาว [식초 처럼 시큼한 맛을 내는 야채입니다.]
남쁘라 นํ้าปลา
남딴 นํ้าตาล
똔험한훠이 ต้นหอมห้่นฝอย
배부르게 먹고 있는 사진 입니다.. 어찌나 맛있게 만들던지.. 사실 놀랐습니다. .어지간해선 이런 맛내기 힘든데..솜씨 좋더라구요.
왜 자꾸 한국에서 음식점 하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역쉬 쵝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준 태국인 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실 음식 만드는 동생이 꽤 안정된 직장생활을 합니다.. 살아가는데 큰 불편함이 없는데.. 식당에 욕심을 내는 것을 보니.. 손 끝이 야물고 일을 아주 잘하는 동생이죠..
태국인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 10선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태국인은 물론이고 외국 여행객들도 좋아하는 저렴하고 가볍운 한끼 식사들..태국 음식도 대부분 매콤하고 새콤함을 주 재료료 하기 때문에 입 맛을 돋아주고 더위에 특히 좋은 레몬즙을 이용해.. 시큼함..야채로는 토마토가 가장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건강식으로 그만이죠.. 태국음식 제일 맛있는 곳이 어디냐구요?? 남쪽입니다..최고
10. 팓타이 ผัดไท
태국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 후라이팬에 계란을 풀고 갖가지 야채를 넣고 살짝 볶은후 새우[꿍]을 넣고 .. 양념으론 생선간장으로 간을 한후 국수를 넣고 살짝 다시 볶은 후 이쁜 접시에 담아 맛있는 식사를 하면 됩니다.
주머니 돈이 쌈지돈일때 정말 우질라게 저렴한 한끼 식사 아~~ 제가 어려웠을때 즐겨먹던 음식이죠.. 그런데.. 랏파오 써이 122 옉 3 에 가면 카우찌여우를 전문으로 하는 아줌마가 있는데요..아주 맛이 끝내줍니다.. 수 없이 많은 야채를 골고루 넣고 계란 두개와 함께 넉넉한 밥을 봉지에 담아주는데 가격이 20밧 헉..우질라게 쌉니다..
오늘은 태국내 존재 하는 죽[쪽]โจ๊ก 을 소개할까 합니다. 태국 시장과 거리에 수 없이 존재 하는 그 많은 죽 판매 간이 식당을 다녀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제법 태국 특히 방콕은 좀 안다고 다녀본 제 입 맛에는 이곳을 따라 잡을 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태국은 두 종류의 죽이 있는데요..
1. 카오똠 ; 보통 닭을 삶아 우려낸 국물에 각종 양념을 하고 그 곳에 밥을 넣고 끊이는데 밥알이 살아 있거든요. 쉽게 우리가 먹는 뜨거운 국에 밥 말아서 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2. 쪽 ; 카오똠과 정반대로 쌀이 죽이될때 까지 푸~~~욱 익혀서 나오는데요.. 양념과 고기는 따로 구분해서 주문했을때.. 넣어서 줍니다.. 우리가 먹는 죽처럼 생각 하시면 됩니다만, 태국음식은 특유의 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 달걀을 꼭 넣어서 먹으면 더욱더 고소~~합니다." 쌰이카이
한 가지 안타까운?건 소개할 이곳은 티양큰[새벽12시]가 되어야 음식을 먹을 수 있구요.. 저녁 11시 55분에 가도 쪽 안줍니다.. 큰 솥에 죽을 넣고 휘휘젓고 있거든요.
저 큰 솥이 서너개 정도 죽[쪽]을 채운다음 판매를 시작합니다.. 왼쪽 동글 동글한 것은 무[돼지]고기 다져서 동글동글하게 수저로 떠서 끊는 물에 휙~~ 하니 던저 넣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 뒷쪽 입니다. 택시를 타시면 람캄행 써이21 입구 아니면 람캄행 써이 21 쌔븐11븐 앞에 세워달라고 하면 바로 코앞에 간이 의자들이 보이면 100% 롭니다.^^:: [찾기 너무너무 겁나게 쉽거든요]
태국이면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불상들 힌두신앙에 가까운데요.. 이건 다음에 소개....NEXT
이렇게 주문을 하고 기다리면 약 1분정도 있다가 죽 한그릇을 깔끔하게 가져 옵니다.
내용물을 보면 흰건 죽이고 두 종류 가루가 있는데요.. 하나는 후추, 또 하나는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살짝 긴건 생강[비린맛을 없애기 위함] 그리고 쪽파... 흰죽 속에는 생계랸 하나를 넣어서 가져옵니다.
