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0일 ~ 29일 사이에 발생한 전국 시도 지역 홍수피해 사망자 수가 무려 94명으로 29일 현재 집계발표
20개 도 지역에서 남성 78명 사망 여성 16명 사망자 발생 이 가운데 가장 사망자 수가 많은 곳은 나컨라차씨마 18명 / 나컨싸완 12명 /롭부리 11명 으로 가장 사망자 수가 많았고, 오늘 29일 오후 방콕 짜오프랴야 강 근처 수위가 높아진 곳에서 2명의 태국인 사망자가 더 발생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10월 29일 ~31일 사이에 9호 태풍이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으로 피해가 더욱더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태풍 9호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 춤펀 도, 쑤라싸띠타니 도, 나컨씨탐마락 도, 판타룽 도, 쏭카라 도, 빤타타니 도, 야라 도, 나라티와싸 도, 라영 도, 팡응아 도 , 따랑 도, 그리고 싸뚠 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지역별 피해상황을 보면
- 부리람 - 홍수 수위 2.30미터 50,000 라이[토지]침수 8개 땀본[읍] 15 마을 170가구 이재민 발생 2개 학교와 2개 사찰도 침수된 상태라고 합니다.
- 컨깬 - 프라인 암퍼[군] 컨깨도 침수피해
- 피찓 - 피찓 도 내남욘 강 수위가 30쎈티 미터 높아진 상황이고, 암퍼[군]쌈응암 68센티미터 이어 땀본[읍] 랑녹 에까지 피해가 이어졌고, 암퍼[군] 포타래 는 1~2미터 침수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 우타이타니 - 중앙 우타이타니 침수피해 이후 심한 악취로 인해 침수지역을 맨발로 걸어다니기 위험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 쑤판부리 - 쌈축군 , 씨빠짠군, 방쁘라마 군, 썽피넝 군 , 2.50미터 침수 200.000 라이[토지]피해 총 80.000 세대 침수피해 발생 했습니다.
- 우본라차타니 - 오본라차타니 도는 총 125개 공장피해를 입은 상태이고 40개 기계 손실을 입은 상태로 11월 1일 ~ 2일 사이에 정상복구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차야푸미 도 6시간 동안 내린 폭우 1.13 미터 2,000명 이재민 발생 하였다고 합니다.
붉은색 지역이 현재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고 색으로 칠해져있는 곳이 침수지역 전체
- 깝씬 - 깝씬 도 람빠우 땜 수위가 높아져 수문 3개 열어 람빠우 물 방류 하였는데, 4백만 평방미터 지역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류하였으나 람빠우 땜 저수 능력 90%이상인 1,290만 입방미터 물 저장 수위를 벗어나 3개 수문을 열어 방류하였는데, 낮은 지역 토지에 사는 암퍼[군] 지역 50,000 라이[토지] 쌀 농장물 침수되는 큰 피해를 입은 상태라고 합니다.
- 쑤린 - 쑤린 도 도지사 말에 의하면, 이곳은 자주 침수가 발생하였고 타툼 군, 랏따나부리 군 지역 침수피해를 입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 씨싸껟 - 씨싸껟 도 지역은 나컨라차씨마 도 에서 범람한 홍수가 쑤린 도 지역으로 이어지고 다시 싸싸껟 도에까지 물이 범람하게 된것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북동부 침수 지역 나컨라차씨마 도, 쎈 도, 뿌리람 도 , 씨싸껟 도, 와린참랍 군, 믜엉웁라락차타니 군, 춤폰부리 군, 타뚬 군, 랃나부리 군, 쑤린 도,
- 중부 침수 지역 싸라부리 , 차이낟, 롭부리, 쑤판부리, 방콕, 싸묻뿌라깐 ,
- 북부 침수 지역 북부 103 미리미터 폭우가 쏟아졌고, 피싸누록 도, 피찓 도
씬윈 분나야끼얀띠 교육부 장관은 이번 폭우로 인한 침수 지역 가운데 전체 926개 학교 임시 휴교령 이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나컨라차씨마 도 를 비롯해 25개 도 504개 행정기관및 공공시설은 11월 1일까지 학교는 7일 임시 휴교령을 연장 발표 하였습니다.
