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전 11시가 막지난 시간쯤에 촌부리 상공에 24초 동안 나타난 UFO 영상이 촬영되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UFO를 촬영한 피란드인 35세 Mr.Jukka Holttinen는 6월 17일 오전 11시경 파타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기위해 준비된 핸드폰 모델 N86 을 통해 낙하지점인 촌부리 지역에서 약 24초가량 UFO가 촬영 되었는데, 정확한 확인을 위해 자신에 노트북에 클립 비디오를 확인한 결과 이상한 물체가 찍힌 것을 함께 있었던 안나씨와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 10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36살 "랏나 하싸담"รัตนา หัสดำ 이모 "컨겐 나이믜엉 럽믜엉"에 살고 있는 11살 "움"อุ้ม 초등 4학년은 이모와 함께 의붓 아버지로 부터 성추행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모는 조카와 함께 파타야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촌부리 방라뭉" 에서 일하고 있는 의붓 아버지를 구속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모 "랏나" 씨 이야기는 자신의 조카 "움"[피의자] 언니 "쑤파폰" 38세 는 파타야 맥주집 워킹쓰트릳 바에서 아직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 5년전 만난 34세 "아몬 팽쎙디" 우본랏타니 싸왕와리윙 싸윙 4번지" 씨를 일하는 맥주바 에서 만나 "쑤파폰" 여인의 집에서 함께 의붓 아버지 행세를 하며 살고 있었는데..
↗ 2년 전부터 의붓 아버지 "아몬"씨가 "움"이 집에 돌아오면 아무도없는 시간을 틈타 성추행을 시작 하였고, 어느날 부터는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오면 소리를 치면서 방에 들어와 몸을 만지는 일까지 생겼고,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면 죽일 것이라는 이야기 때문에 무서워서 아무에게도 이야기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어머니인 "쑤파폰" 씨가 일을 하려 나간 사이에 성추행 한것으로 들어났고, 초등 2학년때 부터 2년동안 성추행 당하다가 조카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한 이모가 추궁을 하여 그 동안의 사실이 들어나게 되었던 것 입니다.
↗ 현재 의붓 아버지 "아몬"씨는 구속 수감중에 있고 추가 조사를 위해서 아이 엄마 "움"씨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 파타야 경찰 중령 "티라싹" 는 라뭉 병원으로 피의자 "움" 몸 상태를 검사하고 한 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18세 청소년의 부른 죽음의 게임... 부모님은 피가 마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겁니다. 어린 나이에 살인자 가 되어버린 소년...
경찰대위 피팓나싹 조사계는 살인 현장인 방파랏에 어제 [3일]에 있었던 문제의 살인 장면의 재현하기에 이릅니다.. 범인의 부모 아버지 쏨차이 친노 씨43세 어머니 쑤깐야 친노 씨 46세가 보는 가운데 범행을 재현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평소 학교 생활에도 충실하고 문제를 이르키는 일이 없었다는 아이를 대신해서 고개숙여 사과를 드리고 아직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져..그 대로 살인을 재현한 이 아이를 선처해 달라고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한편 범인이 평소에 즐겨했던 온라인 게임은 Grand Theft Auto "G.T.A" 온라인 게임을 3년간 계속해왔던 것으로 밣혀졌습니다.. 문제의 게임을 하던 중 자신도 게임과 같은 사건을 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생겨 범행을 준비하게 되었고, 필요한 칼을 구입하기 위해 "로터스[태국 쇼핑센터]"에서 칼 2자루를 구입한 뒤 택시를 잡아타고 도착한 방파랏에서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 민망한 사진은 파타야 해변가에서 저녁 마다 2 ~3 건씩 발생 한다는 노상 섹스로 인한 주변 주민들이 불편 하다는 신고가 잊 따르자..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걸린 외국인 관광객... 개犬 망신
- 지난 7월 30일 새벽 1시 파타야 해변가 노상에서 외국인 여행객들과 태국인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 장면이 그대로 들어나 태국이 또 한번 시끌 시끌합니다.. ค้าประเวณีตามต้นมะ พร้าว [야자수 아래 성매매] 라고 하는 파타야 일대에선 이미 유명 하다고 합니다. 특히 외국인[코쟁이]들이 극성을 부리는데 여행객들이 머무는 호텔에서 불과 100 여미터 남겨두고 야자수 그늘 아래 파라솔을 치고 섹스를 즐기는 일이 매일 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500명의 성매매 여성들 가운데 일부는 까터이กะเทย들이 불법 성매매를 일삼고 있다는 민원이 있어왔고. 이번 취재차 파타야 방문한 카우쏫 기자와 함께 출동한 경찰에 의해 외국인 관광객과 불법 성매매 여성을 그 자리에서 체포 되었다고합니다.