죽[쪽] 옆에는 양념통이 있는데요.. 입에 맛게 넣어 드시면 되요..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내 입맛에 맞게 고추가루 듬뿍..두개의 병이 있는데요.. 아무거나 비슷한 맛을 냅니다 걍~~ 전 파란색 병에 있는 소스를 살짝 뿌리고..
2개의 사진중에 유독 크로즈업 된 고추가 송송 들어 있는 흰 국물[이름은 뭐르겠음] 시큼하고 매꼼한 맛이 나는데요 이걸 좀 듬뿍 넣고.. 드시면 쪽 맛에 절정에 이릅니다.. 꿀꺽~~~
그리고 보통 쪽[죽]에는 다진 고기완자를 넣는데..오늘은 곱창을 넣어주더군요.. 아주 맛이 일품.. 비린맛도 없고.
어쩜 이러도 맛깔 스러운지.. 나원참~~~~
아주 뜨거운데..워낙 뜨거운 음식을 잘먹는 저로써는 저 정도 음식은 약 3~4분이면 후딱 먹어치움니다.
양도 푸짐하고 주인 아줌마 얼굴이 태국인 보다는 미얀마 쪽 사람얼굴과 비슷하더라구요..^^:
여하튼 늦은 시간 그것도 외국인이 찾아와 쪽을 먹는 경우가 매우 드믄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오면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실실 우스면서.. 죽한그릇 줍니다..ㅎㅎ
오른쪽 아줌마 음식 솜씨 정말 쵝오~~ 왼쪽 남정내는 오토바이 메신져 일을 하는데.. 새벽 아르바이트 하는것으로 보임.. 저만보면 땡큐~~ 이 말 이왼 절대 안합니닷..
자~~ 이렇게 든든히 먹은 쪽 한그릇 가격이 20밧~25밧 [계란 추가되면 5밧을 받음 25밧] 착하디 착한 가격에 푸짐한 인심에.. 넉넉한 웃음..캬~~
위치를 다시 말씀드리면...
; 빡써이[입구]람캄행 21 입구에 있어요.. 입구에서 찾아볼 필요도 없이.. 그냥 입구에 노상 음식점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간이 음식점 닫는 시간은 오전 10시 전후 4개의 솥단지 쪽[죽]이 다 팔리면 그냥 들어간답니다. 음식점 오픈시간 무조건 새벽 12시... 걍 앉아서 기다리면 됩니다..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문열어여...
아차~~ 그리고 참고로 지금 찍은 사진기? 는 민트패드 로 찍은건데요.. 정말 허접함에 극치를 달리는 민트패드 구입한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과 동영상은 전혀 다른 기능 없음..걍 찍기만 되는데요.. 미세한 흔들림도 어두울때는 뭐 암것도 안찍힘..
태국에서 현지 생산 판매되고 있는 태국 라면의 종류는 총 30 가지 정도 됩니다. 태국 라면이 특징이라면 면발이 가늘고 중량이 상당히 가볍습니다. 그리고 착한 가격을 자랑하기도 합니다만, 이런 가격대를 유지 하려면, 한 두개 판매로는 마진폭이 없습니다, 우선 대량 판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 1 box 30개 들어 있고, 1개당 최저가 5 바트 입니다.
태국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매크로 쇼핑몰 입니다. 이곳은 주로 도매상인들을 위한 묵음 판매를 주로 합니다. 태국 전역에 매크로가 있긴 하지만 까프[까르푸], 데스코 처럼 자주 볼 수 있는 쇼핑몰이 아니기 때문에 위치 파악 하는데 다소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제가 자주 이용했던 곳은 '드모방가비' 정문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약 150미터 걸어가면 큰 쇼핑몰이 나옵니다. 그곳이 가장 크고 도매 가격이 차분 하니 좋습니다. ^^
왜냐하면 저는 라면을 박스체 사다놓고 먹었거든요...히히히 [싸니까~!!]
รสหมี่โกเรง[라쌰미꼬렝]/인도네시아식 라면 맛/80g
รสฮอตแอนด์สไปซี[라쌰헏따엔싸빠이씨]/매콤한 라면 맛/80g
รสโคเรียน สไปซ์ [라쌰코리얀싸빠이]/한국식 김치라면 맛 /80g
위의 세가지 종류 라면은 한국, 인도, 중국 라면 맛을 본따 만든 라면 입니다. 보이는 김치라면은 한국 김치라면 맛과 많은 차이가 있고 향이 짖고, 약간 느끼한 맛이 납니다.
미리 알고 여행 또는 체류 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치껏 하시겠지만, 설마하고 처음 먹어본 향채[香菜]를 드시고 화장실로 직행 하시는 분이 있는 가 하면 얼굴 색이 노랗게 변하시는분들 혹은 그 자리에서 음식을 배터 내시는 분들까지 참~~ 다양합니다.