10월 한달 사이에 내린 어마어마한 재앙인 폭우로 인한 태국 전체 상상할 수 없는 피해를 입혔으며, 이번 재앙이 복구 되는 시기를 1년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가 현재 발생하고 있는데..현재 폭우가 내린 지역 온도가 3도 이상 급감하는 바람에 매우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 합니다. 태국민들은 추위를 견디지 못합니다. 추위와 싸와본적이 없는 상황에서 이 같이 또 다른 기후변화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왔다고 합니다.
현재 태국인들도 많이 걱정하는게 질병과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급감이 가장 무섭다고 합니다.
태국은 다음달 부터 우기에 접어 듭니다....이상 기후로 인한 피해가 우려 되는 폭풍이 오고 있다는 기상청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3월 26일 오후 4시부터 태국 기상청은 강한 태풍이 태국 전역에 거쳐.. 큰 바람과 우박을 동반한 기온 4~6도 급감 번개와 함께 큰 태풍이 오고 있고 26일 현재 어두운 날씨와 함께 강한 바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태국 기상청은 26일~28일 사이에 태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역별 태풍피해와 날씨를 보면-
- 북쪽 ; 낮에는 뜨겁고 더운공기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6~12km 풍속을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것으로 보이고 기온은 최대 36~38도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 동북부 ; 러이, 컨껜, 차야품, 나컨라차씨마 그리고 부리람 지역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바람 우박이 내릴것으로 보이고.. 2~4도 정도 기온이 급감 낮 최고 기온 26~32도 정도로 보고 있으며, 최대 풍속은 20~35km/h 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 중부 ; 나컨싸완, 롭부리, 싸라부리, 쑤판부리, 그리고 프라나컨라싸리아유타야 지역에 번개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예상되고 낮 최고 기온은 22~35도 정도 풍속은 15~30km/h 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 동부 ; 나컨라나욕, 쁘라찐부리, 싸께우, 차칭싸오, 짠타부리, 그리고 따랏 지역이 피해가 우려되고 3~5도 정도 기온 급감이 낮 최고 온도 32~35도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15~35 km/h 이고 파도 높이가 1~2m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 남부 ; 펫차부리, 뿌리쭈업씨리찬, 춤폰, 그리고 쑤랃타니 지역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이고 천둥과 우박을 동반한 강한 바람을 불고 풍속 15~35 km/h 파도는 1~2m 높이가 예상되고, 남부 지역에서 (서쪽 - 약 2m) 가량의 높은 파도가 풍속 15~30km/h 뇌우까지 동반 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방콕 주변 ; 방콕 전체 30%에 해당하는 곳에 강한 바람과 낮 최대 기온 33~34도 동쪽에서 부는바람 15~30km/h 와 번개를 동반할 것이라고 합니다.
미얀마를 지옥으로 만든 태풍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이때 수십만명의 이재민 가운데 어린 아이들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국제 구호단체가 보낸 구호물자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엔이 직접 나서 미얀마 군부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으나 아직도 이들 군부는 자신들 권력에 흠집이 생길까 제안적으로 구호 물자를 받고 있었으나 국제 여론 탓인지. 피해지역을 2주만에 처음 방문하는등.. 피해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많은 피해민중에 어린아이들에게 전해져야 할 구호품도 크게 부족한데다.. 2주가 넘어선 지금 미얀마는 제2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데... 제대로 먹지 못한 어린이들 목숨이 위태롭다는 보고와 함께.. 세계 식량계획에서 인도적구호품 수송을 전달 할 것이라 합니다.
매일 식량과 식수와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도움 또한 절실한 때 입니다.
한편 미얀마 현재 피해자 수가 13만 3천명이 훨씬 넘어서고 있고, 이 가운데 7만 8천명의 사망자가 발생 나머지 5만명은 실종 또는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문제는 전염병이 창궐할 것으로 보고 있는 데 현재 태풍이 휩쓸고 간 곳에 병세로 인해 신음하고 있는 미얀마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니 제 3의 피해자가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