- 파타야 해변을 아침마다 청소를 할때 나오는 상당수의 콘돔수는 헤아릴 수가 없고.. 파타야 북쪽과 남쪽에 골고루 펴져 있는 불법 성매매 500명 여성과 까터이[กะเทย 제3의성]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에 대한 민원이 있어 왔으나..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번일을 계기로 주변 불법성매매 여성과 까터이들을 처리해 줄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이게 이게 무슨 망신 나라망신 개犬망신 입니까... 아~~ 태국은 한국 처럼 얼굴 모자이크 안함니다. 그대도 공중파 송출하기 때문에 위 외국인 관광객 얼굴은 공개 되었고.. 물론 외국인 관광객은 벌금만 맞고 그냥 풀려날 것이고.. 죄질에 따라서 추방이냐 아니냐 할 것 입니다.
아무리 여행도 좋지만.. 스스로의 잘못된 행동으로 자신은 물론이고 나라에 먹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꼭 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 남자분들 조심하시고...꼭 ไปโรงแรม빠이롱렘 하세요.. ^^::]
축제의 나라 답게 미美 의 기준이 어찌 여성들의 전유물이 겠느냐고 한다면 ...이것을 보시라.. 태국 미스티파니 유니버스 대회.. 1998년 AMAZING MISS TIFFANY CONTEST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티파니 유니버스 대회는 1999년도에 시작해서 벌써 9년째를 맞이한 티파니 대회 누가 누가 가장 이쁘장한 남자일까요??
오늘 [5월 30일] 저녁 10시 30분 부터 12시 30분까지 화려한 "까터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10대 쇼로 알려져 있는 파타야 티파니 쑈와 알카쟈쇼는 그야 말로 태국을 대표하는 성 전환 남자들이 모여 멋진 쇼를 펼치게 됩니다.1000명의 예선을 걸처 본선 30명...까터이들
이번 2008 총 30명의 이쁜 남자들이 펼치는 멋진 워킹 그리고 힙업을 선보이게 됩니다. 안타깝게도..히히 한국에선 볼 수가 없고..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태국에서 저는 수 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정말 이건 어쩔수 없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일 중에 하나를 가볍게 소개할까 합니다...
에거~~~ 이글을 쓰면서 괜실히 "쩍팔리다" 는 생각을 하면서.. 옆에는 사발커피를 올려 놓고 잠시 고민에 빠져 이글을 써 말어? 고민 삼매경에 빠져있다가
" 그래~~ 뭐 그냥 쓰자... 뭐 어때 ㅋㅋㅋ 이런 단순함"을 머리위에 올려 놓고 글을 씁니다요...
저는 특히 초창기에 많은 실수담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들은 전부 사실이구요..ㅋㅋㅋㅋ 에거~~~@.@
3년전 그러니까 일을 해보겠다고 떠났던 그 쯤에 태국어 문제가 심각해서... 어렵게 수소문 끝에 책을 구할수가 있었죠. 그런데 이 책을 받으려면 제가 직접 파타야를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지 뭡니까...[아거~~ 목탄다]
평일에는 일때문에 움직일수가 없고 주말/주일을 틈타서 움직여야만 했죠.. 토요일 쯤으로 기억합니다.. 오후 2시쯤 파타야 출발하는 버스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 바리 반바지 입고... 절대적인 필수품[담배]ㅋㅋ 를 주머니에 넣고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우선 돈을 챙기고..
여권복사해서 뒷주머니에 넣고 ... 이렇게 준비를 하고 택시를 탔죠..
방콕 동부터미널[에까마이]에 도착했더니... 오후 12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이 시간이면 배가고파 올 시간. 그래서 우선 표를 끈었죠... 우선 말이 안통하는 관계로... 매표소 태국 아가씨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 파타야 타오라이" 이렇게요..ㅋㅋㅋ 에거... 이렇게 말을 하고 나니....매표소 아가씨 " 아라이나" 뭔소린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왜? 그러니까 저렇게 말을 하면 "파타야 얼마인가?"
매표소 아가씨 껌을 겁나게 씹어가며,,, 인상을 쓰더군요...@.@ 저 아가씨는 제가 파타야를 사는줄 알았나? 란 생각을 했는지... 여하튼 저렇게 말하면 안되는데 ... 저는 파타야를 구입하려고 하는게 아닌데..말이죠..[에거 쩍팔려]
원래는 이렇게 말을 했어야 했죠.....[ 빠이 티 파타야 뚜어롯메 타오라이] 또는 [ 파타야 뚜어롯메 타오라이] 이렇게만 이야기 했어도 저 껌씹는 소리는 듣지 않았을 것을...말이죠.....ㅜㅜ
센스없는 매표소 아가씨.....@.@
그렇게 해서 파타야 가는 버스표를 구입하고.... 이제 밥을 먹자... 하고 두리번 거렸죠.. 뭐~~ 그냥 둘러봐도 널려 있는곳이 음식점.... 특별히 선택할 이유없이... 대충 간이식당에 덥썩 앉아서 "카오팝 무껍" 을 배부르게 먹고 디져트로 아이띰[아이스크림]을 가볍게 먹어 치우고 나니 시간이 남더군요.