저도 처음 2달 정도는 고생했던 바로 그 문제 향채[香菜], 팍치[ผักชี] 입니다. 그런데 여행 하시는 분들은 잠시 머물다 가시지만 체류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팍치[ผักชี]와 친해 지셔야 합니다. 태국인 들이 한국인과 식사를 할때 꼭 실수 하는게 있다면, 어떤 태국 음식에도 팍치[ผักชี]가 들어간다는 것이죠. 그런데 처음 이 팍치[ผักชี]를 접하게 되면 냄새도 이상하고 특히 맛이 비릿하면서 국물을 목으로 넘길때 오한마로 목젖을 퍽~!~~ 하고 때리는 듯한 강한 향이 지나 갑니다.
어찌나 처음에는 거부감이 심각하던지.. 음식 때문에 태국에서 다 살았다 했답니다. ^^ 그런데 태국인과 식사를 할때 모르고 팍치를 넣고 음식을 하게되면, 그날은 아주 ~~~ 눈물을 머금고 고뇌를 해야 하는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몰론 초대 되었을 경우 입니다.]
잠깐만요 ~~!! - 먹고 싶은 음식 이나 향채를 넣지 말아 주세요. 라고 할때 쓰는 태국어는? 태국어 문법상 [ 주어 + 동사 + 보어 / 주어 + 동사 + 목적어 / 형용사가 동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어 문법과는 정반대 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 식당에 갔을때 [돼지 볶음밥과 쏨땀 그리고 똠얌꿍을 먹으려고 할때] 1. 메뉴 좀 보여 주세요 [ขอ ดู เมนู หน่อย คับ[คะ] 커 두 메뉴 너이 캅[카] / ขอ[커]는 주세요 또는 무엇을 청 할때]
-위 문장은보여주기 위해서 태국어 띄어쓰기를 했습니다. 원래는 한 문장이 될 때 까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태국어는 축소해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위 문자은 약간 길게 느껴지는데요 또한 커ขอ 는 정중한 표현으로 쓰이고, 팍치 넣지 마세요를 [까루나 마이싸이 팍치] 라고도 합니다.
태국어 표현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고 , 위 표현이 꼭 정석은 아닙니다.[참고 사항]
이렇듯 팍치에 대한 거부감은 태국인과 친분 관계를 유지하는데 상당한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물론 태국인과 별게의 일을 하신다면 상관없지만 다수의 외국인들이 태국 사람과 자주 부디쳐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태국인과 친해지는건 음식자리를 자주 하는 것이죠.
태국인 대다수가 한국인은 팍치름 먹지 못한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을 만날 경우는 알아서 팍치를 빼고 음식을 하지만...
제 경우는 팍치 너무 좋아 합니다...히히히 어찌나 입에 딱`~~ 달아 붙던지... 양쪽 볼에 땀 흘려가면서 태국 음식을 먹다 보니 태국 사람들과 너무도 친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
다시 잠깐만요.~~!! - 동남아 일대에서는 팍치를 다 먹습니다. 나라마다 그 향채가 진하고 약하고 차이가 있지만, 맛은 똑 같습니다. [중국도 있죠]
이런 음식에서도 지혜를 옆 볼 수 있는데요. 동남아는 해충/모기 들이 득실 득실 합니다. 한국인과 태국인 두 사람이 풀 밭을 걷는다면, 한국인이 10번 모기에 물린다면, 태국인은 한번 정도 물릴까? 그 정도로 모기 이외 해충들이 가까이 안합니다.
-바로 팍치를 많이 먹는 이유는 해충/모기들이 아주 싫어 하는 특유한 향을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팍치를 많이 먹어 두면 해충으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외국 인이 한국에 와서 김치 없이 못산다고 한다면? 그 외국인 주변에는 친한 한국인들이 많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태국에서 팍치를 좋아한다면 주변에 태국인 지인들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태국 평균 기온 35도 상외 합니다. 정말 더울때는 40도를 넘나들죠. 말이 40도죠..헉...@.@ 그런데요... 이 무더운 날씨 그것도 아열대 기후인 우기 때가 되면, 덥고 습하고 짜증 지대로 입니다.
요즘 한국 날씨도 우기에 가까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그냥 더운게 아닙니다. ^^::
태국 사람들은 이 무더운 날씨를 어떻게 버틸까요? 태국에서 다년간 살다보면 언어 다음으로 헉 소리나는게 무더위 입니다. 같은 사람으로써 태국 사람들 잘도 버팁니다.
하기야 적응이 되기도 했겠지만, 그 나름데로 살아가는 방법 또한 아주 다양합니다. 특히 북부와 남부 지방 사람들 차이가 많이 나타납니다. 남쪽으로 갈 수록 사람들 움직임이 매우 둔하고 느릿 느릿하고 어찌 보면 여유로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반면 북쪽 지방 사람들은 한 여름철에도 영상 30도를 상외 하기 때문에 남쪽보다 온도가 낮은 편입니다. 또한 북쪽은 울 창한 산과 계곡이 많기 때문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도 제법 많습니다. 미얀마 / 라오스를 거쳐 깐짜나부리 쪽으로 흐르는 메콩강 유역이 있어 더욱더 큰 더위는 없습니다.
그래도 태국은 더운 나라 입니다. 이렇게 더운 나라에서 음식은 아주 잘 먹어야 하죠. 자칫 영양섭취에 문제라도 생기면 바로 문제를 이르키게 됩니다..
태국을 여행 또는 체류하시다 보면, 음식 참 시큼하다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태국 음식에 꼭 들어가는 식재료 중에 레몬[มะมาวเลมอน = เลมอน ;레믠 ]이 꼭 들어갑니다. 또한 많은 향료를 넣고 그 맛과 향이 그만인 음식들로 가득하게 됩니다.
ต้มยำกุ้ง[똠얌꿍]; 버섯, 야채, 레몬등 다양한 식제료를 넣고 만든 태국식 찌게 입니다. - 처음 먹어본 사람들은 으아~~ 시큼하다.. 라고 하죠..^^ 그러나 잠시후 최고의 맛이라는 찬사와 함께 태국에 가면 꼭 먹고 싶은 음식이라고 말씀들 하시죠..
볶음음식에는 레몬을 뿌려 넣거나 돼지 고기를 다 질때 레몬을 넣고 익혀서 만들어진 음식들이 아주 많습니다.
ข้าวผัดกุ้ง [카오팓꿍]; 새우와 밥을 볶아서 만든 음식으로 아주 대중적이고 가장 빠르게 만들어내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ปู [카오팓뿌]; 게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게와 볶음밥을 따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ไก่[카오팓까오]; 닭과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가격이 아주 착한 음식 중에 하나 입니다.]
ข้าวผัดหมู[카오팓무]; 돼지고기 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요리중에 하나]
이외 야채볶음요리/ 냉채/ 국수종류 등등에도 레몬이 첨가 됩니다. 레몬을 100% 과즙을 사용하고 화학성 가루를 절대 넣지 않습니다.
너무 음식 많아서 다 열거하지 못했지만 가장 많이 먹는 음식 몇 가지를 메뉴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레몬일까요??
1. 레몬 수분 95%/ 칼슘 56mg / 인 16mg 2. 비타민 C, 인, 칼슘, 구연산이 아주 풍부하고, 레몬 절반이 비타민 C 3. 껍질 38.49% ,속이 59.22%, 씨 2.29% 구성되어있고, 껍질체 먹는것이 좋음
효과
1. 피로회복에 좋고 운동선수, 등산, 피로회복을 느낄때 효과 2. 비타민c 를 보조역활로 모세혈관과 혈액순화에 도움이되는 비타민 p 가 다량 함유 3. 사람의 신진대사를 돕고 체온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 및 감기예방에 탁월함 4. 사람에게 기생하는 회충을 죽이는 능력 있음
※이와 같이 무더위 속에서 살다 보면 많은 땀을 소비하고 피로감이 급격이 다가 옵니다. 이때 레몬 반쪽을 잘라 입안에 넣고 씹어 먹으면 빠르고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자주 경험 하기 때문에 자신있게 권합니다.]
태국이 물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기때 많은 비가 내려도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이 현져히 적기 때문에 시원한 냉 음료가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이건 한국이 못 따라감]
태국에서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난다고 편의점을 찾아 드링크를 드신다면, 흑... 너무 슬픈일 입니다. 왜냐 하면, 태국에서 가장 흔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판매하는 노점상 음료 레몬티, 아이스티가 있습니다. 가격은 10 바트 정도로 저렴하고 100% 천연 과즙이기 때문에 몸에 상당히 좋죠.
특히 비닐봉지[싸이퉁]에 속에 얼음[남켕]과 같이 주는데 들고 다니면서 마실수 있는 거리 음료 중에 서민적 이면서 아주 좋은 음료 입니다.
태국 뿐만 아니라 더운 나라는 레몬을 이용한 음료/ 음식이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나라마다 지형적 지리적 위치에 따라서 음식 문화는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음식이 가장 중요 하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레몬을 이용한 음료가 판매가 되곤 있지만, 가급적이면 천연 식제료를 이용 직접 즙을 내서 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