주변을 둘래 둘래 돌아 다니면서 힐끔 힐끔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버스 출발 시간이 2시쯤을 기억을 합니다만, 대략 시간이 된듯해서 버스타는곳을 또 어렵게 찾아서 ...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표 볼줄을 몰라서 어디 자리에 앉는줄 몰라서 이리 묻고 저리 묻고 하여간 맨 뒷좌석 중간이더군요..
그런데 심각한일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맨뒤 중간에 앉아서 있으니까... 앞이 훤히 보이죠.. 그런데 여자인지 남자인지...떡대가 헉.~~ 거의 풍성 수준 그런 이해 할수 없는 등치를 자랑하듯 터벅 걸어오는데 흐미...~~~ 앞이 안보이더군요..
설마 설마 그 순간 아주 짧게 빌었죠.. 제발 제발 내 옆에 앉지 말아라...부탁이다.... 하느님 찾고 부처님 찾고..ㅋㅋ 그런데... ㅜㅜ 제 옆에 앉더군요... 왼쪽 자리에 털썩 앉는데 헉..~~ 자리가 좁아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후회해도 소용없었습니다.. 빈자리는 하나도 없는 만석 걍 버스는 출발했습니다.
아무리 왼쪽에 있는 사람을 봐도 태국 사람인지.. 인도 사람인지 모르겠더군요... 하여간 온 몸구석 구석에 크 나큰 계곡을 형성했고... 어찌나 이해 할수 없는 냄새가 나던지... 뜨아~~~
그런데 갑자기 머리속에 아차~~!!! 화장실 생각이 나는 겁니다.. 저는 고속버스를 탈때는 꼭 화장실에서 뱃속을 비우고 타는 버릇이 있는데...그 날따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2시간 30분 정도는 참겠지... 그리고 중간에 한번 휴게실에 버스가 쉰다고 하니... 참자 요때는 그렇게 급하지 않았죠. 버스 밖 온도는 족히 40도 미만 버스안 에어콘 빵빵하게 틀었겠다 밥도 먹었겠다... 슬슬 잠이 오더군요..
왼쪽에 덩치때문에 좁은 틈을 타고 잠이 들고 말았죠... 얼마나 흘렸을까요? 약 2시간정도 눈을 붙인듯 합니다. 앗~~~ 휴계실...흐미... 휴게실에 잠시 쉬었는데 제가 그때 그냥 잠을 자고 말았죠...
큰~~~ 일~~~ 이~~ 다...
사실 잠에서 깨지만 않았어도 그대로 30분 정도는 참고 갈 수 있었겠는데... 갑자기 잠을 자는데 가위에 눌리는것 같더군요...
숨이 막혀서 저도 모르게 눈을 떳는데... 헉..~~ 그 덩치가 저를 베게 삼아 잠을 자고 있더군요...이런 쌍~~~~ 그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저는 눈을 떳던것이고... 몸속에 있는 "거시기"는 화장실을 아주 급하게 필요로 했죠.
정말 큰일이다... 이거 원 한국도 아니고... 태국에서 버스를 세울수도 없고 말이 안되니... 어떻게 할 수도 없고..우선 급한건 육중한 덩치를 이르키는게 문제였죠... 그 압력이 저를 누르고 있으니... 도저히...흑흑..
에헴 하면서 어깨로 툭치니까 그때서야 덩치가 자기자리를 찾더군요...헉... 숨통이 트이는 순간 헉~~~ 하늘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이거.... 큰일이다..
점 점 배는 불룩해지고... 30분이 꼭 30년이란 길고 긴 시간이 흐르는듯... 으아.... 오른쪽에 앉아 있던 태국 아저씨 눈치를 챗는지.... 키키키 거리더군요..어랏~~~ 오늘 함해~~!![속으로]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답니다...
그렇게 노란 하늘을 보면서 파타야 터미널에 도착... 순간 버스가 도착하자 마자 아주 빠른 발걸음으로 버스 정문앞에 도착.... 문이 열리자 마자... 초고속....으로 화장실을 찾았죠..... 어찌나 급하던지...
그런데 급한건 앞 뒤로 다가 둘다 급했죠... 화장지를 5밧 주고 구입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 으아~~ 이렇게 세상이 훤하고 좋을 수가.....[두리번 두리번]
그런데 태국 화장지는 문제가 많습니다... 어찌나 작고 티슈갯수가 적은지.... 그리고 질은 얼마나 떨어지는지... 그렇게 화장실에서 마지막으로 투덜 되면서 해 맑은 모습으로 목적지인 파타야 까르프 앞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